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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09 10:36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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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자회사인 유튜브가 국내에서는 '프리미엄 가족 멤버십'을 도입하지 않는 등 차별적 요금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유튜브 홈페이지 갈무리


유튜브 "다양한 요인 고려해야…한국 미출시 이유 설명 어렵다"

[더팩트│최수진 기자] 구글 자회사인 유튜브가 '프리미엄 가족 멤버십' 도입 여부를 두고 한국과 일본을 차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튜브 프리미엄이 한국에서 다른 나라와 차별적인 요금정책을 운영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동행복권파워볼

현재 국내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의 월정액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안드로이드폰 1만450원, 아이폰 월 1만4000원이다.

기본 월정액 가격만 보면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보다 저렴하지만 한국에서는 가족 멤버십을 이용할 수 없어 상대적으로 비싼 금액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가족 멤버십'은 한 가구(동일한 거주지 주소) 기준 계정 소유자 외 최대 5명의 가족 구성원이 공유할 수 있는 제도다. 예를 들어, 미국의 4인 가족이 유튜브 프리미엄 가족 멤버십 가입을 위해 안드로이드 폰으로 17.99달러(약 2만1030원)를 결제하면 4인이 함께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1인당 5000원대의 금액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가족 멤버십'은 한 가구 기준 계정 소유자 외 최대 5명의 가족 구성원이 공유할 수 있는 제도다. /변재일 의원실 제공


그러나 국내에서는 가족 멤버십 혜택이 배제됐다. 이에 대해 유튜브 측은 "국가별로 시장환경이 다르고 제품 출시에는 다양한 요인들이 고려되기 때문에 한국에 출시되지 않는 이유를 짚어 말하기는 어렵다"고 해명했다.

변재일 의원은 "올해 5~7월 기준 국내 일평균 트래픽양 중 구글LCC의 비중은 23.5%로, 많은 국민들이 유튜브를 이용하고 있다"며 "그런데도 유튜브는 인구가 한국의 10분의 1 수준인 나라들과 비교하며 가족 멤버십을 출시하지 않는 것과 관련해 성의 없는 답변을 보내는 등 국내 이용자들을 기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월적인 시장지배력을 가진 해외사업자들이 다 른나라와 국내 이용자들을 차별하고 있는 행위에 대해 방통위가 철저히 조사하고 감독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구글 측과 국내 가족 멤버십 도입을 통해 국내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자들의 요금 완화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jinny061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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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배송 과정에서 상온 노출이 의심된 독감 백신 일부를 질병관리청이 수거하기로 했죠,

문제가 된 백신의 냉장 유통 원칙이 지켜지지 않은 현장 영상을 KBS가 입수했습니다.

배송 과정에서 어떻게 방치돼 있었는지 이효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올해 독감 백신 운송 업체인 신성약품의 물류센터.

백신을 실은 11톤 트럭의 양쪽 문이 모두 열려 있습니다.

상온에 그대로 노출된 겁니다.

운송 대기 중인 백신은 도로 위에 쌓여 있고, 백신을 옮기는 과정에도 백신 상자를 그냥 주차장 바닥에 내려놓습니다.

[백신 운송 기사/음성변조 : "동물약품 이런 것은 날라봤어도 올해 처음했는데요 백신 나르는 것을. 밥 먹을 때 (냉장차) 시동을 한번 껐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기윤 의원이 KBS에 제공한 운송 트럭의 자동온도 기록지입니다.

오전 8시 7분부터 30분간 냉장차의 온도는 12.6℃에서 17.7℃였습니다.

백신이 얼 수 있는 영하의 온도에 노출되기도 했습니다.

모두 백신 운송의 적정 온도인 2℃에서 8℃를 벗어났습니다.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나온 신성약품 관계자도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김진문/신성약품 대표 : "온도가 이탈된거는 순간에 저런 현상이 일어났다면 모르겠는데 계속적으로 일어났다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콜드체인', 냉장 유통 원칙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기본이라고 강조합니다.

[설대우/중앙대 약대 교수 : "온도 변화가 예상이 될 경우에는 아이스박스 같은 것을 이용해서 배송을 하는거죠. 온도가 유지가 안 될 경우에는 품질이 변할 수가 있어요."]

때문에 백신 운송 과정의 전면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강기윤/국민의힘 의원 : "백신을 운송하는데 있어선 질병청 상황실에서 실시간 그 사항을 알 수 있고 온도를 체크할 수 있는 그런 상황실을 운영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국정감사 자리에서도 백신 유통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KBS 뉴스 이효연입니다.

