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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8 15:08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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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박항서 감독이 신태용 감독과 라이벌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6차전 경기에서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4-0 대승을 거뒀다. 베트남은 승점 14(4승 2무)를 마크하며 역사상 첫 월드컵 3차 예선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섰다.

박 감독의 애제자인 티엔린이 후반 6분 선취골을 터트렸다. 이어 스타인 꽝하이가 후반 17분, 꽁푸엉이 후반 22분 추가골을 넣었다. 반탄이 후반 29분 쐐기골까지 성공했다.

경기 후 박항서 감독은 ‘징뉴스'와 인터뷰에서 “인도네시아를 이겨서 매우 기쁘다. 후반전에 집중했다. 우리는 아직 2경기가 남았고 여기서 최소 1승을 해야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네 골을 터트린 베트남은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했다. 박 감독은 "우리는 주로 3-4-3으로 경기를 치렀지만 이기기로 결심한 뒤 3-5-2로 변경했다. 선수들에게 오른쪽을 공략하라고 했다. 중거리 슈팅도 더 많이 쏘라고 했다”고 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인도네시아가 과격한 플레이로 5개의 경고장을 받았다. 박 감독은 “꽝하이 등 선수들에게 인도네시아의 과격한 플레이에 반응하지 말라고 했다. 우리가 잘하는 일에만 집중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박 감독의 주의에도 불구 꽝하이는 인도네시아전 경고를 받아 다음 말레이시아와 경기를 뛸 수 없다. 박 감독은 "꽝하이가 다음 경기에 뛰지 못한다. 전술적으로 큰 손실이다. 꽝하이는 UAE전 최상의 컨디션으로 나설 것”이라 답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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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전 야구 선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이 화끈하게 주식 수익률을 공개했다.

김정임은 7일 개인 SNS에 “오랜만에 주식 이야기. 오늘 주식시장이 끝나자마자.인친님이 댓글로 피드백을 주셨어요. 지난 2월에 제가 올린 주식 피드를 보고 지금 수익률이 좋다고 고맙다고... 그래서..오늘자 로또 맞은 거.같은 저의 두산중공업 주식!”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미쿡의 바이든 대통령이 먼저 정책발표를 하셨고..그리고 문대통령이 5월10일 취임 4주년 기념식때 발표하신 내용을! 새벽에 신문기사로 서치해서..다시 5월 1일부터 사 담은 주식입니다”라며 두산중공업 주식으로 수익을 본 인증샷을 올렸다.

김정임의 수익률은 무려 149.58%. 그는 “주식은 누가 된다더라! 하고 사면..무조건 손해를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집에서 밥만하는 주부인 제 입장은.. 예전부터 얘기하지만..은행금리가 말도 안 되게 낮고,..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니..은행금리보단...건실한 기업에 재테크를 한다고 생각하시고..소신껏! 하셔야된다고! 얘기해드렸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오늘자 뉴스의 주인공은 저네요. 150% 저 149.xx% 충주호 촬영장 가는 길에 소풍가듯 테이크아웃 한 피자가 더더더 맛나네요. 제가 가진 중 4분의 3을 매도하고 4분의 1만 남았습니다. 더 오르겠지만..이미 150%는 배 째지도록 오른 상태이니깐”이라며 기쁜 마음으로 분할매도했다고 자랑했다.

그리고는 “누구도 저에게 주식을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화철이 낳기 전부터 눈팅으로 쳐다보던 15. 16년 전부터 인거 같은데... 본격적인 주식 독학은 지난해 코로나가 터진 2월부터 입니다. 단!한 사람의 인친님이라도... 플러스 영향을 받는다면... 제가 살면서..괜찮은 것들은..정보공유를 하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정임은 “홍성흔 마누라가..이런거 하지말고 어쩌고저쩌고식의 댓글이나 DM은 사양할게요. 내 살림 내 재태크는 내가 알아서 할테니깐요. 저번에 얘기했죠! 내 쪼!대로 살거라고”라며 “나의 대박주는.1등은 두중 아니고 딴거라는 사실. 보탬되는건! 함께 하고 싶어요~~ 주식시장 돈이 내껏도 아닌데..뭘 숨기겠어요.ㅋㅋ”라고 화끈한 성격을 뽐냈다.

