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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07 13:29 조회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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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주총과 이사회 거쳐 최종 선임
국내 민간은행 첫 여성은행장 탄생 예고

[서울=뉴시스] 최선윤 기자 = 한국씨티은행 차기 행장 후보자에 유명순 기업금융그룹장 겸 은행장 직무대행이 단독 추천됐다.

한국씨티은행은 7일 오전 개최된 2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유명순 현 기업금융그룹장 겸 은행장 직무대행을 차기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유 후보자는 오는 27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은행장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1964년생인 유 후보자는 1987년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씨티은행 서울지점 기업심사부 애널리스트로 입사했다. 이후 씨티은행 기업심사부 부장, 다국적기업 본부장, 기업금융상품본부 부행장 등을 역임한 뒤 2014년 JP모간 은행 서울지점장에 부임했다. 2015년 기업금융그룹 수석부행장으로 다시 씨티은행에 복귀한 그는 지난 8월 사의를 밝힌 박진회 은행장을 대신해 직무대행으로 선임돼 현재까지 이 직을 겸해왔다.

유 후보자에 대한 은행장 선임 절차가 마무리되면 씨티은행은 설립 이래 첫 여성 은행장을 맞게 된다. 그는 은행권 전체로는 권선주 전 기업은행장에 이어 역대 두번째 여성 은행장으로 기록될 전망이다.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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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경제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6일 공덕역, 직통열차 도착 방송에 승객들 '의아'
승객들 "타도 되냐" "역마다 서는 것이냐" 묻기도
공항철도 지난 5일부터 직통열차 일반노선 투입
일일 편도 28회 운행…출퇴근 시간 집중 투입 방침

[서울=뉴시스]홍찬선 기자 = 지난 6일 공항철도 공덕역에서 승객들이 일반노선에 투입된 고급형 직통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0.10.07. mania@newsis.com
[인천=뉴시스] 홍찬선 기자 = 지난 6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 공덕역 공항철도 역사. 이 역은 공항철도가 지난 5일부터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로 운행이 중단됐던 직통열차를 일반노선에 투입하면서 평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이날 승객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일반열차를 기다렸지만, 직전 역인 서울역에서 출발한 열차가 직통열차라는 안내방송에 다들 의아해하는 모습이었다.

이어 직통열차가 공덕역에 멈춰서고 출입문이 열리자 승객들은 머뭇거리는 모습이었다. 일반열차의 출입구는 4곳인데 반해 직통열차의 출입문은 두 곳이었기 때문이다. 출입문이 열리지 않는 곳에 줄을 서 있던 승객들은 안내원들이 출입구를 안내하자 "타도되는 것이냐", "역 마다 모두 정차하는 것이 맞나"는 등의 질문 안내원에게 묻기도 했다.

공항철도의 직통열차는 서울역과 인천공항까지 정차 없이 운행되던 고급형 열차이다. 그러나 코로나 19 사태로 인천공항의 이용객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이 열차는 지난 4월부터 운행을 중단했고, 공항철도는 이달 초부터 일반노선에 고급형 열차를 투입하게 됐다.

공항철도의 이 같은 결정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차내 혼잡률을 완화하고, 평소 이용할 기회가 적은 일반승객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넓히겠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일반열차 요금은 통합요금제(서울역~청라국제도시)와 독립요금제(청라역~인천공항 제2터미널역)가 적용됨에 따라 서울역에서 청라역까지는 1850원이며 청라역에서 인천공항제2터미널역까지는 2900원이 추가된다. 반면 직통열차의 요금은 서울역에서 인천공항제2터미널역까지 어른 9000원이었다. 사실상 반값요금으로 직통열차 체험을 하는 것이다.

이날 열차에 탑승하자 승객들이 짐을 실을 수 있는 보관함과 승무원 좌석이 보였고, 객실 안은 KTX열차와 같은 구조로 열마다 두 자리씩 총 4자리가 배치돼 있었고 객실당 좌석 수는 어림잡아 50석가량 되는 듯보였다.

