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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10 10:24 조회1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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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쿠이에 대사 부부, 9일 벨기에로 출국


주한벨기에 대사 부인이 지난 4월 서울 용산구의 한 옷가게에서 점원을 폭행하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CCTV 캡처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벨기에대사가 잇따른 폭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부인과 함께 9일 본국으로 돌아갔다.

외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레스쿠이에 대사 부부는 이날 벨기에로 출국했다.

앞서 대사의 부인인 쑤에치우 시앙씨는 지난 4월 옷가게 직원의 뺨을 때린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지난 5일에는 환경미화원과 시비가 붙어 서로를 폭행했다.파워볼사이트

벨기에 외무부 장관은 옷가게 폭행 사건 이후 레스쿠이에 대사의 임기를 올여름 종료하겠다고 밝혔으나, 대사 부인이 다시 폭행 사건에 연루되자 지체 없는 귀환을 지시했다고 외신에 보도된 바 있다.

레스쿠이에 대사는 2018년 7월 신임장을 제정했다.
기사 이미지
영국 런던 동물원에 살고 있는 미어캣 2마리. 2017.04.13 ⓒ AFP=뉴스1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영국 런던 동물원의 미어캣 무리가 유로 2020 우승국으로 이탈리아 아닌 잉글랜드를 택했다고 로이터통신은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동물원 관리인이 땅에 잉글랜드와 이탈리아 국기 모양의 깃발을 각각 땅에 심고 미어캣 무리에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해 쓰러뜨릴 것을 주문했다.

미어켓 무리는 잉글랜드 국기를 넘기는데 대략 5분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1일 런던 소재 웸블리 경기장에서 열리는 유로 2020 결승전에서 이탈리아와 잉글랜드가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기준 피파랭킹은 잉글랜드가 4위로 이탈리아(7위)보다 앞선다.

다만 메이저 경기 우승 이력은 이탈리아가 월드컵 4회(1934·1938·1982·2006), 유로 1회(1968)로 잉글랜드를 압도한다. 잉글랜드는 월드컵 우승 1회(1966)에 그친다.

한편 과거에도 축구 경기 승패 결과를 예측하는데 동물들이 종종 등장했다.

독일의 한 문어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때 독일이 치렀던 8경기 결과 예측에 모두 성공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동행복권파워볼

당시 문어는 수중에서 독일과 상대국기가 그려진 두 상자를 선택해 상자 뚜껑을 열고 그 안에 있는 홍합을 꺼내는 식으로 우승국을 점쳤다.

younm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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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최국 일본의 남, 녀 올림픽 3x3 대표팀 명단이 최종 확정됐다.
오는 7월24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 아오미 어반 스포츠 베뉴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3x3에는 남, 녀 8팀씩 총 16팀이 참가한다. 올림픽 주최국 일본은 남, 녀 대표팀이 모두 본선에 합류해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세계에서 최초로 3x3 프로리그를 만들어 가장 앞서나가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일본. 이번 2020 도쿄올림픽에서 3x3가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며 일본은 3x3에 많은 투자를 했다.

일본프로리그인 B리그 선수들은 3x3에 진출해 일본 3x3 발전에 힘을 보탰고, 일본은 U23 네이션스리그, 월드투어 파이널 등 굵직한 3x3 국제대회를 유치하며 자국의 국제 경쟁력을 높여왔다.

올림픽 개최국 자격으로 남자 대표팀이 먼저 올림픽 본선에 오른 가운데 여자 대표팀은 지난 5월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3x3 1차 예선에서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인 끝에 세계의 강호들을 줄줄이 무너뜨리며 올림픽 본선 티켓을 따냈다.

이번에 발표된 8명의 일본 남, 녀 올림픽 3x3 대표팀의 가장 큰 특징은 외국 선수들의 합류다.



