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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7 12:01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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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여성 1인 가구와 한부모가정에 ‘안심홈 5종 세트’를 지원하는 ‘슬기로운 여성 안전생활 사업’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동행복권파워볼

5종 세트는 ▲문이 완전히 열리는 것을 막아주는 ‘현관문 이중잠금장치’ ▲비상시 당기면 경보음과 함께 경찰(112)과 지인에게 문자를 보내는 ‘휴대용 긴급벨’ ▲밖에서 창문을 여는 것을 막는 ‘창문잠금장치’ ▲외부로부터 문 열림이 감지되면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주는 ‘문열림센서’ ▲외부 침입과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는 ‘홈CCTV’ 등이다.

가구 여건과 주거 형태에 따라 5종 전체 또는 일부만 선택할 수 있으며, 이 중 ‘현관문 이중잠금장치’ 설치를 위해서는 건물주 동의가 필요하다.

서대문구 SS존(Safe Singles Zone) 시범 지역인 신촌동, 연희동, 홍제1동, 남가좌1·2동, 북가좌1·2동에서 전세환산가액 1억5000만 원 이하 주택(오피스텔, 고시원 등 포함)에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1인 단독 세대주)와 법정 한부모가정이 신청할 수 있다.

아파트 거주자나 자가 소유자는 제외된다.

희망자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7월30일까지 이메일(ksj0221@sdm.go.kr)로 보내면 된다.

구는 안전 취약 정도를 고려해 100가구를 선정, 안심홈 세트를 지원한다. ‘현관문 이중잠금장치’는 방문 설치해 주며, 나머지 4개 품목은 개인이 설치 활용해야 한다.

서대문구는 일상생활 속 구민들의 안전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에 이상 음원을 감지하는 비상벨과 방범용 CCTV를 설치, 불법촬영 시민감시단과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통해 불법촬영기기를 점검하고 있다.

또, 셉티드(CPTED,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기법을 적용한 도로표지병(길 반짝이)을 설치, 안심귀가스카우트와 안심택배함도 운영 중이다.

문석진 구청장은 “주민 생명과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일은 지방정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여성 1인 가구를 포함해 구민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서대문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서울시의 ‘여성 1인 가구 안심지원 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서대문구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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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순위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올해 KBO 리그에서, 각 구단의 승리를 책임지고 있는 선수들로 구성된 2021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후보가 공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1 올스타전을 빛낼 ‘베스트12’ 후보 120명을 확정하고 6월 14일부터 팬 투표를 시작한다.

오는 7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21 KBO 올스타전은 드림 올스타(두산, kt, 롯데, 삼성, SSG)와 나눔 올스타(NC, LG, 키움, KIA, 한화)로 팀을 나눠, 각 구단으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 선수 120명을 대상으로 팬 투표를 거쳐 양 팀의 ‘베스트12’ 총 24명을 선정한다.


롯데 딕슨 마차도가 2년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에 도전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드림, 나눔 ‘베스트12’ 중 투수는 선발, 중간, 마무리 3명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포수와 지명타자,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부문은 각 1명, 외야수 부문은 3명을 선정한다.

이번 ‘베스트12’ 선정 투표는 작년과 동일하게 선수단과의 동선 분리 및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선수단 투표 없이 100% 팬 투표 결과로 최종 결정된다.

팬 투표는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7월 9일 오후 6시까지 26일간 진행되며,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에서 운영하는 신한SOL(쏠)앱 그리고 KBO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앱을 통해서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는 각 투표처에서 1일 1회씩 총 3번 참여할 수 있으며, KBO는 투표 기간 중 매주 월요일마다 모든 팬 투표수를 합산해 총 3번의 중간집계 현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베스트12’ 후보에도 역시 최고의 별들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최다득표 선수 롯데 마차도는 2년 연속 최다득표에 도전한다. 2년 연속 최다득표에 성공하게 된다면 마차도는 1997~1998년 삼성 양준혁에 이어 23년만에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지난해 특정 기간 동안 ‘베스트12’의 성적을 합산해 MVP를 선정하는 언택트 올스타레이스에서 우승하며 미스터 올스타로 뽑힌 NC 양의지도 명단에 포함됐다. 2019년 팬 투표 최다득표 선수였던 LG 김현수 역시나 후보로 올라 개인 통산 9번째 ‘베스트12’ 선정을 노린다.

