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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2 17:55 조회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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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공개공천 통해 경선후보로 추천돼.."先文(문재인) 後私" 기치
정봉주 전 의원[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봉주 전 의원[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강민경 기자 = 정봉주 전 의원이 열린민주당의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에 참여한다.

열린민주당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원이 후보자를 추천하는 열린공천 결과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김진애 원내대표와 정봉주 전 의원 2명을 최종 확정, 경선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당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추천됐다고 연락해왔다"면서 "당원들이 부르면 섶을 지고 불속에 뛰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재판 2심이 예정된) 27일 이후 움직일 예정"이라면서 "선문(文)후사하겠다. 출마 선언 여부는 차후의 문제로, 우리가 이기는 판을 짜겠다. 민주당과의 당대당 통합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당내서는 주진형 최고위원도 후보군 중 한 명으로 추천됐지만, 주 최고위원이 경선 참여를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열린민주당은 오는 25∼29일 사이 후보자별 정견발표, 내달 1일 일대일 토론회, 4일 열린 관훈 토론회 등 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내달 5∼8일 전당원투표를 실시, 9일 후보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정 전 의원은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장에 출마하려고 했으나, 한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에서 성추행 의혹이 보도되면서 출마를 포기했다.

그는 2019년 10월 해당 매체에 대한 명예훼손 등 혐의 재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했지만, 금태섭 전 의원 지역구였던 서울 강서갑에 공천을 신청했다가 부적격 판정을 받자 손혜원 전 의원과 함께 열린민주당을 창당했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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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선수들이 21년 동안 팀에 있던 제시 린가드(28, 맨유)에게 "자신을 위해 이적하라"고 조언했다.

린가드는 2000년 8살의 나이로 맨유 유스에 입단했다. 이후 맨유 1군에 진출해 현재까지 맨유 소속으로 뛰고 있다. 즉 성골 유스이자 원클럽맨이다. 자리를 못 잡던 린가드는 4번의 임대 생활을 거쳤고 2015-1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5경기에 나와 본격적으로 출전시간을 확보했다.

절정은 2017-18시즌이었다. 린가드는 EPL 33경기에 출전해 8골 6도움을 올려 맨유 공격의 한 부분을 책임졌다. 하지만 이후 가파른 하락세에 직면했다. 최악의 경기력을 보이며 팀 부진의 원흉으로 지목됐다. 이어 파티, 사업 등 축구 외적인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온 후 린가드는 전력 외로 구분됐다. 부상까지 겪으며 스쿼드에서 완전히 이탈해 '사라진 선수'가 됐다. 린가드는 올해 6월 맨유와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자유계약신분(FA)로 팀을 떠날 것으로 보였다.여러 팀들과 연결되기도 했다. 하지만 맨유는 이적료를 받기위해 린가드와 1년 연장계약옵션을 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린가드는 부상에서 돌아와 지난 10일(한국시간) FA컵 3라운드(64강) 왓포드전에 선발 출전하며 100일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렇다할 활약을 보이지 못한 상태서 후반 35분 네마냐 마티치와 교체됐다. 솔샤르 감독은 "린가드가 오랫동안 뛰지 못했음에도 제 몫을 했다. 풀타임 기회를 주려고 했으나 지친 기색이 역력해 교체했다"고 밝혔다.

맨유의 전설적인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는 영국 'BT스포츠'를 통해 "린가드는 자신의 경력을 위해 맨유를 떠나야 한다. 그가 맨유를 떠나는 결정을 내리는 것은 심적으로 어려울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한 클럽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완벽히 솔샤르 감독의 구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전성기를 누릴 나이에 벤치에 있는 것은 옳지 않다"고 전했다.

또다른 맨유 출신 선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유튜브 '스타디움 아스트로'에 출연해 "솔직히 맨유에서 린가드의 시간은 끝났다. 솔샤르 감독은 그를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팀에린가드를 위한 자리도없다.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빠른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향후 경력을 좌우하는 인생의 결정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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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이채은이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이채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aily #ne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채은은 쇄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머리를 묶은 채 상큼하면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모델다운 늘씬한 몸매와 작은 얼굴 크기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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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채은은 살짝 달라진 화장법으로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이런글 안쓰는데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서 당황스러워서 남겨요 촬영때 화장법이 달랐을 뿐이에요!"라며 성형설을 직접 해명한 바 있다.

이채은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13살 연상 오창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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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진정한 가족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깊은 공감과 여운을 전할 옴니버스 영화 '오늘, 우리 2’가 베테랑 배우들과 신진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늘, 우리 2’(감독 양재준 이나연 이준섭 여장천, 제작 필름다빈, 배급 필름다빈)는 모습은 달라도 마음이 꼭 닮아있는 네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뉴노멀 패밀리 영화.

#1. 데면데면한 아빠와 아들 종환(기주봉 분) & 도진(박세준 분)

영화 ‘69세’, ‘강변호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간미 넘치는 모습과 폭넓은 연기로 제28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기주봉이 ‘낙과’의 은퇴 후 소일거리를 찾는 노년의 아버지 종환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극의 중심을 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팡파레’, ‘초미의 관심사’, ‘분장’ 등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박세준이 퉁명스러운 고시생 아들 도진을 연기해 데면데면한 현실 부자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깊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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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실 케미 3남매 지혜(신지이 분) & 지훈(함상훈 분) & 지윤(손정윤 분)

