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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8 15:02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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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스포츠 스타들의 애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019년 10월 췌장암으로 투병한 유 전 감독은 7일 오후 7시쯤 서울아산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50세에 세상을 떠났다. 이 소식을 들은 스포츠 스타들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애도했다.

유상철을 애도한 스포츠스타 이승엽. [사진 SNS]
'야구 전설' 이승엽은 자신의 SNS에 유상철의 흑백사진과 함께 "유상철 선수가 국민들에게 보여주신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그곳에선 아프지 마세요"라고 올렸다.

'테니스 전설' 이형택은 유상철과 함께 찍힌 사진을 올리고 "상철이 형님 보고싶을 겁니다. 그곳에선 아프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라고 전했다. 이형택과 유상철은 건국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생전에 친분이 있었다.

유상철을 애도한 스포츠스타 이형택. [사진 SNS]
이 글을 본 메이저리그(MLB) 출신 투수 김병현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하늘 나라에서 푹 쉬셨으면 좋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현재 MLB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고 있는 투수 양현종도 SNS에 대한축구협회의 유상철 애도 글을 공유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유상철을 애도한 스포츠스타 양현종. [사진 SNS]파워볼실시간
유 전 감독은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뛰어난 멀티플레이어로 평가받는다. 골키퍼를 제외하고 전 포지션에서 뛰었을 만큼 전술 이해도 높은 영리한 선수였다. 특히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활약했다. 당시 대표팀 첫 경기였던 폴란드전에서 유 전 감독은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을 넣어 한국의 월드컵 첫 승을 이끌었다. 홍명보 울산 감독과 함께 한·일 월드컵 대회 베스트11에 선정됐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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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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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가 아이들을 모두 데리고 여행을 떠나 화제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뉴욕 공항에 여섯 자녀와 함께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매덕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 비비엔, 녹스 등 여섯 자녀와 함께 이동 중인 모습이다.

특히 한국 연세대에서 공부하던 중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미국으로 돌아간 매덕스의 근황이라 더욱 시선을 끈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파워볼
popnews@heraldcorp.com

[점프볼=민준구 기자] ‘디펜딩 챔피언’ 삼성생명의 다음 시즌 최대 과제는 김한별의 공백을 채우는 것이다.
2020-2021시즌 챔피언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강원도 태백시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배혜윤, 윤예빈 등 올림픽 국가대표, 그리고 재활 중인 박하나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참가하며 제대로 된 비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캐나다에서 돌아온 임근배 감독까지 합세했다.

비시즌 시작과 동시에 대형 삼각 트레이드를 진행, 강유림과 2021 WKBL 신입선수선발회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거머쥔 삼성생명. 그들의 다음 시즌 목표 역시 봄 농구다. 챔피언결정전 MVP 김한별이 트레이드를 통해 부산 BNK로 떠났지만 그들은 자신감이 넘쳤다.

삼성생명의 비시즌 최대 과제는 바로 김한별의 공백을 채우는 것이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김한별을 완벽히 대체할 수 있는 선수는 현재 WKBL에 없다. 임근배 감독 역시 이 부분에 집중하며 어린 선수들을 테스트하고 있다.

임근배 감독은 “(김)한별이가 코트 위에서 보여준 영향력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크다. 사실상의 코트 리더였다. 이제는 그의 빈자리를 채워야 한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도 아니라고 본다. 그만큼 어리고 재능 있는 선수들이 팀에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삼성생명은 신인상 수상자 강유림이 합세했고 기존의 이주연, 신이슬, 조수아, 이명관 등은 물론 부상에서 돌아온 김한비, 박혜미가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 한 명이 김한별을 대체할 수는 없지만 여러 명이 그 공백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이 임근배 감독의 말이다.

“한별이가 해준 득점, 어시스트, 리바운드, 그리고 수비 등을 다양한 선수들로 채울 생각이다. 한 명이 모든 걸 해줄 수는 없다. 현재 삼성생명이란 팀의 컬러도 아니다. 적재적소에 선수들을 기용, 그리고 제 역할을 해줄 수 있도록 기량을 키우는 것이 이번 비시즌의 최대 과제다.”

삼성생명은 챔피언결정전 우승 후 리빌딩이 아닌 리툴링을 선택했다. 즉 다음 시즌 역시 대권을 노려보겠다는 뜻이 강하다. 경험 적은 선수들이 많기에 정규리그는 다소 고전할 수 있다는 것이 자체적인 판단. 그러나 지난 시즌처럼 봄 농구까지 다다른다면 분명 달라질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크다.

