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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22 17:09 조회1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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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유채원이 어머니 변정수와 같은 길을 걷고 있다.

유채원은 변정수의 딸이라는 수식어로 많이 알려진 모델. 올해 24살이 된 유채원은 아직은 어린 나이지만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답변으로 본인의 포부와 단단한 내면을 드러냈다.

어릴 적 변정수와 함께 활동하며 ‘호야’라는 예명으로도 알려졌던 유채원. 그에게 이름에 대한 에피소드를 묻자 “원래 ‘호야’는 내 태명이었다. 부모님이 내 본명으로 지으려고 하셨다. 범 호(虎), 들판 야(野)를 썼는데 이름이 기가 너무 세다고 하셔서 채원이가 됐다. 그래도 엄마는 애칭처럼 부르고 계신다”며 이름에 대한 일화를 밝혔다.

원래 모델을 꿈꿨던 걸까. 그는 “원래는 아니었다. 카메라 앞에 서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통통한 편이어서 모델을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 모델을 준비하면서 그리고 지금까지 다이어트는 계속해서 하고 있다. 엄마가 어릴 때부터 모델을 해보라고 계속 추천해주시긴 하셨다. 결정적으로 모델을 꿈꾼 계기는 엄마와 패션 위크에 가서 스트릿 스냅이 찍혔는데 그 사진을 보니 내 모습이 나 같지가 않고 너무 멋진 거다(웃음). 그래서 모델을 해봐도 괜찮을 것 같아 도전하게 됐다. 원래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는데 모델을 하지 않았다면 그래픽 디자이너의 길을 걷지 않았을까 싶다. 원래 일찍 사회생활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지금 생활에 정말 만족한다”며 모델을 꿈꾸게 된 계기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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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딸로 처음에 알려져 지금은 모델을 하고 있다. 유명한 모델의 딸로 살아가는 것은 어떨까. 유채원은 “진부하지만 엄마가 롤모델이다. 집에선 평범한 엄마지만 일을 할 때만큼은 정말 멋진 것 같다. 프로페셔널하고 쉬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찾아서 일한다. 멋지다. 그리고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서 정말 잘해주시는데 나는 약간 부담스럽다. 엄마의 친구들이 나를 부러워한다(웃음). 엄마와 같은 직업을 해서 좋은 점은 조언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엄마가 먼저 모델의 길을 걸어왔으니 편하게 조언을 구할 수 있다. 단점은 엄마가 참견이 너무 심하다(웃음). 내가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면 좋겠다”며 웃으며 답했다.

모델로서 본인이 가진 강점을 묻자 “카메라 앞에 서면 수줍어하지 않고 주저하지 않고 바로 과감하게 포즈를 하는 것이 내가 가진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일할 때만큼은 열심히 그리고 잘하고 싶어서 노력하는 편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에 대해서는 “사실 팬이 많지 않지만 가끔 SNS로 메시지를 보내주는 분들이 있다. 내가 유튜브도 하는데 영상을 안 올린 지 좀 오래됐다. 근데 영상을 기다리고 있다는 분들도 계시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는 분들도 계신다.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그리고 활발히 활동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파워볼사이트

[스타뉴스 잠실=김동영 기자]
지난해 12월 5일 경기 중 충돌한 이정현(맨 왼쪽)과 이관희(오른쪽 두 번째). /사진=KBL 제공
지난해 12월 5일 경기 중 충돌한 이정현(맨 왼쪽)과 이관희(오른쪽 두 번째). /사진=KBL 제공
프로농구 대표적인 '앙숙' 이정현(34·전주 KCC)과 이관희(33·서울 삼성)가 정규시즌 네 번째로 맞대결을 펼쳤다. 만나면 으르렁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두 선수이지만, 일단 이번엔 별다른 충돌 없이 경기가 마무리됐다. 그래도 냉랭한 분위기는 있었다.

KCC와 삼성은 2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시즌 4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팽팽한 접전이었고, KCC가 74-70 승리를 거뒀다.

