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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9 18:27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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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곽혜미 기자
▲ 한예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을 하나하나 반박하면서 정면으로 맞섰다.

한예슬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 얘기 해드릴게요"라는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반박하면서 해명하는 내용으로, 약 22분 분량의 영상이다. 이 영상은 공개된지 5시간 만에 조회수 40만 회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한예슬은 10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밝힌 이후, 남자친구가 유흥업소 접대부 출신이라는 의혹을 시작으로 전 남자친구가 재벌이라는 의혹, 전 남자친구 테디와 결별 이유가 블랙핑크 제니였다는 의혹,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 의혹 등 각종 의혹을 받았다.

특히 일부 유튜버들이 폭로성 영상을 계속해서 공개해, 한예슬과 남자친구가 구설에 올랐다. 이와 관련해 한예슬은 "남자친구가 과거 가라오케에서 일했던 연극배우 출신"이라고 해명하며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그럼에도 폭로 공세가 멈추지 않자 직접 각종 의혹들을 해명하는 영상을 올리겠다고 예고, 이날 해당 영상에서 낱낱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썰을 푸는 날"이라며 "속 시원하게 얘기할 수 있어서 묵은 체증이 날아갈 것 같다"고 한 한예슬은 전 남자친구 이야기부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이 만났던 전 남자친구가 재벌이었다고 인정하며 "소위 재벌이 맞다. 나 때문에 이름이 거론돼 미안하다"며 어쩔 수 없이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전 남자친구를 언급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재벌 남자친구를 사귀면서 연예계를 은퇴하고 싶어 했다'는 건 이야기할 게 없다. 하지만 페라리 차는 선물 받았다"라며 여자친구에게 차 선물을 해줄 수도 있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또 전 남자친구가 모 여배우를 만나고 있어서 한예슬이 미국으로 갔다는 '가로세로연구소' 주장에는 "그건 완전 소설"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한예슬이 과거 공개 열애를 했던 그룹 원타임 출신 프로듀서 테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예슬은 "나랑 공개 연애를 한 것으로 유명하고 너무 사랑했던 친구"라고 소개하며 결별 이유에 대해 "남녀가 사귀었다가 헤어질 수도 있는 거지 왜 꼭 헤어지면 문제가 있고 바람을 피웠고 죄를 지었고 이런 이유가 붙는지 모르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또 한예슬과 테디의 결별 이유에 블랙핑크 제니를 언급한 것에 대해서는 "(테디와 제니가) 같은 소속사라서 그런 건지 왜 엮는지 모르겠다. 나는 그분(제니)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이분(제니)과 테디의 관계 때문에 내가 차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현재 교제 중인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한예슬은 최근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모씨와 공개 열애를 선언했고, 이후 류씨가 유흥업소 접대부출신이었다는 의혹에 "호스트바 출신이 아니라 가라오케에서 만났다"고 말한 바 있다.

한예슬은 류씨에게 보라색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선물했다는 의혹에 해당 차량은 보라색을 좋아하는 자신의 차라고 정정했다. 또 남자친구를 잘 키우겠다고 한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는 "아직 나보다 어리다. 성장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예쁘게 키워보겠다고 한 것"이라며 "로 "로맨틱하고 러블리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조롱하더라"고 설명했다.

또 류씨가 한예슬에게 금전적 대가를 바라고 만난다는 이른바 '공사' 의혹에 대해서는 "공사라는 단어 자체가 웃기다. 능력 있는 여자가 남자친구한테 잘해주면 공사 당하는 것이냐"라며 "능력 있는 남자가 여자친구한테 잘해주면 꽃뱀이냐.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불쾌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화류계 남자 접대부를 다룬 영화 '비스티보이즈'를 언급하며 "남자친구는 비스티보이즈가 아니다. 호스트바의 호스트도 아니다. 사기, 공사, 남에게 피해를 줬던 제보, 성 노동자 등 자극적인 단어 모두 아니다"고 털어놨다.

자신이 류씨와 가라오케에서 만났다고 고백한 당시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도 말했다. 한예슬은 "직업의 귀천이 없다고 한 건 호스트바를 가본 적이 없어서 뭐라고 설명할 수 없지만 적어도 내가 아는 내용 안에서는 내 남자친구는 아니다"고 했다.

"팩트도 아닌 가십, 허위사실, 악플로 인해 창창한 한 남자의 앞날을 짓밟는 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는 한예슬은 "내가 남자친구 공개한 탓이라고 하는데, 신원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에 얼굴을 공개했다"고 주장했다.

일부 여성이 류씨에게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에는 "제발 나도 알고 싶으니까 경찰에 신고하고 고소해달라. 이건 법정에서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할 부분"이라고 했다.

버닝썬 마약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한예슬은 "클럽 다니는 사람은 다 마약쟁이인가"라며 "버닝썬 태어나서 딱 한 번 가봤다. 룸도 아니고 모두가 지켜보는 홀에서 놀았다"고 해명하면서 "딱 한번 갔던 것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마약쟁이에, 침 질질 흘리는 여배우에, 사생활이 문란한 사람이 됐다"고 억울한 마음을 표현했다.

