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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28 08:21 조회2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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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라디오스타’ 효연이 스페셜MC로 출연한 유노윤호를 SM차기 이사로 예상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연출 최행호)’는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와 함께하는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스페셜MC로 유노윤호가 함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녀시대 메인 댄서 효연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서 무려 20년간 활동하며 강철 멘탈을 자랑했다. 이에 대해 효연은 “12살에 회사에 들어갔고, 보아 선배님이 막 데뷔할 무렵”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가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보다 더 위”라면서 천무 스테파니의 풀네임을 언급했다. 이에 유노윤호가 “오랜만에 그 이름 나와서 기분 좋다”고 반가워했다.

또한 효연은 현 SM의 이사인 김민종, 강타, 보아에 이어 차기 이사로 “유노윤호”를 꼽았다. SM 합동 무대 이후 회식 자리에서 이수만 회장의 옆자리에 앉는 사람으로 유노윤호, 최강창민, 샤이니 민호에 이어 규현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후배들까지 챙기는 사람은 유노윤호뿐이라면서 그의 리더십을 밝히며 차기 이사로 예감한다고 전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보안법 제정 이후 홍콩 정상 궤도로 복귀"
홍콩 코로나19 확산에 화상 업무보고
26일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백신 확보 차질 언급하는 홍콩 행정장관 [AP=연합뉴스 자료사진]

26일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백신 확보 차질 언급하는 홍콩 행정장관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27일 오후 화상 연결 방식으로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으로부터 2020년도 업무 보고를 받았다.

람 장관은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의 지난 1년간의 업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상황 등을 보고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가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을 제정한 이후 홍콩 특구 정부가 폭력을 막고 홍콩을 정상 궤도로 되돌렸다면서 람 장관과 특구 정부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의 실천을 촉구한 동시에 '애국자가 홍콩을 다스린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이는 국가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에 관한 것이며 홍콩의 장기적 번영과 안정에 관련된 기본 원칙이라고 그는 말했다.

또한 이 원칙을 잘 지켜나갈 때만 중앙의 특구 전면 통치권을 실현할 수 있고 헌제 질서를 수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홍콩에서는 이달초 야당 의원 등 50명의 범민주 진영 인사가 홍콩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홍콩 정부는 지난 15일 모든 공무원이 기본법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도록 요구했다.

한편 시 주석은 코로나19 방역 필요 때문에 이번 업무보고를 화상으로 진행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람 장관의 연례 베이징 공식 방문이 홍콩의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취소됐다고 전한 바 있다.

시 주석은 홍콩의 4차 코로나19 확산에 대해 "관심이 많고 걱정도 많다"면서 "조국은 언제나 홍콩을 든든하게 받쳐준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홍콩이 범죄자 본토 인도 송환법 시위와 코로나19 등으로 심각한 충격을 받았지만 질서 유지와 방역, 경제 회복 등에서 일정한 성과를 거뒀다고 했다.

그는 홍콩보안법 제정 이후 미국의 제재를 받은 홍콩 관리들에게 위로를 표시하기도 했다.

람 장관은 "중앙의 홍콩에 대한 관심과 지지에 충심으로 감사한다"고 화답했다. 또 모든 노력을 다해 홍콩이 새롭게 출발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얏셍(賀一誠) 마카오 행정장관도 시 주석에게 작년 업무와 현 상황 등을 보고했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홍콩과 마카오 정책을 담당하는 한정(韓正) 상무위원을 비롯해 딩쉐샹(丁薛祥) 공산당 중앙판공청 주임, 궈성쿤(郭聲琨) 중앙정법위원회 서기 등이 참석했다.파워볼게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전인지 프로. 왼쪽 사진은 2020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했을 때. 오른쪽 사진은 2021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 출전했을 때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전인지 프로. 왼쪽 사진은 2020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했을 때. 오른쪽 사진은 2021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 출전했을 때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전인지 프로. 왼쪽 사진은 2020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했을 때. 오른쪽 사진은 2021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 출전했을 때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골프의 스타플레이어 전인지(27)가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에서 단독 4위로 선전했다.