승객들은 코로나 19 탓에 양쪽 끝 창가자리에 주로 착석했고, 통로 좌석은 상당수 비어 있었다. 일부 승객들은 통로에 서서 가는 모습도 보였다.

이날 직통열차에 탑승한 30대 박모씨는 "지난 5일부터 직통열차가 운행된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며 "첫날에는 열차를 안내하는 안내원이 각 출입문에 배치되지 않은 곳도 있어, 탑승해도 되는지 머뭇거리는 승객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김포공항에서 근무하는데 잠깐의 시간이지만 자리도 편하고 마치 기차를 타는 것 같아 좋은 기분으로 출근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홍찬선 기자 = 지난 6일 오전 승객들이 공항철도 일반노선에 투입된 고급형 직통열차를 타고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0.10.07. mania@newsis.com
윤모(40)씨는 "인천공항까지 가는데 직통열차가 운행되는지 몰랐다"며 "좌석도 편해 1시간의 이동시간이 전혀 힘들지 않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직통열차 안내원인 김모씨는 "직통열차가 일반열차 노선에 투입된 배경은 직통열차의 활성화와 코로나 19에 지친 승객들을 위한 배려도 있다"며 "임시 열차가 운행되는 동안 일반 승객들도 일반열차처럼 편안히 탑승하셔도 된다"고 강조했다.

공항철도는 지난 5일부터 운휴 중인 직통열차를 일반노선에 추가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일반노선에 투입되는 직통열차를 하루 28회(편도기준) 서울역과 김포공항역, 검암역, 인천공항1·2터미널 역 등 총 14역에 정차하게 된다.

일반열차 노선에 투입되는 직통열차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편도 28회 운행된다. 특히 출퇴근 승객으로 붐비는 오전 7∼9시와 오후 6시∼8시 사이 총 10회가 집중적으로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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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초소형) 로봇은 100만분의 1m 크기의 아주 작은 로봇이다. 크기가 작아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는데, 특히 의료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기존 의료 장비로는 접근할 수 없었던 인체 내부까지 들어가 원하는 치료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엔 단순히 약물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세포를 배양해 전달하는 등 로봇의 기능이 점점 더 정밀해지고 있다. 사람 몸속에서 이동하는 로봇의 추진력도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다.

뇌 신경세포 정확히 전달해 연결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로봇공학전공 최홍수 교수팀은 “체외 환경에서 원하는 위치에 정밀하게 신경세포를 전달해 신경망을 연결하는 마이크로 로봇을 개발했다”고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지난달 발표했다. 생명과학 연구자들은 동물실험이나 임상시험을 하기 전에 칩 위에서 세포 실험을 하는데, 이를 위한 로봇을 개발한 것이다.

최 교수팀은 특수 공정을 통해 로봇을 길이 300마이크로미터(1마이크로미터는 100만분의 1m), 폭 95마이크로미터의 크기로 제작했다. 로봇에 금속인 니켈을 먼저 코팅한 뒤 그 위로 인체에 해가 없는 산화 티타늄을 코팅했다.

로봇은 금속 코팅 덕분에 자석으로 책받침 위에 쇳가루를 움직이듯이 외부에서 자기장을 가해 움직일 수 있다. 로봇 몸체에는 신경세포를 배양할 수 있도록 5마이크로미터 크기의 홈이 파여 있다. 홈의 폭은 신경세포가 신호를 받는 축색 돌기와 신호를 내보내는 수지상 돌기의 폭과 같아 이곳에서 세포가 자랄 수 있다.

연구진은 로봇의 신경망 연결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서 쥐의 해마 신경세포를 칩 위에서 따로 분리해 배양했다. 해마는 뇌에서 기억과 학습을 담당하는 중요한 영역이다.