KCC는 파죽의 12연승을 달렸다. 구단 역대 최다 타이 기록이다. 한 번 더 이기면 새 역사를 쓴다. 삼성은 '템포 바스켓(상황에 따라 속공과 지공을 병행하는 것)' 카드를 들고 나와 KCC를 흔들었지만, 4쿼터 흔들리면서 대어 사냥에 실패했다.

경기 결과와 별개로 이정현과 이관희의 만남에 관심이 갔다. 연세대 1년 선후배 사이에 상무 복무 시기도 비슷하다. 이렇게 보면 절친한 사이일 것 같지만, 정반대다. 지독한 라이벌이자 앙숙이다. 코트 위 신경전을 넘어 몸싸움까지 벌어진다.

가장 팬들의 기억에 강하게 남은 장면은 지난 2017년 4월이다. 2016~2017시즌 챔피언 결정 2차전에서 거세게 충돌했다. 우선 이정현이 공격 과정에서 수비하던 이관희를 팔로 밀었다.

쓰러졌던 이관희는 곧바로 일어나 그대로 이정현을 왼쪽 팔꿈치로 밀어 넘어뜨렸다. 이 일로 이관희는 1경기 출장정지에 제재금 200만원, 이정현은 제재금 150만원 징계를 받았다.

사실 이 둘의 사이는 이전부터 좋지 않았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연세대 시절부터 좋지 않았다는 루머도 있고, 상무 시절이 문제였다는 소문도 있다. 시원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 당사자들만 알뿐이다.

올 시즌에도 둘이 강하게 붙은 경기가 있다. 지난해 12월 5일 삼성과 KCC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3쿼터 도중 두 선수의 팔이 엉켰고, 서로 세게 뿌리쳤다. 동시에 흥분했고, 신경전이 벌어졌다. 양 팀 선수들이 말리면서 추가적인 충돌은 없었다. 심판은 이정현에게 테크니컬 파울을, 이관희에게 파울을 줬다.

2017년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KCC 이정현을 밀쳐 넘어뜨리고 있는 삼성 이관희(왼쪽). /사진=뉴스1
2017년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KCC 이정현을 밀쳐 넘어뜨리고 있는 삼성 이관희(왼쪽). /사진=뉴스1
이관희나 이정현 모두 서로 언급되는 것을 꺼린다. 이관희의 경우 대놓고 "하고 싶지 않다. 불쾌하다"고 한다. 심지어 선배인 이정현을 '그 선수'라고 칭한다. 방송 카메라 앞에서도 그렇다. 그러면서 KCC와 경기할 때는 더 전투적이 된다.

이정현은 이정현대로 기분이 좋지 않다. "신경 쓰지 않는다. 괜히 얽히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달가울 리가 없다. 자신이 1년 선배이기도 하거니와 프로농구판에서 위상도 더 높다. 후배 이관희가 너무 '들이대는' 것처럼 느껴질 법하다.

KCC와 삼성 구단도 이 둘의 관계를 알고 있다. 이정현-이관희 모두 슈팅가드로 포지션이 같지만, 경기 때 매치업도 잘 안 붙이는 모습이다. 21일 경기에서도 이관희와 이정현의 매치업은 로테이션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마주치는 정도였다.

삼성 관계자는 "솔직한 심정으로는, 이제 이관희와 이정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그만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KCC 쪽도 다르지 않다. 팀 최다 타이인 12연승을 달리고 있기에 더욱 그렇다.

일단 이날은 별다른 충돌 없이 끝났다. 그러나 냉랭한 분위기는 그대로였다. 언제 터질지 누구도 알 수 없다. KCC와 삼성은 아직 세 번 더 경기를 치러야 한다. 플레이오프까지 갈 경우 다시 붙는다. 농구계에서는 둘의 화해가 어렵다고 보고 있다. '시한폭탄'이나 다름없다. 둘의 다음 맞대결은 오는 2월 8일이다.

