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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8 15:05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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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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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7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뎌 내일! 마녀들2 솔직, 담백 비하인드 스토리가 오후8시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됩니다♥ #비디오스타 #마녀들2 #mbc"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파워볼사이트

사진 속 신수지는 우월한 레깅스 패션을 보여줬다. 소파 위에서 요염한 포즈를 취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건강한 섹시미 폭발하는 신수지의 11자 복근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볼링선수가 됐다. 또한 '마녀들', '좋은 친구들', '뷰티룸', '어쩌다 행동과학연구소'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노는 언니'에도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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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지연수가 아들의 생일을 맞아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연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민수 생일. 한달 넘게 민수 생일만 준비하며 하얗게 불태운 오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는 아들 민수 군과 함께 셀카를 찍으며 붕어빵 비주얼을 뽐냈다. 미소가 꼭 닮은 모자는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생일을 즐겼다.

이어 지연수는 "가장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그동안 아무것도 안 들리고 아무것도 안 보였다"며 "오늘 하루 더 부족할 것 없이 다 해줬지만 민수가 가장 원하는 게 어떤 건지 알아서 엄마가 많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라고 덧붙여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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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연수는 "더 안아주고 더 많이 사랑할게. 엄마 아기로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며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지연수는 11살 연하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지연수는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이혼을 전화로 통보받았다고 폭로하며 많은 안타까움을 샀다.

이하 지연수 인스타그램 전문.

내 사랑 민수 생일
한달 넘게 민수 생일만 준비하며
하얗게 불태운 오늘 하루
가장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그동안 아무것도 안 들리고
아무것도 안 보였다파워볼사이트
며칠동안 친구랑 가족이랑 생파하고
오늘은 하루종일 에버랜드
다 해줘도 더 해주고 싶고 자꾸 미안하고...
오늘 하루 더 부족할 것 없이 다 해줬지만
민수가 가장 원하는 게 어떤 건지 알아서
엄마가 많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더 안아주고 더 많이 사랑할게
엄마 아기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생일 축하해 우리 민수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지연수 인스타그램

[점프볼=수원/이재범 기자] 한양대와 명지대가 결선 토너먼트 진출을 놓고 한 판 승부를 펼친다. 이날 이기면 왕중왕전까지 출전 가능하다.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2021 KUSF 대학농구 U-리그 3차 대회가 열리고 있다. B조는 연세대와 한양대, 명지대, 조선대로 편성되었다. 1차 대회와 비슷한 팀 구성이다. 건국대가 A조로 옮긴 대신 한양대가 들어왔다. 나머지 3팀은 동일하다.

1차 대회에서는 연세대와 건국대가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명지대는 건국대에게 68-74로 패하며 3위로 밀렸다.

대학 정상인 연세대는 조1위가 확실하다. 조선대는 강양현 감독까지 부재 중이기에 정상 전력이 아니다. 한양대와 명지대가 조2위 자리를 놓고 겨룬다.

올해 대학농구리그는 3차례 대회를 치른 뒤 9월 중 왕중왕전을 갖기로 했다. 2차 대회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취소되었다. 왕중왕전은 결선 토너먼트에 한 번이라도 오른 팀이 참가 가능하다.

즉, 한양대와 명지대의 맞대결에서 이기는 팀은 3차 대회 결선 토너먼트 진출뿐 아니라 왕중왕전까지 출전할 수 있다.

양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가 예상된다.

한양대는 대학농구리그에서 명지대에게 12승 7패로 우위를 점했다. 하지만, 최근 4경기에서는 1승 3패로 열세다. 특히, 지난해 2차 대회에서 명지대에게 80-86으로 일격을 당했다. 물론 당시에는 주축 선수들을 빼고 경기를 가졌다.

한양대는 다재다능한 이승우를 중심으로 경기를 펼친다. 김민진이 1차 대회에서 평균 18.3점 4.3어시스트로 살아난 것도 긍정적이다.

골밑을 책임지는 이상현이 제몫을 해준다면 명지대에게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서문세찬과 조민근이 부상으로 결장할 가능성이 높은 게 아쉬운 부분이다.



명지대는 문시윤을 앞세워 경기를 풀어나간다. 1학년인 소준혁이 1차 대회에서 평균 17.7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릴 정도로 깜짝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승리보다 패배에 더 익숙한 선수들이다. 명지대는 아직까지 대학농구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적이 없다. 결선 토너먼트가 플레이오프와 같다. 중요한 경기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다분하다.