전인지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끝난 LPGA 투어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를 기록했다.

첫날 3언더파 공동 10위로 출발한 뒤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공동 3위로 올라섰고,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단독 4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최종일에도 그 순위를 지켜냈다.

'4위'는 2019년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공동 4위) 이후 개인 최고 성적으로, 무려 1년 3개월 만에 '톱5'에 들었다.

바로 직전 대회에서는 어땠을까.

지난해 12월 17~20일 열린 LPGA 투어 2020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한 전인지는 공동 46위로 마쳤다.

당시 전인지는 1오버파 공동 45위로 출발했고, 2라운드에서 2타를 더 잃어 공동 57위로 밀렸다. 무빙데이에는 3오버파 75타를 쳐 공동 65위까지 내려갔다가 마지막 날 5언더파 67타로 반등했다.

1개월 만에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

두 대회 모두 컷 탈락 없이 4라운드로 진행되었다. 최종전에는 시즌 CME 포인트 상위 72명이 참가하면서 거액의 우승 상금과 각종 포인트를 걸고 치열했다면, 이번 개막전 대회는 최근 3시즌 동안 우승자만 25명이 출전했다. 또 유명인 및 타 스포츠 스타가 동반하면서 좀 더 유쾌한 분위기였다.

물론 코스나 세팅 난이도가 달라서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전인지의 퍼팅 관련 통계를 보면 큰 차이를 볼 수 있다.

투어 챔피언십에서는 나흘 동안 퍼트 116개(라운드당 30-31-27-28)를 적었고,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에서는 그보다 10개 줄어든 106개(23-29-26-28)를 기록했다.

특히 새 퍼트를 들고 나온 개막전 1라운드에서 23개로 그린 플레이에 자신감을 회복한 게 주효했다.

그린 적중시 퍼트는 투어 챔피언십에서 평균 1.77개였고, 다이아몬드 리조트 대회에서 1.65개였다.

3퍼트는 나흘 동안 투어 챔피언십에서 2번 나왔다면, 이번 개막전에서는 단 하나도 없었다.

참고로 페어웨이 적중률은 투어 챔피언십이 82.1%(46/56)로, 이번 개막전 76.9%(40/52)보다 높았다. 그린 적중률은 최종전 66.7%(48/72)에 비해 개막전에서 72.2%(52/72)로 나아졌다.

한 달 전 최종전에서 우승자 스코어(18언더파 270타)에 19타 차이인 1오버파 289타를 작성했던 전인지는 이번에는 7타 차이인 17언더파 267타(우승자 스코어 24언더파 260타)를 기록하며 힘차게 새해 첫발을 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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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국전력전 도중 심판의 포지션 폴트 판정에 항의하는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 [뉴스1]프로배구 우리카드는 25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한국전력 경기(24일)에서 일어난 오심에 대한 문제 제기 공문을 보냈다. 심판이 포지션 폴트를 지적하지 않은 걸 문제 삼았다.

배구에서 로테이션은 매우 중요한 경기 운영체계다. 코트 안의 6명 선수가 한 자리에서만 플레이하지 않는 게 골자다. 서브 선수가 바뀌면, 랠리 시작 전에 자리도 바꿔야 한다. 특정 선수의 이른바 ‘몰방’ 공격이나 수비를 막고, 다양한 전술 구사를 유도하기 위한 규칙이다. 규정된 위치를 지키지 않으면 포지션 폴트가 돼 상대 득점이다.

로테이션에 따라 규정된 위치에 있던 선수도 서브가 들어가면 재빨리 자신의 주 포지션으로 이동한다. 예컨대 세터의 경우 로테이션에 따라 후위에 가 있더라도, 재빨리 네트 쪽 토스하는 위치로 간다. 리시브를 위해 뒤로 빠져있던 선수도 자신의 역할에 적합한 위치로 자리로 옮긴다.