상단 좌측-류토 야스오카, 우측-케이세이 토미나가

하단 좌측-아이라 브라운, 우측-토모야 오치아이

40세 귀화 선수부터 21살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대표팀을 꾸린 일본의 남자 3x3 대표팀은 류토 야스오카(아키타 노던 해피네츠), 케이세이 토미나가(네브라스카대학), 토모야 오치아이(코시가야 알파스), 아이라 브라운(오사카 에베사)으로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류토 야스오카와 토모야 오치아이는 지난 2016년부터 일본 3x3 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현역 5대5 프로리그 선수이기도 하다. 특히, 토모야 오치아이는 FIBA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일본의 3x3 스타로 지난 5월 열린 FIBA 3x3 리픽 챌린저 2021에서 류토 야스오카와 함께 일본을 4강에 진출 시켰었다.



여기에 대학생임에도 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네브라스카대학의 케이세이 토미나가는 현재 NCAA 디비전1 BIG10 컨퍼런스에서 활약 중이다.

▲일본 3x3 대표팀에 발탁된 아이라 브라운

▲일본 3x3 대표팀에 발탁된 아이라 브라운
일본 5대5 대표팀에서도 활약하며 국제무대에서 낯익은 아이라 브라운도 40세의 나이에 올림픽 3x3 대표팀에 발탁됐다. 1982년생으로 미국 텍사스 출신인 아이라 브라운은 일본으로 귀화해 각종 국제무대에서 한국과도 맞대결을 펼쳤던 선수로 농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선수다.



40세의 나이에도 현재 일본 B리그 오사카에서 선수로 활약 중인 아이라 브라운은 2011년부터 4개의 B리그 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193cm, 105kg의 탄탄한 체격을 갖추고 있는 아이라 브라운이 올림픽 무대에서 외국 선수들에 비해 하드웨어가 약한 일본의 약점을 보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이라 브라운은 지난 2019년부터 일본 내에서 3x3 선수로도 활약 중이다.

지난 5월 끝난 2020 도쿄올림픽 3x3 1차 예선에서 가장 큰 히트 상품이었던 일본의 여자 3x3 대표팀은 호주, 이란, 스페인, 스위스 등 강팀들을 연달아 꺾으며 자국에서 열리는 올림픽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왼쪽부터 시노자키 미오, 스테파니 마울리, 야마모토 마이, 니시오카 리사

▲왼쪽부터 시노자키 미오, 스테파니 마울리, 야마모토 마이, 니시오카 리사
일본은 지난 올림픽 1차 예선에 출전했던 스테파니 마울리(도요타), 야마모토 마이(도요타), 니시오카 리사(미쓰비시), 시노자키 미오(후지쓰)등 4명의 선수를 그대로 올림픽 3x3 대표팀으로 확정했다.
FIBA U23 월드컵 2019에서 우승을 견인했던 스테파니 마울리와 야마모토 마이는 올림픽 본선에도 함께 나서게 되며 지난 1차 예선에서 보여준 파란을 올림픽 본선에서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일본 여자 3x3 대표팀에 발탁된 스테파니 마울리

▲일본 여자 3x3 대표팀에 발탁된 스테파니 마울리
미국 태생으로 귀화 선수인 남자 대표팀의 아이라 브라운과 달리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란 스테파니 마울리는 부모님이 모두 가나인이다. 하지만 일본에서 태어난 스테파니 마울리는 일본 선수들과 전혀 위화감 없는 모습으로 팀의 리더 역할을 해내고 있어 일본 농구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스테파니 마울리는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3x3 대표팀과 5대5 대표팀에 모두 발탁돼 5대5 대표팀에서 동메달, 3x3 대표팀에서 은메달을 따내는 진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올림픽 주최국이기도 한 일본은 오는 7월24일 오전 10시15분 여자 대표팀이 러시아와 올림픽 첫 경기를 치르고, 남자 대표팀은 같은 날 오후 7시5분 폴란드를 상대로 첫 경기에 나선다.동행복권파워볼

#사진_FIBA 제공, 일본농구협회 제공


7월 3일 오전 10시 반 일본 시즈오카(靜岡)현 아타미(熱海)시 이즈산(伊豆山) 지구.