2018년 MLB 올스타 경험이 있는 SSG 추신수는 첫 KBO리그 올스타 무대에 도전한다. 추신수와 동갑내기 ‘끝판왕’ 삼성 오승환도 2013년 이후 8년만에 별들의 무대에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삼성 강민호는 이번에 올스타로 선정될 경우 전체 후보 중 최다인 11번째 ‘베스트12’ 선정의 영예를 안는다. 역대 가장 많이 올스타에 선정된 선수는 15회를 기록하고 있는 삼성 양준혁이다.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영건들도 다수 이름을 올린 점도 눈에 띈다. SSG 최지훈, 롯데 나승엽, 삼성 김지찬, 한화 강재민, KIA 정해영, 이승재 등 신예급 선수들도 올 시즌 뛰어난 활약으로 당당히 KBO 리그 대표 스타들과 함께 후보로 올랐다.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는 투표로 선정된 베스트 선수 12명과 양 팀 감독이 정하는 감독추천선수 12명을 더해 팀 별 24명의 선수로 구성되며, 후보 선수 중 트레이드 되거나 퇴출되는 외국인 선수의 득표는 무효 처리되고 대체 후보는 인정하지 않는다.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LG 코드제로 로보킹(무선 로봇 청소기), 삼성 갤럭시 버즈 프로(무선 이어폰) 등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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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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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KBS 1TV ‘아침마당’이 진행됐다.

이날 아침마당 속 코너 ‘명불허전’에서 ‘4인 4색 천상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그룹 레떼아모르(길병민, 김민석, 김성식, 박현수), 라비던스(김바울, 존 노, 고영열, 황건하)가 출연했다.

라비던스 고영열과 존노, 황건하가 방송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1.06.07 / soul1014@osen.co.kr

와일드카드 후보 권창훈과 연령대 백승호, 나란히 득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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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 후반전, 한국 대표팀 권창훈이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도쿄올림픽 최종엔트리(18명)에 들기 위한 김학범호의 장외경쟁이 뜨겁다.파워볼게임

당초 오는 12일과 15일 펼쳐질 가나와 두 차례 평가전이 선수들에겐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였지만 벌써부터 김학범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는 선수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불씨는 와일드카드 유력 후보들이 당겼다.

올림픽대표팀 대신 A대표팀에 합류한 권창훈은 지난 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4차전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의 5-0 대승을 견인했다.

권창훈은 후반 18분 손흥민이 시도한 무회전 프리킥이 골키퍼 맞고 흘러나오자 재빨리 달려들어 공을 골문 안으로 밀어 넣었다.

이어 4-0으로 앞서가던 후반 28분에는 손흥민에게 패스를 전달 받은 뒤 왼쪽 측면에서 문전으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려 황의조의 추가골을 도왔다.

지난 시즌 프라이부르크(독일)서 리그 12경기 출전에 그치며 공격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했던 권창훈은 경기력에 대한 우려를 떨쳐내는 맹활약으로 김학범 감독을 향해 무력시위에 나섰다.

5년 전 치른 리우올림픽 8강전에서 온두라스에 패해 한 차례 좌절을 맛봤던 권창훈은 이번 도쿄올림픽 출전이 간절한 상황이다.

김학범 감독의 애제자이자 또 다른 도쿄올림픽 와일드카드 후보인 공격수 황의조도 투르크메니스탄전에서 멀티골을 완성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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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전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뜨린 백승호. ⓒ 한국프로축구연맹

와일드카드 후보들이 A대표팀에서 맹활약을 펼친 가운데 연령대에서는 백승호의 활약이 돋보였다.

백승호는 지난 6일 탄천종합운동장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1’ 15라운드 성남전에 선발 출전, 전반 15분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데뷔골이자 선제골을 넣으며 전북의 5-1 승리에 기여했다.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해 유럽생활을 정리하고 K리그 무대에 입성한 백승호는 자신의 장기인 프리킥 능력을 유감없이 과시하며 김학범호 치열한 2선 경쟁에서 기선제압에 나섰다.

지난 4월 인천유나이티드전을 통해 K리그 무대에 데뷔한 백승호는 7경기 만에 득점을 신고하면서 도쿄올림픽 승선 가능성 한층 더 높였다.


데일리안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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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 적은 공시가 1억원 이하 아파트 인기
"향후 개발 호재 많은 서쪽으로 돈 몰릴 것"
부산 아파트값 상승세에 매매수급 지수도 올라
다대동 소재 아파트에서 찍은 다대포항 모습. / 사진=이송렬 기자

다대동 소재 아파트에서 찍은 다대포항 모습. / 사진=이송렬 기자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이후에도 꾸준하게 거래가 이뤄지고 있어요. 최근에는 외지에서 문의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시 주춤했던 부산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보이고 있다. 상대적으로 낙후되고 저가 아파트가 몰려 있는 서부산권에서 이러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특히 공시가 1억원 미만 아파트에 현지 수요는 물론이고 외지인까지 몰려들고 있다. 공시가 1억원 아파트는 다주택자 입장에서 취득세 부담이 없어서다. 서부산권의 개발 기대감에 실수요자들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투자자가 싹쓸이 했다는 소문도"