지방종 수술 의료사고로 합의금 10억 원을 받았다는 주장도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예슬은 10억 원을 받아도 분이 안 풀렸을 것이라며 "배우고 모델이라 내 몸이 자산이고 중요하다"라며 "나는 피해자고 치료도 해야 되고 보상도 받아야 되는데 나를 마치 사고 친 사람처럼 취급한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예슬이 미국에서 불법적인 일을 했다는 일각의 주장에는 "평범한 학생이었다"라며 "당시 옷 가게, 백화점,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했다. 2년제 대학을 다니면서 편입을 준비했다"고 바로 잡았다. 그러면서 "우리 엄마는 미국에서 화장품 가게를 하고 스킨케어를 했다. 교인들과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른다. 한 번 물어보겠다"고 덧붙였다.

▲ 한예슬. 유튜브 화면 캡처

▲ 한예슬. 유튜브 화면 캡처
한예슬은 그간 고소를 하지 않은 이유는 주변에서 고소를 하면 분위기가 더 시끄러워지므로 말렸다며 "아무 대응도 안 하면 팬들이 걱정할까 봐 SNS에 올린 것"이라고 했다. 버닝썬 마약 관련 루머는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는 그는 "증거 수집을 위해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다.

그는 남자친구 류씨 관련한 의혹들에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었지만, 소송 비용으로 쓰일 금액을 기부로 대신한 바 있다. 하지만 결국 소송을 해야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예슬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짓밟는 무차별 폭행이 과연 살인미수와 뭐가 다르냐"며 "기부를 했지만 결국엔 소송까지 가야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예슬은 각종 폭로에 계속해서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당초 열애 사실부터 당당하게 남자친구 얼굴을 공개했던 한예슬은 남자친구 과거 전력에 대해서도 "가라오케에서 일했었다"며 숨김없이 털어놨다.파워볼엔트리

당시 "많은 분이 걱정하시는 부분들, 혹은 궁금하신 분들께 제 입으로 직접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었다"는 그는 "저로 인해 시작된 얘기니 예슬이답게 얘기 드릴게요"라고 했다. 이어 이번 해명 영상에서도 "속 시원하게 얘기할 수 있어서 묵은 체증이 날아갈 것 같다"며 각종 의혹들을 정면으로 마주해,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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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가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1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상대로 잘싸웠지만, 이기지는 못했다.

텍사스는 9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시리즈 첫 경기에서 4-9로 졌다. 이 패배로 23승 39패가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38승 22패. 불펜에서 대기한 양현종은 이날도 나오지 못했다. 불펜 전환 이후 줄곧 대기만 하는중이다.

팽팽한 승부였다. 양 팀은 2회와 6회 나란히 득점했다. 2회 샌프란시스코가 2사 3루에서 스티븐 더거의 땅볼 타구를 텍사스 1루수 네이트 로우가 뒤로 흘리면서 첫 득점했다. 텍사스는 바로 이어진 2회말 조이 갈로의 솔로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텍사스가 샌프란시스코에 역전패를 당했다. 사진(美 알링턴)=ⓒAFPBBNews = News1

텍사스가 샌프란시스코에 역전패를 당했다. 사진(美 알링턴)=ⓒAFPBBNews = News1
6회 샌프란시스코가 브랜든 크로포드의 솔로홈런으로 앞서가자 텍사스는 6회말 1사 1, 2루에서 아돌리스 가르시아의 좌익수 방면 2루타, 이어 1사 만루에서 닉 솔락의 좌익수 방면 2루타가 나오며 3점을 추가,역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8회 승부를 다시 뒤집었다. 조엘리 로드리게스 상대로 안타와 볼넷 2개로 만루 기회를 만들었고, 마이크 토크맨이 구원 등판한 조시 스보즈 상대로 우측 담장 넘어가는 만루포를 때렸다. 자신의 생애 첫 만루포. 기세를 탄 샌프란시스코는 9회 크로포드의 스리런으로 격차를 벌렸다.

텍사스 불펜진에게는 우울한 하루였다. 7회 1사 1, 2루 위기에 등판, 오스틴 슬레이터, 버스터 포지를 연속 삼진 처리했던 로드리게스는 8회를 넘기지 못했다. 스보즈도 첫 타자 도노번 솔라노는 유격수 라인드라이브 아웃으로 잡았지만, 다음 타자 토크맨을 넘지 못했다.

타석에서는 7회말 1사 1, 3루 기회를 놓친 것이 아쉬웠다. 윌리 칼훈이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데 이어 가르시아의 잘맞은 타구가 3루수 정면에 잡혔다.

