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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25 13:40 조회9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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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비인가 국제학교선 서울 확진자 11명..전국 16명
[서울=뉴시스]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이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0.09.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이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0.09.02. photo@newsis.com

서울 송파구에 있는 비인가 국제학교 2곳에 다니는 학생들에 대한 코로나19(COVID-19) 선제검사가 실시된다.

최근 한 개신교 선교단체가 대전·광주에서 운영하는 비인가 국제학교 2곳과 관련해 각각 127·23명이 집단감염되면서 비인가 국제학교들이 점검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25일 온라인으로 열린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이같은 비인가 교육 시설 관련 점검 계획을 밝혔다.

고경희 서울시 교육정책과장은 "현재 서울에는 송파구 2개소가 비인가 국제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운영상황 파악 후 재원 학생에 대해 선제검사를 오늘 중 신속하게 실시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 과장은 "또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적 조치 방안으로 비인가 등 유사한 형태의 타교육 시설에 대해서도 서울시·교육청·자치구 합동으로 점검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 때 영어학원으로 잘못 알려져 시가 '강남구 국제 어학원3'으로 확진자 집계를 발표했던 강남구 소재 비인가 국제학교와 관련해선 전국적으로 16명의 확진자(서울 확진자 11명)가 나왔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방역통제관)은 "시설은 현재 폐쇄 중"이라며 "접촉자 등 41명에 대해 검사한 검사를 실시해 완료했다"고 말했다.동행복권파워볼

[스타뉴스 한동훈 기자]
왼쪽부터 2007년 세계선수권 당시의 김연아, 안도 미키, 아사다 마오. /AFPBBNews=뉴스1
왼쪽부터 2007년 세계선수권 당시의 김연아, 안도 미키, 아사다 마오. /AFPBBNews=뉴스1

일본 피겨스타 안도 미키(34)가 '연예인 병' 논란에 휩싸였다. 은퇴 후 지도자가 되는 대신 TV쇼 출연에만 열중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일본 언론 '문춘'은 25일 안도 미키가 현역 시절 받았던 스포트라이트를 잊지 못해 지도자가 될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 매체는 비단 안도 미키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짚었다. 피겨스케이팅 종목 자체가 가진 특수성 탓이라 분석했다. 아사다 마오(31)도 같은 케이스라 진단했다.

피겨스케이트는 프로야구와 함께 일본 최고 인기스포츠다. 문춘은 "프로야구 선수들은 은퇴 후 감독이나 코치가 되고 싶다는 선수들이 많다. 많은 스포츠에서 지도자는 은퇴 후 진로에서 항상 높은 순위다. 하지만 피겨스케이트의 경우 지도자가 목표라고 말하는 선수는 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안도 미키는 아사다 마오, 김연아(31)와 함께 2000년대 세계 피겨스케이트를 주름 잡은 월드클래스 선수다. 문춘은 "올림픽 메달이 없을 뿐 세계선수권 우승자다. 기타 국제대회에서 화려한 활약을 펼쳤다. 일본 피겨스케이트 인기에 크게 공헌한 존재"라 극찬했다.

현역에서 물러난 뒤 삶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매체는 "안도 미키는 2014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아이스쇼나 TV쇼 활동에만 매진하고 있다. 유료 팬미팅도 개최했다. 연예인 자의식이 느껴진다"고 꼬집었다.

돈 때문은 아니다. 문춘은 피겨스케이트 베테랑 기자의 말을 인용해 "피겨 지도자 자리는 많다. 이름을 알리면 몸값은 수천만 엔(수 억 원) 단위다. TV 출연보다 오히려 많이 벌 수 있다. 일류 선수 출신이라면 더욱 유리하다"고 전했다.

결국 '스포트라이트'의 맛을 잊지 못해서라는 결론이다. 이 매체는 "피겨의 인기가 매우 높아졌다. 아이스쇼도 관객이 만원으로 들어온다. 스케이터로 체험한 스포트라이트를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안도 미키는 화려한 분위기를 특히 좋아한다. 지도자의 길과 양립하기 어렵다"고 봤다.

그러면서도 지도자로서 가능성은 높이 평가했다. 문춘은 "안도 미키의 지도자로서 자질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 여러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잠시 스케이트를 가르치는 모습이 소문이 많이 났다. 육아 경험 덕분인지 아이들을 다루는 솜씨가 대단하다"며 잠재력을 인정했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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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송유정이 향년 26세의 아까운 나이로 사망했다.

연예계에 따르면, 송유정은 지난 23일 갑작스레 사망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늘(25일) 오후 1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1994년생인 송유정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데뷔해 이국적인 마스크와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사랑받았다.

2013년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를 시작으로 ‘소원을 말해봐’ ‘학교 2017’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광고계에서 인지도가 높아 커피, 화장품, 아이스크림 브랜드 등의 CF 모델로 각광받았다.

지난해는 배우 송강호, 가수 비 등이 소속된 써브라임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었다.실시간파워볼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아이콘 멤버 바비가 "여러 상황을 겪으면서 사람은 겸손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바비는 1월 25일 오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솔로 2집 앨범 'LUCKY MAN'(럭키 맨) 발매 기념 간담회에서 겸손의 필요성을 체감한 계기를 설명했다.

Mnet '쇼미더머니3' 우승 후 7년이 흘렀는데 뮤지션 바비와 청년 김지원으로서 어떤 변화를 겪었냐는 질문에 바비는 "어린 나이에 우승 타이틀을 얻어 자신감을 얻은 상태에서 시작한 것 같다"고 답했다.

바비는 "용기를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 여러 상황을 겪다 보니까 사람은 겸손해야 하는구나 깨닫게 됐고 자신감만큼 깨달음이 날 지탱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바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LUCKY MAN'을 발매한다.

이번 음반은 바비가 2017년 9월 첫 솔로 정규 앨범 'LOVE AND FALL'(러브 앤 폴) 발표 이후 3년 4개월 만에 공개하는 솔로 앨범이라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YG 제공)
사진=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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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대구FC가 25일(월)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 출신의 골키퍼 이윤오(21)를 영입했다.

지난 2017년 일본 J1리그 베갈타 센다이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윤오는 후쿠시마 유나이티드(J3리그/임대)를 거쳐 지난 2020시즌 감바 오사카(J1)로 임대 이적했다. 감바 오사카에서 9경기에 출장한 이윤오는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윤오는 공중볼 처리와 1대1 대응능력이 뛰어난 선수다. 또한, 예리한 킥력을 바탕으로 빌드업 과정에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는다. 대구 유니폼을 입게 된 이윤오는 "대구에 오게 되어 영광이다"며 "형들과 함께 동계훈련 잘 준비해서 팀에 빨리 적응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자가격리를 마친 이윤오는 25일(월) 경상남도 남해에서 진행되는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이윤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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