촬영기자:강승혁/영상편집:하동우/그래픽:이근희

이효연 (bel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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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 주변 도로에 돌발적인 집회·시위 등을 차단하기 위한 경찰 버스가 줄지어 서 있다. 사진은 서울시청 안전통합 상황실 CCTV 모습./연합뉴스

[서울경제] “신분증 좀 보여주세요”, “어디로 가십니까”

한글날인 9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 불법 집회를 막기 위한 경찰 차벽이 다시 등장했다. 개천절이던 3일보다는 대폭 완화한 수준이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오전 7시께 차벽 설치를 완료했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천절보다는 경찰 버스를 줄였다. 개천절과 달리 차벽이 광화문 광장을 둘러싸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경찰 차벽은 광화문 일대 도로변에 만들어진 상태로, 광화문 광장을 원천 봉쇄하지는 않았다.

경찰은 오전 9시 현재 광화문 등 서울 도심으로 진입하는 차량을 여러 단계에 거쳐 멈춰 세운 뒤 ”신분증 좀 보여주세요” “어떻게 오셨습니까?”, “어디로 가십니까”라며 행선지를 파악하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개천절에 서울 시내 진입로 90곳에 설치했던 검문소는 이날 57곳으로 줄였다. 오전 10시 현재 광화문 인근 지하철역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다만, 광화문 광장 방향 출입구는 통제돼 다른 출입구를 이용해야 한다. 경찰 관계자는 “집회와 무관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하철 무정차 시간을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8·15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등 보수단체는 이날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열려 했으나 경찰이 금지 통고했고 법원 역시 경찰의 결정이 맞다며 집회 주최측의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8·15 비대위 등은 집회 대신 기자회견을 개최해 정부의 방역 정책 등을 비판할 예정이다. /김태영기자young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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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 주변 도로에 돌발적인 집회·시위 등을 차단하기 위한 경찰 버스가 줄지어 서 있다. 사진은 서울시청 안전통합 상황실 CCTV 모습./연합뉴스

[서울경제] “신분증 좀 보여주세요”, “어디로 가십니까”

한글날인 9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 불법 집회를 막기 위한 경찰 차벽이 다시 등장했다. 개천절이던 3일보다는 대폭 완화한 수준이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오전 7시께 차벽 설치를 완료했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천절보다는 경찰 버스를 줄였다. 개천절과 달리 차벽이 광화문 광장을 둘러싸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경찰 차벽은 광화문 일대 도로변에 만들어진 상태로, 광화문 광장을 원천 봉쇄하지는 않았다.

경찰은 오전 9시 현재 광화문 등 서울 도심으로 진입하는 차량을 여러 단계에 거쳐 멈춰 세운 뒤 ”신분증 좀 보여주세요” “어떻게 오셨습니까?”, “어디로 가십니까”라며 행선지를 파악하고 있다.

개천절에 서울 시내 진입로 90곳에 설치했던 검문소는 이날 57곳으로 줄였다. 오전 10시 현재 광화문 인근 지하철역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다만, 광화문 광장 방향 출입구는 통제돼 다른 출입구를 이용해야 한다. 경찰 관계자는 “집회와 무관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하철 무정차 시간을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8·15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등 보수단체는 이날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열려 했으나 경찰이 금지 통고했고 법원 역시 경찰의 결정이 맞다며 집회 주최측의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8·15 비대위 등은 집회 대신 기자회견을 개최해 정부의 방역 정책 등을 비판할 예정이다. /김태영기자young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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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등단한 77세 '시인'
“솔직하고 틀림없는 목소리”
최근 수년 간 논란 겪은 끝에
유럽·남성 중심주의서 벗어나

2020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루이즈 글릭./EPA연합뉴스

[서울경제]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미국 시인 루이즈 글릭(77)이 선정됐다. 2017년부터 3년 연속 유럽의 문인을 선택했던 한림원은 올해 대서양 건너 북미에서 영예의 주인공을 찾았다. 글릭은 미국 여성 작가로는 1993년 토니 모리슨 이후 27년 만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벨문학상이 제정된 이래 열여섯 번째 여성 수상자이기도 하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현지시간) 전 세계 문학계의 관심이 집중된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루이즈 글릭을 호명했다.

글릭은 1943년 뉴욕 태생으로, 현재 예일대 영문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내에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시인이 아니지만 미국에서는 현대 문단을 대표하는 시인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1968년 ‘맏이’(Firstborn)를 통해 시인으로 데뷔하자마자 문단의 주목을 받았고 1993년 ‘야생 붓꽃’(The Wild Iris)으로 퓰리처상을, 2014년엔 내셔널북어워드를 수상했다. 2015년 국가인문학훈장(National Humanities Medal)도 목에 걸었다.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한림원 위원인 작가 안데르스 올손은 “‘야생 붓꽃(The Wild Iris, 1992)’에서 ‘신의 있는 그리고 고결한 밤(Faithful and Virtuous Night, 2014)’에 이르기까지 글릭의 시집 12권은 명료함을 위한 노력이라고 특징지어진다”고 설명했다. 올손은 또 글릭의 작품 세계를 19세기 미국 시인 에밀리 디킨슨과 비교하며 “단순한 신앙 교리(tenets of faith)를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는 엄정함과 저항”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림원의 또 다른 관계자도 그녀를 선정한 이유로 “글릭의 목소리는 솔직하고 틀림없다. 그녀는 유머와 날카로운 재치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글릭의 자전적 배경이 작품에서 유의미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녀를 고백파 시인(confessional poet)이라 할 수는 없다. 글릭은 보편성을 추구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가족생활의 주제, 엄격하지만 익살스러운 지성, 세련된 구성력 등 세 가지 특징이 결합해 글릭의 작품세계에서 재발현된다”고 분석했다.