한 관계자는 "선의의 라이벌 경쟁은 서로를 발전시키고 리그 흥행에도 반가운 일"이라며 "그러나 정도가 지나치거나 감정을 앞세운다면 팀, 리그, 팬들 모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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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답답한 흐름을 보이던 프로배구 여자부 한국도로공사가 새해 들어 5할 승률을 회복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1라운드를 최하위로 마친 도로공사는 2021년에 치른 4경기에서 2승 2패를 기록하며 19일 현재 7승 12패, 승점 24로 4위에 올랐다. 3위 IBK기업은행(승점 26)과는 불과 2점 차다.
중위권에 진입한 도로공사의 중심에는 미국 출신 외국인 선수 켈시(26·라이트)가 있다. 올 시즌 새로 도로공사 유니폼을 입은 켈시는 1라운드 36.43%였던 공격성공률을 4라운드 기준 45.12%까지 끌어올렸다. 특히 후위공격(44.44%)에서 강점을 보이며 이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득점(486점)은 4위다. 세터 이효희가 은퇴하면서 올 시즌 트레이드로 영입한 이고은을 주전 세터로 내세운 도로공사는 기술보다는 높이에서 강점이 있는 켈시를 택했다. 키 191㎝에 서전트 점프 높이가 63㎝인 켈시는 브라질, 스위스 리그 등에서 센터와 라이트를 오갔다.

시작은 좋지 않았다. 내성적인 성격에 국내 코트에 적응하지 못하며 팀도 부진에 빠졌다. 지난해 12월 6연패에서 탈출할 때는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드러내는 듯 눈물을 쏟기도 했다.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은 “생각보다 적응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려 힘들었다. 공을 때릴수록 자신감이 붙고 있다. 켈시 안의 ‘승부사 기질’을 깨우려 선수단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격 시 공을 때리기보다는 누르는 습관도 교정했다고 한다.

13일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는 비록 2-3으로 역전패 당하긴 했지만 올 시즌 여자부 한 경기 최다 득점(49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23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 결과에 따라 중위권 판도가 뒤바뀔 수도 있다. 베테랑 센터 정대영(40), 배유나(32), ‘클러치박’ 레프트 박정아(28) 등이 버티는 도로공사는 큰 경기에 강하다는 평가다. 봄 배구 티켓만 따내면 그 이후로는 해볼 만하다는 각오다.

도로공사는 최근 몇 시즌 외국인 선수 때문에 웃고 울었다. 2017~2018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이바나의 활약에 힘입어 통합우승을 일궜지만 2019~2020시즌 테일러가 태업 논란 끝에 팀을 떠나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켈시는 과연 도로공사에 어떤 엔딩을 선물할까.파워볼실시간
여성암 사망자 47% 난소암
발병해도 뚜렷한 증상 없어
"질초음파 등 조기진단 중요"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건강하게 잘 지냈는데 갑자기 난소암 3기 진단을 받았어요."

이는 난소암 환자들에게 흔히 들을 수 있는 이야기다. 난소암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치명률도 높아 '침묵의 암살자'라고 불린다.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암으로 사망한 여성의 47%가 난소암으로 사망했다. 이는 자궁경부암, 유방암, 갑상선암 등 다른 여성암보다 현저하게 생존율이 낮은 것이다.

난소암은 난소에 발병하는 암으로서 표면 세포에 생기는 상피성 난소암이 80% 이상을 차지한다.

난소암은 'BRCA1', 'BRCA2' 같은 특정 BRCA 유전자의 돌연변이 또는 난소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고위험군으로 알려져 있다.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가 예방적인 유방 및 난소난관절제술을 받은 이유가 바로 이 BRCA 유전자 때문이다.

또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 임신·출산 경험이 없는 경우 등 배란을 오랫동안 하는 것도 위험요인에 속한다.

최근에는 젊은 여성에서 흔히 관찰되는 자궁내막증 환자에서 투명세포 난소암이 발견된다는 보고도 있다.

난소암의 예방을 위해서는 경구용 피임약 복용이 고려되는데, 이는 난소가 반복적으로 생성 및 소멸되는 배란 횟수를 줄여 난소를 쉬게 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경구용 피임약을 5년 이상 꾸준히 복용한 경우 50% 이상 난소암의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고 밝혀진 바 있다.