토크맨은 만루홈런을 때렸다. 사진(美 알링턴)=ⓒAFPBBNews = News1

토크맨은 만루홈런을 때렸다. 사진(美 알링턴)=ⓒAFPBBNews = News1
양 팀 선발은 모두 소득없이 물러났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알렉스 우드는 5 1/3이닝 5피안타 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4실점, 텍사스 선발 조던 라일스는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3볼넷 3탈삼진 2실점(1자책)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유격수 크로포드는 이날 경기로 유격수로 통산 1326경기 출전, 자이언츠 구단 역사상 유격수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다. 1회말 수비를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크로포드 홀로 수비를 위해 유격수 위치에 나왔고, 장내아나운서의 기록 소개와 함께 자이언츠 선수단 전원이 더그아웃에서 크로포드에게 박수를 보냈다. 그는 이날 안정적인 수비와 멀티 홈런으로 이를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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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은 부상자도 나왔다. 샌프란시스코 지명타자 알렉스 디커슨은 첫 타석 이후 허리에 긴장 증세를 느껴 교체됐다. 텍사스 우익수 갈로도 8회초 수비를 앞두고 오른 사타구니 근육에 긴장 증세를 느껴 교체됐다.

[美 알링턴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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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 연합뉴스
배우자의 부동산 차명 소유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탈당 권유를 받은 윤미향 의원의 남편 김모씨가 9일 "부동산 투기가 아니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어머니가 사기당할 위험 등이 있어 여동생과 자신의 명의로 대신 집을 샀다"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언론의 투기 의혹을 부인했다.


차명 소유 의혹에 "어머니 사기당할까 봐"
9일 윤 의원의 남편 김씨는 언론사 등에 보낸 메일을 통해 부동산 취득 경위를 설명했다. 김씨는 “부모님이 2004년부터 서울 성동구에 거주했으나 어머니가 집을 담보로 2006년 2월(2500만원)과 2008년 1월(7500만원), 6월(8000만원) 등 3차례에 걸쳐 캐피탈 사기를 당했다”며 “부모님은 2010년 3월 집을 매각해 빚을 청산한 뒤 2013년 7월 함양의 한 시골집(5000만원)을 구입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집 명의를 여동생 이름으로 올린 것에 대해선 “어머니가 또 사기당할 위험 등이 있어 여동생 명의로 집을 샀다”고 설명했다.
윤미향 의원의 남편 김씨가 모친이 캐피탈 사기를 당했다는 증거라며 제공한 등기부등본. 김씨 제공

윤미향 의원의 남편 김씨가 모친이 캐피탈 사기를 당했다는 증거라며 제공한 등기부등본. 김씨 제공
이후 아버지가 별세하자 시골집을 팔고 2017년 6월 읍내와 가까운 곳에 8500만원을 주고 자신의 명의로 빌라를 샀다고 했다.

그는 자신의 여동생에서 본인으로 어머니 집 명의를 바꾼 이유를 "여동생이 당시 전·월세를 전전하고 있었고 '늦게라도 (내 집 마련을 위한) 주택부금을 넣어야 한다'고 해 내 명의로 구매했다"고 밝혔다. 그러다 지난해 윤 의원에 대한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민주당이 1가구 1주택을 내세우면서 함양 빌라의 명의를 2020년 10월 다시 어머니 명의로 이전했다는 게 김씨의 설명이다.

김씨는 "(윤 의원을 출당한) 민주당의 조치에 헛웃음만 나오고 기가 막힌다"며 "아들 명의 집에 엄마가 사는 것을 부동산 실명제 위반이라고 하나 보다. 이게 왜 부동산 투기냐"고 반문했다.


전문가들 “부동산 실명법 위반 명백”
김씨의 항변에 대해 법률 전문가들은 주택이나 토지 등은 실제 소유자 이름으로만 등기하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어서 명백한 '부동산 실명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정준현 단국대 교수(법학과)는 "이유나 목적이 어떻게 됐든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부동산을 사는 것은 불법"이라고 말했다. 김한규 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도 "재산의 명의를 실소유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명의로 해놓은 것 자체가 '명의신탁(부동산 실명법 위반)'"이라며 "해명 글은 윤 의원과 김씨가 명의신탁한 사실을 인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현행법상 타인 명의로 부동산을 소유하면 최장 5년의 징역 또는 최대 2억원의 벌금형에 처한다. 명의를 빌려준 사람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부동산 가액의 30%까지 과징금을 부과한다.

부동산 투기의혹에 연루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그래픽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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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의혹에 연루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그래픽 이미지.
최모란 기자 mor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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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당구 선수 차유람이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9일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최애 제품은 바로 요것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실내에서 화장품을 바르고 있는 모습. 차유람은 무보정에도 믿기지 않는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에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작가 이지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E채널 '노는 언니'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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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RBW 측이 휘인의 재계약과 관련해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9일 마마무의 소속사 RBW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휘인 재계약 관련하여 아직 결정된바가 없으며, 최종 논의중인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휘인이 RBW와 이별 후 FA시장에 나온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결정과 동시에 공식적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이며 해당 사실을 부인했다.

휘인은 지난 2014년 화사, 솔라, 문별과 함께 마마무로 데뷔했다. 마마무는 '음오아예', '데칼코마니', 'HIP', '고고베베', '딩가딩가'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마마무는 최근 신곡 'Where Are We Now'를 발매 후 활발하게 활동 중이고, 휘인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Redd'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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