글릭의 이번 수상은 10년 만에 한림원이 시인에게 주목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노벨상을 받은 마지막 시인은 2011년의 스웨덴 작가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였다. 일각에선 2016년 수상자인 밥 딜런도 가수 겸 시인이라고 하지만 가수 쪽으로 무게중심이 크게 쏠린 인물이기에 문학계에서는 글릭을 트란스트뢰메르 이후 첫 시인 수상자로 평가한다.

이에 더해 한림원이 미국 문단으로 눈을 돌렸다는 점도 주목된다. 노벨문학상은 2008년 한림원 위원이었던 호레이스 엥달이 미국 작가들에 대해 “대중문화 트렌드에 너무 민감하다. 미국 문학은 고립돼 있다”고 말할 정도로, 미국 문학을 저평가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2016년 밥 딜런을 제외하고 2014년부터 매년 유럽 작가들이 수상자로 선정됐었다. 글뤼크는 수상 소식을 접한 후 “놀랍고 기쁘다”고 말했다고 한림원은 전했다.



글릭의 수상으로 노벨문학상을 둘러싸고 수년 동안 지속 된 논란도 매듭 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노벨문학상은 2018년 심사위원 배우자가 ‘미투’ 논란에 휩싸여 수상자가 발표되지 않았고, 지난해에는 수상자 페터 한트케가 유고슬라비아 내전 당시 인종청소를 자행한 슬로보단 밀로셰비치에 동조했던 과거가 드러나면서 비난이 빗발치는 등 거듭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한림원은 자성의 시간을 보낸 끝에 ‘비유럽’, ‘여성’이라는 키워드에 무게를 두고 논란의 여지가 없는 ‘안전한’ 수상자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노벨문학상 수상자는 총상금 900만크로나(약10억9천만원)와 함께 노벨상 메달과 증서를 받게 된다.
/정영현기자 yhch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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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최진희가 후배 임영웅의 무대를 칭찬했다.

8일에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트롯 여사 특집으로 최진희, 정수라, 김용임, 서지오, 금잔디, 조정민이 등장한 가운데 최진희가 임영웅의 무대에 감격했다.

이날 첫 번째 대결로 '여사6'의 조정민과 '트롯6'의 영탁의 무대가 공개됐다. 영탁은 김정수 원곡의 '내 마음 당신 곁으로'를 열창했다. 영탁은 구성진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고 이에 흥이 난 최진희가 걸어 나와 춤을 추려다 커피를 쏟아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최진희는 흥을 감추지 못해 이찬원과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 모습을 본 '여사6' 멤버들은 최진희를 다시 데려와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최진희의 댄스열정은 멈추지 못했다. 영탁은 100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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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100점에 조정민은 고개를 숙였다. 조정민은 '노래하며 춤추며'를 선곡했다. 조정민은 신나게 노래를 열창했지만 92점을 기록해 영탁에게 패했다. 조정민은 "노래방 마스터가 내 춤을 못 보는 게 아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대결은 이찬원과 김용임이었다. 김용임은 '훨훨훨'을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이찬원은 "어떻게 저렇게 노래를 잘 부르시는지 모르겠다"라고 감탄했다. 김용임은 97점을 기록했다. 이찬원은 '대전부르스'를 선곡했다. 이찬원은 "한 가지 걸리는 게 있다. 첫 가사가 '잘 있거라 나는 간다'이다"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이찬원은 걱정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열창하며 완벽한 무대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찬원은 94점을 기록해 아쉽게 패했다. 김용임은 "울림통이 정말 크다. 나도 진짜 울림통이 큰 편인데"라고 칭찬했다. 최진희는 "아무리 칭찬을 해도 아깝지 않다"라고 말했다. 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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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임영웅과 정수라가 대결을 펼쳤다. 임영웅은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을 선곡했다. 정수라는 "이 노래가 사실 내가 힘들었을 때 했던 노래"라며 "녹음을 하고 나서도 1년, 2년 정도 마음이 다스려지지 않아 부르지 못했다. 17년도에 마음이 안정이 됐고 조금씩 부를 수 있게 됐다"라고 노래의 사연을 전했다.

정수라는 임영웅의 '어느 날 문득'을 듣고 감동했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영웅은 100점을 받아 정수라에 승리했다. 최진희는 "임영웅씨 너무 나쁘다. '미스터 트롯'에서 맨 처음에 임영웅씨 노래를 듣고 잠을 못 잤다. 오늘 또 잠을 못 잘 것 같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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