단편영화와 공연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신지이는 ‘아프리카에도 배추가 자라나’에서 무뚝뚝하지만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는 첫째 지혜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K-장녀'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철없는 둘째 지훈을 연기한 함상훈은 ‘아프리카에도 배추가 자라나’를 통해 첫 영화 연기에 도전해 꼼꼼한 캐릭터 분석과 공연을 통해 단련된 소통과 순발력으로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윤을 연기한 손정윤 또한 막내의 사랑스러움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삼남매의 현실 케미를 뽐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 예측 불가 다이내믹한 준섭(김현목 분) & 상운(이상운 분) & 옥슬(차미정 분)

드라마 ‘출사표’, ‘어쩌다 발견한 하루’, ‘저스티스’와 영화 ‘파도를 걷는 소년’, ‘내 안의 그놈’ 등 다수의 단편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현목이 준섭의 다양한 감정과 부자간 갈등을 찰떡 같이 소화해 깊은 인상을 남기며 흥미를 끌어올린다. 아빠의 애인 옥슬을 연기한 차미정은 매력적인 모습으로 극의 활력과 유쾌함을 더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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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특별한 듯 평범한 엄마와 아들 현희(한태경 분) & 민수(최윤우 분)

엄마 현희를 연기한 한태경은 차분하고 힘 있는 목소리와 부드러운 이미지로 몰입감을 더한다. 또한 아들 민수를 연기한 최윤우와의 시너지가 극의 현실감을 더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최윤우는 ‘무중력’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와 뮤지컬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 우리 2’는 오는 21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purplish@osen.co.kr

2021 LCK 스프링을 앞두고 대부분 팀의 로스터가 바뀌었다. 그중 한화생명e스포츠, kt 롤스터, 프레딧 브리온, DRX는 주전 5명 중에 4명이 바뀌었다. 프레딧 브리온은 프랜차이즈를 도입한 올해 처음으로 참가하는 팀이라는 걸 생각한다면 나머지 팀은 새롭게 로스터를 구성한 것과 같다.
DRX는 4명의 선수가 나갔지만, 최고의 정글러로 성장한 '표식' 홍창현이 건재하며 kt 롤스터는 '도란' 최현준을 영입했으며 '보니' 이광수의 활약을 기대해볼 만하다. 한화생명은 '쵸비' 정지훈과 '데프트' 김혁규가 건재하다. 프레딧 브리온은 '절실함'이 필요한 선수들이 모였지만 스크림(연습경기)에서 보여준 실력이 공식 경기서도 이어진다면 다크호스가 될 가능성은 농후하다.

▶DRX '신예들의 등장'
'표식' 홍창현을 제외한 '도란' 최현준(kt 롤스터), '쵸비' 정지훈, '데프트' 김혁규(한화생명e스포츠), '케리아' 류민석(T1)과 결별한 DRX는 비리비리 게이밍(BLG)에서 활동했던 '킹겐' 황성훈, 스피어 게이밍 출신 '디스트로이' 윤정민을 영입했다.

미드 라이너는 '솔카'로 아이디를 바꾼 송수형에게 주전 자리를 준 DRX는 바텀 라인은 DRX 아카데미에서 활동했던 '바오' 정현우와 '베카' 손민우를 콜업시켰다. '플레타'라는 아이디로 유명했던 손민우는 '제2의 케리아'로 주목받는 선수다.

'씨맥' 김대호 감독이 5개월 징계를 받은 가운데 DRX는 감독대행으로 '쏭' 김상수를 선택했다.


▶kt 롤스터 '도란, 너만 믿는다'
kt 롤스터도 라인업이 싹 바뀌었다. '유칼' 손우현을 제외하고 나머지 선수들과 결별했던 kt는 DRX에서 나온 '도란' 최현준을 영입했다. 정글은 '보니' 이광수를 콜업한 kt는 일본에서 돌아온 '블랭크' 강선구를 '기드온' 김민성 대신 1군 로스터에 등록시켰다.
리브 샌드박스 출신인 '도브' 김재연을 영입한 kt는 바텀은 설해원 프린스에서 에이스 역할을 한 '하이브리드' 이우진과 스피어 게이밍 출신 '쭈스' 장준수로 라인을 구성했다.

▶한화생명e스포츠 '최대어 쵸비-데프트 잡았다'
2018년 로얄 네버 기브 업(RNG)의 전성기를 이끈 손대영 감독, '하트' 이관형 코치 체제를 갖춘 한화생명은 DRX에서 나온 '쵸비' 정지훈과 '데프트' 김혁규를 영입했다.

탑에는 WE에서 국밥류 챔피언을 잘 다룬 '모건' 박기태, 스피어게이밍 출신 '윈터' 김요한('요한'으로 아이디 변경), OPL 다이어울브즈에서 활동했던 '아서' 박미르를 데리고 왔다.

▶프레딧 브리온 '절실함이 주무기'
2021년 프랜차이즈 도입과 함께 LCK에 합류한 프레딧 브리온은 '헤나' 박증환을 제외한 나머지 라인에 새로운 인물로 채웠다. 2018년 삼성 갤럭시(현 젠지)를 롤드컵 우승으로 이끈 최우범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프레딧 브리온은 삼성 갤럭시 출신 '레이스' 권지민, 젠지 아카데미 출신인 '드링커' 이승후 코치를 영입했다.

그리핀 유망주 출신인 탑 라이너 '호야' 윤용호를 영입한 프레딧 브리온은 LPL BLG, 비시 게이밍에서 활동한 '치프틴' 이재엽과 진에어 그린윙스(해체) 출신 '엄티' 엄성현과 한화생명e스포츠에서 주전 미드 라이너로 활동했던 '라바' 김태훈을 데리고 왔다.

원거리 딜러 '헤나' 박증환과 재계약을 체결한 프레딧 브리온은 T1 아카데미 출신인 서포터 '크레센트' 유환중(아이디 '딜라이트'로 변경)을 영입해 로스터를 완성했다.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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