한편 김정임은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출신인 야구 선수 홍성흔과 2004년에 결혼해 딸 화리, 아들 화철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2천만 원이 넘는 식탁을 구입했다고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파워볼엔트리

/comet568@osen.co.kr

[사진] SNS


NBA를 누비고 있는 유럽 최고 선수가 올림픽 최종예선에 나선다.


『New York Tiems』의 마크 스타인 기자에 따르면, 댈러스 매버릭스의 ‘The Don’ 루카 돈치치(포워드-가드, 201cm, 104kg)가 슬로베니아 대표팀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최종예선 진출과 수월한 조 편성
슬로베니아는 이번 여름에 올림픽 진출을 노리고 있다. 슬로베니아는 지난 2019 농구 월드컵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이번에 열리는 올림픽 출전이 어려웠다. 그러나 FIBA는 올림픽 최종예선을 앞두고 와일드카드로 대륙별로 두 팀씩 총 8개국을 불러들였으며,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이 호명된 것처럼 유럽에서는 슬로베니아가 주인공이 됐다.


슬로베니아는 올림픽에 앞서 열리는 최종예선에 진출하게 됐다. 조 편성 결과 슬로베니아는 대한민국과 마찬가지로 리투아니아의 카우나스에서 열리는 예선에 합류하게 됐다. 대한민국이 리투아니아, 베네수엘라와 A조, 슬로베니아는 폴란드, 앙골라와 함께 B조에 편성이 됐다. 조 편성이 수월한 만큼, 최종예선 결승 진출을 노릴 만하다.


슬로베니아는 돈치치가 참전을 선언한 만큼, 최고 전력을 꾸릴 것으로 보인다. 돈치치가 뛰지 않을 경우 평범한 팀에 불과할 수 있으나 그의 합류로 일약 올림픽 진출을 노릴 만한 팀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조 편성도 수월하다. 같은 조에 폴란드와 앙골라는 돈치치가 이끄는 슬로베니아가 충분히 제압할 만하다.


마지막 관문은 리투아니아
관건은 토너먼트가 될 전망이다. 슬로베니아가 조 1위로 조별 경기를 마칠 시 반대편의 2위와 결승 진출을 두고 다툰다. A조에서 리투아니아가 단연 독보적인 전력을 뽐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베네수엘라와 준결승을 치를 가능성이 많다. 이후 결승에서 리투아니아와 일본행을 두고 최종 격돌할 것으로 짐작된다.


리투아니아가 자국에서 경기를 치르고, 카우나스에 모이는 6개국 중 가장 돋보이는 전력을 구성하고 있어 올림픽 진출에 성큼 다가서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마지막 경기에서 리투아니아와 슬로베니아가 마주한다면, 유럽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 에이스로 손색이 없는 돈치치가 이끄는 슬로베니아가 충분히 승부수를 던져볼 만하다.


슬로베니아는 아직 올림픽에 진출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지난 1992년과 2008년에 최종예선을 치른 경험이 있으나 2008년 이후에는 최종예선 진출에도 실패했다. 그러나 슬로베니아는 지난 유로바스켓 2017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고란 드라기치(마이애미)가 대표팀을 은퇴했지만, 당시 우승 주역인 돈치치가 무리 없이 팀을 확실하게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서양 건너서도 돋보인 돈치치
그는 이번 시즌 NBA에서 3년 차를 맞아 어김없이 대단한 시즌을 치렀다. 그는 66경기에서 경기당 34.3분을 소화하며 27.7점(.479 .350 .730) 8리바운드 8.6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27-8-8’을 기록했으며, 신인 때부터 포함해 세 시즌 연속 ‘20-6-6’을 기록하면서 변함이 없는 활약을 펼쳤다.