국가대표에서 돌아올 배혜윤과 윤예빈이 삼성생명의 확실한 원투 펀치라면 김단비가 주전으로서 뒤를 든든히 받칠 예정이다. 여기에 앞서 언급한 젊고 능력 있는 선수들을 인해전술로 적극 활용할 수 있다면, 또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한 이해란이 박지수, 박지현급의 성공을 이룬다면 삼성생명의 봄은 다시 한 번 밝게 빛날 가능성이 높다.파워볼실시간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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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잠정치 6억4860만t..2019년 잠정치 7.3%↓
2018년 확정치 대비 10.9%↓..1990년 이후 감소세
에너지 7.8%·산업공정 7.1% 감소..가정 0.3% 증가
GDP 10억원당 354t, 1인 배출량 12.5t..계속 감소세
"올해 배출량 증가 속단못해..감소 계속 이어져야"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서흥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이 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유관기관 자료와 배출권거래제 정보 등을 활용해 추계한 2020년 국가 온실가스 잠정 배출량은 6억 4860만 t으로 전년 잠정치보다 7.3%, 최정점을 기록했던 2018년 7억 2760만 t보다 1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있다. 2021.06.08.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서흥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이 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유관기관 자료와 배출권거래제 정보 등을 활용해 추계한 2020년 국가 온실가스 잠정 배출량은 6억 4860만 t으로 전년 잠정치보다 7.3%, 최정점을 기록했던 2018년 7억 2760만 t보다 1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있다. 2021.06.08. ppkjm@newsis.com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이 2018년 정점을 찍은 이후 2년 연속 감소해 지난해엔 2018년 확정 배출량보다 10% 이상 줄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코로나19 유행,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같은 미세먼지·기후 변화 대응 정책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지난해 배출량이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코로나19로 위축됐던 경제가 올해 들어 회복하면서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실가스 배출량 2년 연속 감소세…"코로나19·정책 영향"
8일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 온실가스 잠정배출량은 6억4860만t으로 집계됐다.
잠정배출량은 지난해 에너지월보, 수출입통계, 가축동향조사, 배출권거래제 정보 등을 활용해 추계한 것이다. 실제 확정 통계는 내년 9월에 나올 예정이다.

잠정 배출량 6억4860만t은 2019년 잠정치 대비 7.3% 감소한 것이다. 현재까지 배출량 최정점을 기록한 2018년 확정치 7억2760만t보다 10.9%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은 통계를 집계한 1990년 이후 처음으로 2년 연속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뉴시스]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추이. 2019~2020년 배출량은 잠정치. (자료=환경부 제공). 2021.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추이. 2019~2020년 배출량은 잠정치. (자료=환경부 제공). 2021.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에너지 분야와 산업공정 분야에서 전년보다 각각 7.8%, 7.1%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세부적으로 에너지 분야에선 발전, 화학, 철강 등 산업 부문과 수송 부문 에너지 소비가 줄면서 에너지 분야 배출량도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석탄발전량은 가동 중지·출력 제한 등으로 13.6% 줄고, 석탄발전 설비이용률은 70%에서 61%로 감소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1차(2019년 12월~2020년 3월)와 2차(2020년 12월~2021년 3월) 때 배출량은 각각 1100만t, 800만t 준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달리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전년 대비 12.2% 늘었다. 총발전량은 563TWh(테라와트시)에서 552TWh로 1.9% 줄어 발전·열생산 부문 배출량은 전년보다 3100만t(12.4%) 감소했다.

수송 부문에선 2019년 대비 410만t(4.1%)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이동량이 줄어들면서 휘발유, 경유 소비량이 각각 2%, 5% 줄었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년 동기 대비 3% 하락했다. 저공해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 보급 대수가 58만3000대에서 79만6000대로 36% 증가한 점도 배출량 감소를 유인했다.

산업 부문에선 생산량 감소로 배출량이 전년 대비 화학 350만t(7.6%), 철강 240만t(2.5%), 시멘트 220만t(8.9%) 준 것으로 추정된다.

가정 부문에선 전년보다 0.3%가량 소폭 증가했지만, 상업·공공부문에서 도시가스 사용이 11% 줄어 전년보다 150만t(9.9%)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서흥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은 가정 부문 배출량 증가에 대해 "크게 증가한 수치는 아닌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같은 경우 난방도일(건물 온도를 올리는 데 필요한 에너지값)은 오히려 줄었다"면서도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정 체류 시간 증가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도시가스 소비량이 늘어서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환경부는 코로나19가 전체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면서도 미세먼지 정책 효과 등의 요인도 작용했다고 봤다.