신경세포 100여 개를 실은 마이크로 로봇은 10초 만에 목표 지점에 도착해 1분 안에 두 신경세포 집단을 연결했다. 연구진은 “신경세포에서 오가는 전기 신호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최홍수 교수는 “중증 뇌 질환인 치매나 뇌전증 등 다양한 신경계 질환 연구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몸 밖이 아닌 인체 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생체 친화적 소재와 형태를 가진 로봇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 발 또는 산소 거품으로 이동하는 로봇

마이크로 로봇을 얼마나 정확한 위치에 잘 보내는지도 중요하다. 최홍수 교수팀처럼 자기장을 이용해 로봇을 제어하는 기술 외에도 기계·화학적인 방식으로 로봇을 이동시키는 기술들이 다양하게 연구되고 있다.



미국 코넬대 연구진은 네 발로 걷는 마이크로 로봇을 개발해 지난 8월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크기는 가로와 세로, 두께가 각각 40마이크로미터, 40~70마이크로미터, 5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하다. 짚신벌레 크기 정도이다.

로봇은 다리 4개가 있고 등에 전원을 공급할 실리콘 태양광 회로가 부착됐다. 이 로봇에 레이저를 쏘면 내부에서 (+)전기를 띤 입자인 양이온이 백금으로 이뤄진 다리로 이동한다. 이러면 용액에 녹은 음이온이 양이온을 따라 다리에 붙고, 그 결과 무릎처럼 구부러진다. 이런 원리를 이용해서 앞으로 기어갈 수 있다.

아직 로봇은 동작 속도가 느리고 주변 환경을 감지하는 기능이 없다. 연구진은 앞으로 연구가 발전하면 로봇이 인체의 혈관을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치료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몸속 누빌 마이크로(초소형) 로봇들 / 자료=각 기관

독일 켐니츠 공대 연구진도 최근 산소 거품으로 추진력을 얻는 마이크로 로봇을 개발했다. 로봇은 평평한 형태로 가로와 세로가 각각 800마이크로미터이며 높이는 140마이크로미터이다.

로봇은 두 개의 튜브로 이뤄져 있다. 튜브 내부에는 백금이 들어 있다. 로봇을 과산화수소가 포함된 용액에 넣으면 튜브 안에서 촉매 반응이 일어나 산소 거품이 발생한다. 로봇은 이 힘으로 이동한다.파워사다리

외부에서 전기 신호를 수신하면 중앙에 있는 코일이 튜브 중 하나를 가열한다. 휴대전화의 무선 충전과 유사한 원리다. 고온일수록 강한 반응이 일어나 거품이 더 많이 발생한다. 이를 통해 로봇의 방향을 제어할 수 있다.

로봇은 앞으로 인체 내에 있는 특정 부위에 약물을 전달하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현재는 과산화수소가 연료이기 때문에 연구진은 인체에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연료를 새로 찾아야 한다.

[유지한 기자 jhyoo@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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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외통위도 연관 상임위…증인 채택해야"
與 "국방위서 하는 게 맞다…절차도 벗어나"
추미애 딸 비자 의혹 등 증인 무산 문제 제기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김석기 간사(왼쪽)와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간사가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처리 여부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09.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훈 김지은 기자 =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 7일 외교통일위원회에서는 북한군에 피살된 공무원의 친형을 증인으로 채택할지를 놓고 여야가 격론을 벌였다.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은 국정감사 개의 직후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해 "유가족들은 대통령께 편지도 쓰고, 친형은 유엔이 공조하게 해달라고, 이렇게까지 나서서 돌아가신 분의 명예회복에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 (외통위 국감에서) 증인 선서를 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묵살되고 있다"며 "피살자의 형이 진술하겠다고 하는데 꼭 받아달라"고 요청했다.