명지대 김태진 감독은 “플레이오프 진출이 목표인데 한양대를 이겨야 플레이오프에 처음으로 나갈 수 있다”며 “공격보다 수비에 중점을 뒀다. 이승우 선수가 중심이라서 초점을 맞췄다. 부가적인 건 연습해놓은 게 있다”고 한양대와 경기에서 승리를 바랐다.네임드파워볼
한양대와 명지대의 맞대결은 8일 오후 5시 30분에 열린다.

#사진_ 점프볼 DB(홍기웅 기자)

점프볼 / 이재범 기자 sinae@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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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방한과 관련 "구체적인 일정 밝힐 수 없어"
통일부 전경(자료사진).© 뉴스1

통일부 전경(자료사진).© 뉴스1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통일부가 남북 이산가족 문제를 비롯해 미국 거주 한인 이산가족 상봉 문제와 관련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8일 밝혔다.

이날 통일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북미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언급한 것과 관련 "이산가족 문제의 시급성에 대해 정부도 잘 알고 있다"면서 "남북 상봉뿐만 아니라 재미 이산가족도 상봉의 기회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2018년 적십자회담 등 남북회담 계기에도 재미 이산가족 상봉 문제 북측에 제기했고, 다만 호응해오지 않아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 할 때 재미 이산가족이 포함되도록 하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블링컨 장관은 7일(현지시간) 하원 세출위 소위 청문회에서 그레이스 멩 민주당 의원이 한국계 미국인 이산가족의 상봉 노력을 주문하는 질의에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일로, 이분들은 헤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이들의 운명조차 모르고 있다는 점을 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미 이산가족 상봉과 관련 "내가 약속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는 점"이라며 "한국의 파트너와 함께 한국계 미국인 이산가족의 이해관계가 우리 노력에 반영되도록 확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부는 지금까지 개최된 총 21차례 남북 이산가족 대면 상봉행사에서 가족을 만난 미국 거주 한국인은 120명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제까지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하면서 이산가족 찾기 데이터베이스(DB)에 등록된 이산가족 중 미측 거주한인들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앞으로 적십자회담 등 계기에 재미이산가족 상봉 문제도 기회 닿는대로 제기해 나가려고 한다"거 강조했다.

이날 이 당국자는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이달 중순 방한할 가능성과 관련 "임무 범위상 당연히 한국 등 우리 등 동맹국과의 대북 정책 공조문제 협의는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방한 일정이 있을 수 있다"면서도 방한 일정과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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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6월, 초여름에 접어들면서 가요계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가지각색의 보이 그룹들이 컴백 소식을 알려 눈에 띈다. 앞서 지난 1일 몬스타엑스를 시작으로, 오늘(7일) 엔플라잉과 엑소가 컴백한다. 또 세븐틴, 2PM이 대열에 합류한다.

엔플라잉은 이날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 앨범 '맨 온 더 문(Man on the Moo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타이틀곡 '문샷(Moonshot)'은 엔플라잉이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들과는 다른, 야성미 넘치면서도 파워풀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얼터너티브 록 장르다.

이에 따라 '변화를 두려워한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 과연 도전적이면서도 변화를 꾀한 엔플라잉의 새로운 음악색은 어떠할지 기대를 모은다.




데뷔 9주년을 맞은 'K팝 킹' 엑소 역시 이날 컴백 대열에 합류한다. 엑소는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돈트 파이트 더 필링(DON’T FIGHT THE FEELING)'를 발표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선주문 수량만 총 122만장 이상의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 발매 전부터 밀리언셀러를 예고하며 명불허전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비록 이번 앨범에는 첸과 수호가 군복무 중인 관계로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오랜만에 선보이는 단체 앨범인 만큼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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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오는 18일 미니 앨범 '유어 초이스(Your Choice)'로 8개월 여만에 컴백한다.

세븐틴은 지난해 발매한 미니 7집 '헹가래'와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Semicolon)'으로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등 '글로벌 탑티어'의 자리를 확고히 한 바.

앞서 로맨틱하면서도 청량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강렬한 예열한 세븐틴. 과연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을지, 또 새 기록 경신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짐승돌' 2PM도 오랜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2PM은 오는 28일 새 앨범 '머스트(MUST)'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 2016년 9월 발매한 정규 6집 'GENTLEMEN'S GAME'(젠틀맨스 게임) 이후 약 5년 만이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PM은 현재 핫티스트(팬덤명)의 오랜 기다림을 헛되게 하지않을, 자체 최상 퀄리티의 콘텐츠를 위해 열정을 다해 준비 중이라고.

특히 2015년 발매한 정규 5집 타이틀곡 '우리집'이 다시금 재조명되면서 역주행하고 있는 터라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 과연 2PM이 어떤 섹시한 모습으로 돌아올지 이목이 쏠린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각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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