국제배구연맹(FIVB) 규정에 따르면 자리를 옮길 수 있는 건 정확히 서버가 공을 때리는 순간부터다. V리그에서는 서브를 위해 공을 공중에 띄우는 순간 이동하는 경우가 잦다.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면 포지션 폴트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전력은 로컬 룰 기준으로 적용해도 명백한 포지션 폴트를 했다.

26일 흥국생명-GS칼텍스 전에서 ‘로컬 룰(local rule)’ 적용이 화두가 됐다. 3세트에 흥국생명 김연경이 쳐내기 공격으로 점수를 뽑았다. GS칼텍스 측에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공은 블로커 손에 맞고 김연경 쪽으로 밀린 뒤 밖으로 나간 것처럼 보였다. 결국은 판정은 뒤집혔다.

국내에서는 통상적으로 공에 마지막으로 맞은 사람이 누군지를 따진다. 김연경은 “로컬 룰이 있는 줄 몰랐다. 국제대회나 해외리그는 공격자 우선으로 규칙을 적용한다. 애매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쩔 수 없이 로컬 룰을 적용할 때가 있다. 인·아웃 판정이 대표적이다. FIVB 규정에 따르면 접지 면이 조금이라도 라인을 걸치면 인으로 판정한다. 비디오 판정에 호크아이 기술을 적용하기에 가능하다. V리그는 비용 문제로 중계화면을 사용한다. 카메라 각도나 위치에 따라 판정이 달라질 수 있어 라인 안쪽을 기준으로 삼는다. V리그가 처음으로 도입한 비디오 판독처럼 로컬 룰이 국제 룰이 될 수도 있다.

KOVO도 문제점을 알고 있다. 26일에는 이례적으로 규칙 설명회까지 열었다. FIVB 국제심판 출신으로 지난달 취임한 김건태 경기운영본부장이 직접 나섰다. 김 본부장은 오심을 인정하면서 “국제 경쟁력 때문에라도 수정이 필요하다. 다만 당장 고치면 더 혼란스럽다. 시즌 종료 후 전면 개정하겠다”고 약속했다.

로컬 룰보다 더 중요한 건 따로 있다. 감독과 선수가 불만을 갖는 건 로컬 룰이 아니다. 상황마다 달라지는 판정이다. 포지션 폴트도 어떤 때는 엄격하고 어떤 때는 느슨하다. 감독들이 제일 많이 하는 말 중 하나도 "이거, 안 불기로 했잖아요"다. 한 구단 관계자는 “동네 고스톱도 아니고, 심판에 따라 규칙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 시즌 전 운영위원회가 감독들에게 얘기한 부분조차 지켜지지 않을 때가 있다”고 언성을 높였다.

KOVO가 할 일은 분명하다. 논란이 될 로컬 룰은 아예 적용하지 말라. 또 심판을 평가하고 교육하라. 무엇보다 심판 숫자를 늘려라.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오나라가 '골목식당' 김성주와의 인연에 대해 말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성남시 모란역 뒷골목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골목식당'에는 배우 오나라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정인선은 "오나라와 SNS 친구"라며 반가움을 표하기도. 오나라는 "저희가 진한 인연은 없어도, 다들 어설픈 인연이 있다. 그래서 더 반가운 것 같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나라는 먼저 정인선에 대해 "같은 광고를 촬영한 적 있는데, 말이 너무 잘 통했다. 그래서 몇 시간을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SNS 친구도 됐다"면서 "백종원 선생님의 경우, 와이프이신 소유진과 인연이 있다. 소유진과 고등학교 동문이다. 소유진과도 수다를 떨다 친해졌다. 이외에도 대표님의 철학 등을 무척이나 존경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나라는 "김성주와는 MBC 아나운서 시절, 제가 뮤지컬 '아이 러브 유'를 할 때 저희를 취재하러 온 적이 있다"면서 "무려 16년 만에 '골목식당'에서 재회하게 됐다. 처음 본 방송인이라 더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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