같은 당 정진석 의원도 "국회는 슬픔과 고통에 젖어있는 유가족의 목소리를 청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참혹한 희생에 대해 유엔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여론을 환기하고, 북한으로 하여금 진상규명에 협력하도록 국제사회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외통위는 연관성이 있는 상임위"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그러면서 "숨진 공무원의 친형이 오늘 스스로 국감장에 출석해서 국민들이 듣고 싶어하는 그 유가족의 목소리를 직접 들려줄 수 있도록 우리 위원회가 (증인 채택)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반명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외통위는 이 사건에 대해 직접 조사를 할 수도 없고, 정보를 다루는 상임위가 아니다"라며 "외통위에서 그 (피살 공무원) 친형을 부르는 것은 실효성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 의원은 또한 "월북에 대한 정부 발표와 유족의 입장 차이가 굉장히 크다"며 "수사가 진행 중인데 친형께서 국정감사에 와서 월북이 아니라는 일방적 주장을 한다면 국민들이 이 문제에 대해 더 큰 혼란에 빠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6일 오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회의실이 국정감사 준비로 분주하다. 외통위는 올해 해외공관에 대해 현지가 아닌 국회에서 비대면 화상 국감을 할 계획이다. (공동취재사진) 2020.09.06. photo@newsis.com
같은 당 윤건영 의원도 "정확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사실을 확인하려면 관련된 자료에 정확하게 접근할 수 있는 상임위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게 국방위"라고 말했다. 또한 "증인 채택은 절차가 있다. 오늘에 와서 증인으로 채택하자는 것은 절차에도 벗어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야당을 향해 "국정감사 본연의 취지로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야당 의원들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 딸 비자 발급 관련 특혜 의혹, 윤미향 민주당 의원 사건, 뉴질랜드 외교관 성추행 사건 등에 관한 증인 채택이 모두 무산된 데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whynot8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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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베트남행 컨테이너서 발견…"고기 등 식품 거의 먹어치워"



미국너구리(자료사진)
[EPA=연합뉴스]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미국너구리 한 마리가 미국에서 베트남으로 실려 온 냉동 컨테이너에서 한 달여 동안이나 지내며 살아남았다고 베트남 현지 언론이 전했다.

7일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베트남 야생동물 보호단체인 '자연을 위한 교육'(ENV)은 지난달 30일 호찌민의 한 식품 회사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직원 한 명이 미국에서 도착한 컨테이너 안에 있던 미국너구리 한 마리로부터 공격을 당했다는 내용이었다.

컨테이너는 35일 전 미국에서 배에 실려 출발한 것으로, 안에는 고기를 포함해 식품들이 들어있었다.

고기 및 식품들이 상하지 않도록 컨테이너는 영하 18℃ 정도로 내부 온도가 유지됐는데, 이 미국너구리는 이곳에서 한 달이 넘도록 지내면서 컨테이너에 있던 고기를 포함해 식품 대부분을 먹어 치웠다고 매체는 전했다.

ENV 신고를 받은 사이공 동물원 구조팀은 이 동물을 안전하게 구조해 동물원으로 데리고 왔다.

동물원 관계자는 "미국너구리가 영하의 기온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따뜻한 환경에 적응하기 전에 처음 몇 시간 동안은 얼음 사이에 놓아두었다"고 말했다.

현재 이 미국너구리는 잔가지와 인공으로 만든 굴이 있는 8㎡의 우리에 머물고 있다고 동물원 측은 밝혔다.

1주가 지난 현재 안정을 찾아 소고기와 닭고기를 포함해 하루 약 1㎏의 고기를 먹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우리 동물원에 북미에서 온 미국너구리가 온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미국너구리는 야행성·잡식성 포유류로 주로 수풀에서 생활하지만, 산악 지형이나 습지 그리고 도심에서도 발견된다고 매체는 전했다.동행복권파워볼

두산백과에 따르면 미국너구리는 캐나다 남부로부터 북·중앙 아메리카에 널리 분포하며, 겨울이 되면 북쪽의 추운 지방에 서식하는 너구리는 나무 구멍에서 겨울잠을 잔다.

sout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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