플레이오프에서는 더 대단했다. 지난 플레이오프에서도 평균 31점 9.8리바운드 8.7어시스트 1.2를 책임진 그는 이번에 LA 클리퍼스와의 1라운드에서 7경기에서 경기당 40.1분을 뛰며 35.7점(.490 .408 .529) 7.9리바운드 10.3어시스트 1.3스틸을 올렸다. 시리즈 중 목이 좋지 않은 와중에도 단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비록 2년 연속 클리퍼스에 시리즈를 내주며 1라운드에서 무릎을 꿇었지만, 그의 활약상과 영향력은 실로 대단했다. 시리즈 중에 3승 2패로 우위를 점했으나 이어진 두 경기를 내리 패하면서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그는 다가오는 2021-2022 시즌을 끝으로 신인계약이 만료되는 만큼, 오는 오프시즌에 엄청난 규모의 연장계약을 제시 받을 것으로 보인다.동행복권파워볼


사진_ NBA Mediacentral
[경향신문]




2025년까지 글로벌 대기업의 78%가 탄소중립을 이행하지 않은 공급업체와의 거래 중단을 시작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글로벌 대기업의 감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한국 공급업체들의 잠재적인 수출 손실 규모는 2030년 최대 1425억달러(약 158조9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SC제일은행은 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모기업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보고서(‘Carbon Dated’)가 나왔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글로벌 대기업의 지속가능경영·공급망 전문가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글로벌 대기업의 67%가 공급업체의 탄소 배출량 문제 해결을 탄소중립 전환의 첫 단계로 보고 있다고 응답했다. 현재 공급업체들의 탄소 배출량은 글로벌 대기업 총 탄소 배출량의 평균 63%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대기업들이 공급업체에 대한 탄소중립 압박을 높이면서 신흥시장과 고속으로 성장하는 시장의 공급업체들이 특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글로벌 대기업의 15%는 탄소중립 전환 계획에 차질을 줄 수 있는 공급업체와의 거래를 이미 중단하기 시작했다. 탄소중립을 이행하지 않는 공급업체와의 거래 중단을 시작하는 글로벌 대기업은 2024년 62%, 2025년에는 78%가 될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대기업의 57%는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신흥시장의 공급업체들을 선진시장 업체로 대체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대기업들은 또 탄소배출 감축 계획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현재의 공급업체 중 평균 35%와 거래를 중단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 공급업체와 거래하는 글로벌 대기업의 89%가 전 세계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까지 탄소배출을 평균 30% 줄이라는 구체적 감축 목표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글로벌 대기업의 감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한국 공급업체들의 잠재적인 수출 손실 규모는 2030년 최대 142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글로벌 대기업들의 탄소중립 계획을 달성하는 12개 신흥·고속 성장 시장 공급업체들은 연간 1조6000억 달러의 수출 기회를 새롭게 얻을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빌 윈터스 SC그룹 회장은 “글로벌 대기업들이 탄소중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공급업체에도 전환 과정을 입증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면서 “신흥 및 고성장 시장의 공급업체들은 독자적으로 탄소중립을 시작하기 어려운 만큼 글로벌 대기업들이 공급업체에 인센티브를 주는 것도 필요하고 정부와 금융권도 적합한 인프라 구축 및 자금 지원 등을 통해 각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원식 기자 bachwsi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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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서은 인턴기자] '동상이몽2'에 출연한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을 위해 최고급 한우와 천체 망원경을 선물하는 한편, 총 7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너는 내운명 시즌2'(이하 '동상이몽2')에는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출연해 남다른 일상을 뽐냈다. 세무사인 문재완은 종합소득세의 달을 맞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런 그에게 힘을 주기 위해 이지혜는 남다른 서프라이즈를 계획, 1000억 대 자산가로 변신해 사무실을 찾아갔다.