'고오오오~' 하는 소름끼치는 소리와 함께 산사태가 내리막 경사면을 따라 주택가를 덮쳤습니다.

토사 더미를 정통으로 맞은 집들이 마치 녹아 없어지듯 급류에 사라졌습니다.

시커먼 토사가 집과 전봇대와 자동차를 삼키는 장면을 보고 10년 전 동일본 대지진 때의 지진해일을 떠올렸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토사는 태평양과 맞닿은 수백 미터 앞 바다까지 흘렀고, 사망자 두 명은 당시 심정지 상태로 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기록적인 폭우에 따른 산사태는 7월 9일 기준 사망자 9명의 인명 피해를 낳았고, 지금도 경찰·소방·자위대원 1700여 명은 지금도 21명의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진 일본의 대표 온천 휴양지, 시즈오카현 아타미시의 2019년 6월 모습(왼쪽 사진). 지난 3일 집중 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모습(오른쪽) = 교도 연합뉴스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진 일본의 대표 온천 휴양지, 시즈오카현 아타미시의 2019년 6월 모습(왼쪽 사진). 지난 3일 집중 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모습(오른쪽) = 교도 연합뉴스
■실종자 수는 '고무줄'

사고 당일이던 7월 3일 시즈오카현은 접수된 신고 등을 토대로 실종자는 약 20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4일 저녁 이 숫자는 147명이 됐습니다. 7배가 늘어난 것이죠. '갑자기 왜 이렇게 많아졌나' 많은 이들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피해가 크자, 시즈오카현과 아타미시가 피해 지역 주민기본대장(주민등록)을 펼쳐 한명 한명 체크했던 겁니다. 이 지역엔 215명이 살고 있는데 그 때까지 연락이 닿지 않은 사람이 147명이었습니다.

숫자는 다시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생사를 알 수 없었던 이들로부터 하나 둘 씩 연락이 왔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64명까지 줄어들었는데, 문제는 또 있었습니다. 주민기본대장에는 휴대전화 번호 같은 게 적혀 있을리 없었기 때문에, 연락이 닿지 않는 사람에게 당국이 먼저 연락할 방법이 없었던 겁니다.

결국 시즈오카현과 아타미시가 내린 '결단'은 64명의 이름과 성별을 공개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당신들을 찾고 있으니 연락을 달라'는 것이었죠. 그 때가 5일 밤, 사고가 난지 이미 이틀 이상 지난 후였습니다.



■파악에 '우왕좌왕'

실종자로 추정되는 사람 수를 줄이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래야 수색 ·구조 활동에 시간과 인력을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보가 정확하지 않으면 100명이 할 일을 1000명이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타미 산사태 때 실종자 파악이 우왕좌왕 했던 이유는 뭘까요.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먼저 아타미시라는 지역엔 특수성이 있습니다. 일본 내 최대 온천 휴양지로, 휴가 때만 사람이 잠깐 와서 사는 '빈집'이 많았던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나카무라 씨가 피해지역 주민기본대장에 등록이 돼 있는데, 아타미 집 말고 도쿄에 있는 '원래 자기 집'에 당시 머물고 있었다면 '실종자'로 집계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죠.

실종자 수는 '실종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성명과 성별을 공표하면서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그렇게 할 것이지 왜 이틀이라는 금쪽같은 시간을 허비한 뒤에 단행했을까요?

그건 지방자치단체가 소재 파악이 안 되는 사람의 실명과 성별 등을 신속하게 공표할 수 없다는 현실 때문입니다. 아무리 재해 상황이라도 지자체는 개인정보 공표에 '아, 이거 해도 되나?' 하며 눈치를 봅니다.