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A아파트에 최근 현지 실수요자는 물론 서울 등 외지 투자자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매수하고 있다. 이 단지는 2960가구 대단지로 26년이 됐다. 이달 들어서만 벌써 1건이 계약됐고, 지난달에는 23건의 계약이 이뤄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용 49㎡로 동일 면적인데, 매매가가 1억원 안팎으로 형성됐다. 매매가는 8500만~1억2000만원에 나왔다. 해당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지난해 12월 57건보다는 줄었다. 하지만 올해 들어 거래가 다시 늘어나고 있다. 1월과 2월에는 15건이더니 3월에는 28건으로 뛰었고, 4월에도 26건을 기록했다. 1월 최저 매매가 7500만원 대비 약 4500만원 오른 수준이다.

현지 공인중개사무소에 따르면 전용 49㎡는 안방과 작은방 등 방 2개에 거실이 있다. 젊은 신혼부부나 아이가 1명 있는 2~3인 가구가 선호하는 타입이다. 일부 동의 경우 아파트가 바다와 정면으로 배치돼 있어 아파트 발코니에서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다.

사하구 P공인 중개 관계자는 "올해 들어서는 외지에서 문의를 해오는 경우가 많다"며 "A아파트의 경우 서울에서 온 투자자가 한 번에 3개씩 계약을 하고 갔다는 얘기도 있다"고 설명했다.

다대해수욕장 전경. 사진=이송렬 기자

다대해수욕장 전경. 사진=이송렬 기자
다대동 수요 몰리는 이유는

서부산권인 일대에는 개발 호재가 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6조, 같은 법 시행규칙 제2조 규정에 따라 '제2차(2020~2019)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을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다대포는 다대동 일대를 중심으로 2023년까지 복합해양레저단지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다대포항역 근처에 있는 부산시수협다대공판장을 중심으로 씨푸드지구가 들어선다. 다대해수욕장이 재개발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다.

사하구 내에서도 다대동이 상대적으로 '살기 좋다'는 평가를 받는 것도 긍정적이다. 신평동과 장림동의 경우 주변에 산업단지가 있다.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는 동매역, 장림역, 신장림역 등 지하철 3개역 인근으로 들어서 있다. 학군도 초등학교보다는 중고등학교가 주로 있다. 반면 다대동은 단지 주변으로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학교가 있고 해수욕장이 있어 인프라가 잘 갖춰져있다는 평가다. 지하철역이 인근에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공시가 1억원 미만 아파트가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미적용 대상인 점도 투자자들이 몰린 이유 중 하나다. 다주택자는 취득세 중과가 적용되지만, 공시가격 1억원 미만 아파트는 제외된다. 기존 취득세 1%만 부담하면 된다.

다대동 D공인 관계자는 "해운대구에 있는 더베이101처럼 다대동 인근 방파제에 요트장이 생긴다는 점, 다대포항과 다대해수욕장 개발 기대감 등이 있는 상황"이라며 "다대동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생활 인프라가 잘 돼 있어 사람들이 더 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대포항 인근 전경. 사진=이송렬 기자

다대포항 인근 전경. 사진=이송렬 기자
"앞으로는 서쪽으로 돈 몰릴 것"

부산 집값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른 5월 마지막주(31일) 기준 부산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31%로 지난주(0.32%)에 이어 0.30%대를 기록했다. 재개발이 진행 중인 해운대구의 상승률이 0.44%로 가장 높았다. 눈에 띄는 점은 사상(0.36%) 사하(0.34%)의 상승률이 해운대구 뒤를 이었다는 점이다. 동래구(0.33%)와 수영구(0.29%)는 이들 지역보다 상승률이 낮았다.

아파트 매수심리도 살아나고 있다. 부산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06.1로 지난 3월 22일(107.9)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매매수급 지수는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0~200 사이의 값으로 지수화한 것이다. 100을 넘으면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는 의미다.

부산의 아파트 매매수급 지수는 4월 둘째주 이후부터 계속 오르고 있다. 동부산권이 106.9, 중부산권 106.5. 서부산권 104.6 등이다. 서부산권은 부산에서 매수세가 약한 지역이었지만, 최근 들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부산권의 매매수급지수는 18주 만에 최고치를 보였다.

부산의 한 공인중개 대표는 "그간 해운대를 중심으로 동쪽에 돈이 몰렸다면 앞으로는 개발이 필요한 서쪽으로 돈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가덕도신공항 이슈로 큰 폭으로 가격이 오른 강서 지역 이슈가 사상, 사하 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겠느냐"고 강조했다.파워볼게임

부산=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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