다만 피임약 복용에는 출혈, 혈전, 유방통증, 두통 등 부작용이 따를 수 있는 만큼 부인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진행해야 한다.

골반 깊은 곳에 위치한 난소는 암이 발병해도 뚜렷한 증상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다.

골반 부위의 불편감이나 소화가 안 되는 듯 한 더부룩함, 하복부 팽만감 정도가 발현 증상으로 이마저도 초기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아 난소암의 70% 이상은 3기 넘게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된다.

진단에는 부인과 질초음파와 종양표지자인 CA125 검사를 하게 되고, 악성이 의심되면 난소의 성질과 전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CT·MRI·PET-CT검사 등이 활용된다. 가장 확실한 진단은 수술을 통해 떼어낸 조직을 검사하는 것이다.

난소암은 수술로 병기를 결정한다.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수술과 항암치료를 병행해 암세포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표준 치료다.

수술 시에는 직접 눈으로 암세포 전이 정도를 확인 후 최대한의 종양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복강경 보다는 많은 경우에서 개복술로 진행된다.

그리고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암세포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대부분에서 수술 후 보조항암치료를 시행한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산부인과 장하균 교수는 "최근 서구화된 생활 습관으로 난소암 발병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대부분 특이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쉽지 않다"며 "국내 난소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62.1% 수준이지만, 적극적인 검사로 초기에 발견하게 되면 5년 생존율이 90% 이상으로 높아져 부인과 질초음파나 종양표지자 검사 같은 조기진단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전자 변이가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예방적 난소·난관 절제술을 적극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 교수는 "난소암은 분명히 치명적인 질병이지만 최근에는 항암제 외에도 다양한 표적치료제가 고무적인 치료 결과를 보이고 있고 다학제 협진을 통해 잔류 종양을 최소화하는 한편 다양한 항암 및 표적, 면역치료가 가능하다"며 "무엇보다 난소암 치료는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전문의와의 열린 소통을 통해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2021년을 함께할 공식 팬클럽 ‘오빛’(Orbit) 3기 모집을 시작한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지난 21일 이달의 소녀 공식 SNS 계정에 공식 팬클럽 ‘오빛’(Orbit) 3기 모집 공지 문구를 게재, 커밍순 이미지와 함께 모집을 예고해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함께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는 이달의 소녀를 상징하는 달이 중앙에서 빛나고 있으며 멤버 여진을 의미하는 주황색 빛으로 전체적인 이미지를 연출, 달을 바라보고 있는 멤버들과 다르게 주황색 꽃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여진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22일부터 모집이 시작되는 이달의 소녀 공식 팬클럽 ‘오빛’(Orbit) 3기 활동 기간은 오는 2월 15일부터이며 회원 전용 애플리케이션 가입 및 이용권, 팬클럽 공식 MD 제공, 콘서트 및 팬미팅 선예매 진행권, 팬클럽 회원용 특별 MD 구매 가능, 공개 방송 및 이벤트 우선 참여권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오빛’(Orbit) 3기 가입자 중 당첨자에 한하여 이달의 소녀 친필 사인 팬클럽 공식 MD 제공, 친필 생일 메시지 발송, 랜덤 미공개 폴라로이드 제공 등 다양한 가입 특별 이벤트 또한 준비되어 기대를 모았다.

이달의 소녀의 팬덤 명인 ‘오빛’(Orbit)은 궤도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이달의 소녀의 앨범에 많은 영감을 제공, 2019년 12월 ‘오빛’(Orbit)을 위한 팬송인 ‘365’가 리드 싱글로 공개된 바 있다.

또한 지난 10월 발매된 세 번째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의 수록곡 ‘Star’(목소리 English ver.) 뮤직비디오에서도 영상 전반에 걸쳐 나오는 별들이 이달의 소녀의 공식 팬클럽인 오빛(Orbit)을 의미하고 있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달의 소녀의 공식 팬클럽인 ‘오빛’(Orbit) 3기 모집 일시는 22일부터 오는 2월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샵을 통해 모집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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