이지혜는 감쪽같은 목소리 변조로 "시세 200억 건물이 있다"는 거짓말을 하는 한편 "(문재완이) 입고 있는 해골 티셔츠가 마음에 안 든다"는 등 갑질 고객으로 분했으나 그는 쩔쩔 매면서도 끝까지 침착하게 이지혜를 상대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이지혜는 "남편이 정말 고생하는구나. 너무 착하다고 생각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지혜는 고생하는 남편을 위한 'FLEX'를 준비했다. 1인 25만 원 상당의 청담동 최고급 한우 레스토랑에 그를 데려간 것. 문재완은 "너무 비싼거 아니냐"면서도 코스 요리가 나오는 족족 순식간에 비워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가 "당신이 정말 고생해서 준비한 것"이라고 말하자 문재완은 "당신은 매일 고생하지 않나"고 말해 이지혜를 감동시켰다.

이지혜는 그런 문재완에게 “누가 건드리거나 어려운 상황있으면 말해라,힘든거 얘기 안하지 않나. 얘기해도 된다”고 했으나 문재완은 “괜찮다, 은근히 강하다. 내가 다 해결할 수 있다. 나 가장이잖아”고 말해 또 한 번 이지혜를 뭉클하게 했다. 이지혜 또한 "오빠를 위해서라면 모든 걸 다 버릴 수 있어. 내가 오빠 지켜주겠다”고 말해 문재완을 감동시켰다. 이어 이지혜는 천문학자가 꿈이었다는 문재완을 위해 천체 망원경을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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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날 이지혜는 최근 사고 싶은 차를 위해 모아 둔 돈과 유튜브 수익금을 합쳐 5000만 원을 기부했음을 밝혔다. 이전에 기부한 2500만 원까지 합해 총 7500만 원을 기부했다는 이지혜는 "보도자료는 많이 나갔냐"는 MC들의 질문에 "기사가 나갔다. 솔직히 더 많이 나갔으면 좋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혜는 과거 수영복 기자회견을 언급하기도 했다. 디지털 싱글 홍보 겸 회사에서 제안했다고 말한 이지헤는 "당시 가슴 성형 의혹을 잠재우려던 마케팅이었다. 그 때 기술이 겨드랑이를 이용하니까 겨드랑이를 보여줬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이 날은 김성은♥정조국 부부의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됐다. 일 때문에 제주에서 생활하는 정조국을 위해 깜짝 방문한 김성은은 1인 숙소에 사는 정조국의 싱글 침대를 보며 마음 아파했다. 이내 아들에게 "아빠가 최근에 본 목록을 좀 찾아봐라"며 기습 점검을 한 김성은은 스릴러에서 '파리의 연인', '쌈 마이웨이'등의 로맨틱 코미디로 바뀐 정조국의 취향에 놀라기도 했다. 이에 정조국은 "후배들이 본 거다"고 모른척을 해 웃음을 안겼다.

정조국은 김성은의 갑작스러운 제주 합가 제안에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진지하게 아들 태하에게도 제주팀 구단 이적을 물어봤다는 김성은은 자신이 서울로 자주 가겠다며 "내가 서울로 갈 땐 당신이 아이들을 봐라"고 했다. 이에 정조국은 알았다고 하면서도 표정을 숨기지 못해 MC들의 야유 아닌 야유를 받기도 했다.

전진♥류이서 부부는 함께 옷 정리를 하다 과거 신화의 세미누드집을 보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전진은 결혼 전부터 숨겨 두었던 누드집을 류이서에게 들키자 당황하면서도 하나씩 설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7살 때 트라우마가 있어 수영을 못 하게 되었다던 전진을 위해 류이서는 승무원 시절 다져진 수영 실력을 전수해 주겠다고 밝히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류이서만을 믿고 35년 만에 수영을 도전한 전진은 그의 지도 하에 남다른 운동신경을 보였다.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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