일본에도 물론 재해대책기본법이나 정부의 방재기본계획 같은 법령이 있지만, 실종자의 신상에 관한 공표를 할지 말지 판단은 자치단체가 알아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상당수 지자체가 개인정보 보호 조례에서 생명이나 재산 보호를 위해 긴급하고 부득이한 경우에 한해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어떤 경우가 해당되는지 모호하다고 닛케이는 전했습니다.

산사태가 휩쓸고 간 주택가에서 생존자·실종자를 찾는 구조대원들. =교도 연합뉴스

산사태가 휩쓸고 간 주택가에서 생존자·실종자를 찾는 구조대원들. =교도 연합뉴스

■생명 보다 개인정보가 중요?

일본은 개인정보를 비교적 엄격하게 보호하는 나라 축에 속합니다. 휴대전화 번호가 적힌 명함을 보기가 쉽지 않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인명을 구조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시기에 생사 확인의 가장 확실한 수단인 휴대전화를 확인할 수 있는 행정시스템을 갖추지 않았거나, 실종자 이름을 공개하냐마냐 좌고우면 하는 것이 과연 맞는 일이냐는 비판이 나올 법 합니다.

실제 2018년 7월 서일본 호우 당시 11개 광역자치단체에 걸쳐 270여 명의 인명 피해가 났습니다. 그 중 하나인 오카야마현은 재해 발생한지 5일이나 지나서야 실종자 50여 명의 이름을 공표하는 결단(?)을 내렸는데, 이후 연락과 생사 확인이 이뤄지면서 수 일 만에 실종자는 3명으로 줄었습니다.

닛케이와 인터뷰한 니가타대의 스즈키 마사토모 교수(정보법 전공)는 "실종자 이름 공표는 구출 활동을 적절히 하는데 있어 장점이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름 공표에 관한 법적 근거가 애매해 대응에 당황하는 지자체가 많다"면서 "정부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통일된 지침을 나타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발생 일주일을 맞은 아타미 산사태는 '수년 간 진행된 벌목'과 '늦은 피난 경보' 등으로 이미 인재(人災)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방재 강국' 일본에 또 하나 풀어야할 숙제가 더해졌습니다.

박원기 기자 (rememb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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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새롭게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에 대해 소신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8일(한국시간) 아마존 뮤직의 'Exclusive BTS Interview' 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국은 인터뷰어 'Jaeki Cho'의 "BE 앨범에서 직접 앨범을 만드는데 동참한 걸로 안다. 그때 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하고 싶은 새로운 장르가 있냐"라는 질문에 답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정국은 "저는 보컬이잖아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근데 무대에서 랩 라인 형들이 랩을 하는 것 보면 노래도 약간 저런 식으로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RM은 "크리스 브라운이나 저스틴 비번도 랩을 하기도 한다"고 덧붙였고, 정국은 "그런 사람들을 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시도하고 싶다"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이에 인터뷰어가 "노래하면서 자기 과시하는 그런 것이냐"고 말했고 정국은 "가사 내용에 따라 달라질 것 같긴 한데 그런 느낌의 곡을 해보고 싶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RM은 "정국이는 되게 잘할 것 같다"라고 칭찬하며 사기를 북돋아 줬고 기대감도 내비쳤다.

'노래에 진심인 JK' 방탄소년단 정국 "노래도 랩처럼 해보고파..평생 노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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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국은 "춤까지는 모르겠는데 노래는 계속 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국은 사랑스럽고 귀여운 소년미를 한껏 발산하며 자체 발광 잘생쁨 미소년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너무나 잘할 것 같다~빨리 보고싶다ㅠㅠ" "정국이 신인 아이돌이라고 해도 믿겠다" "평생 정국이 노래 듣고 싶어" "예전부터 이런 장르 간절히 원했어~ 제발 해줘" "정국이 너무 잘생겼어" "정국아 기대할께!! 소취!" "믹테에서 랩곡 꼭 있었음 좋겠다" "정국이 하고 싶은 거 다해!! 열심히 응원할께"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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