서흥원 센터장은 "그동안 추진해 온 미세먼지·온실가스 대책 효과도 수반된다고 본다. 산업 분야 생산지수 등이 감소한 부분이 있지만, 반도체, 디스플레이에서는 생산지수가 올라간 부분이 있어 한쪽으로 예단하기 어렵다"며 "코로나19 영향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지만, 전체적으로 미세먼지·온실가스 대책 효과가 같이 섞여 있다"고 설명했다.

GDP 대비·인구당 배출량 감소…"올해 배출량 증가 속단 못해"
[서울=뉴시스] 국내총생산(GDP) 대비 및 인구당 온실가스 잠정배출량. (자료=환경부 제공). 2021.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국내총생산(GDP) 대비 및 인구당 온실가스 잠정배출량. (자료=환경부 제공). 2021.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로 국가 온실가스 배출 효율성을 파악할 수 있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배출량과 인구당 온실가스 배출량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GDP 10억원당 배출량은 354t로,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9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2020년 실질GDP(잠정치)는 전년보다 1% 줄었지만, 석탄발전 감소, 배출권 거래제 등으로 7.3%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인당 배출량은 12.5t으로, 전년(13.5t) 대비 7.4%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환경부는 올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증가할 것이란 예측에 대해 아직 속단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서 센터장은 "산업 부문 경제활동 증가, 수송 부문 이동량 증가 등이 나타나고 있지만, 발전 부문에서 발전량 자체가 증가해 온실가스를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며 "발전 부문에서도 일부 발전량 자체는 증가하고 있지만, 석탄발전량이 감소하고 있어 온실가스가 줄어드는 요인도 같이 있다"고 설명했다.

서 센터장은 이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경제 회복으로 2021년 배출량이 다시 증가할 수 있어 경각심을 가지고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감축 정책을 이행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배출량 감소를 위해 2050 탄소 중립 시나리오,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s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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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쇼터뷰' 제시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7일 SBS 모비딕 '제시의 쇼!터뷰'(이하 '쇼터뷰') 1주년 온택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쇼터뷰'는 '양세형의 숏터뷰'와 '박나래의 복붙쇼' 등 기상천외한 인터뷰 콘텐츠를 만들어온 모비딕과 제시가 만든 신개념 토크쇼이다.

'쇼터뷰' 연출을 맡은 김한진 PD는 "그냥 기획안에 제시 두 글자만 썼다"라며 제시를 MC로 섭외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한진 PD는 "제시라는 분이 자유분방하고 솔직 담백하다. 제시가 MC가 돼서 인터뷰를 진행한다는 자체가 역설적이면서 재밌었다. 유튜브는 그런 특이한 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다"라며 "정통 인터뷰 쇼가 아닌 제시라는 사람의 매력에 중점을 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시가 게스트에 대해 알아가는 매력이 있었다. 그래서 시청자의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 소통이 더 잘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MC로서 제시는 다음 멘트가 궁금해지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대본을 이렇게 줘도 이렇게 안 할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 항상 기대가 된다"라고 덧붙였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처음으로 토크쇼를 펼친 제시. 1년 전 자신과 달라진 점이 있을까. 제시는 "제가 고집이 센 편인데 '쇼터뷰'를 하며 배려하는 것을 많이 배웠다. 많이 철든 것 같다. 또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는 게 가장 많이 바뀐 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시는 "행복한 게 중요한 것 같다. 어떤 고민이 있다기보다는 빨리 남자친구가 생겨서 결혼하고 싶다. 아이도 낳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제시가 여성 게스트와는 얘기도 하고 번호도 교환하는데, 남자 게스트와 번호 교환하는 건 한번도 못 봤다"라고 얘기했다. 이에 제시는 "워커홀릭이라 그렇다. 무당분들이 제시는 일과 남자 중 선택을 하지 못하고 하나만 한다더라. 그 중간을 찾아야 한다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현명하게 연애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있는 게 있냐'는 질문에 제시는 "노력보다는 '언젠간 좋은 사람이 나타나겠지'라고 생각한다. 남자 친구들도 오래오래 만났었다. 남자를 함부로 안 만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제시는 "'쇼터뷰' 1주년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여러분들한테 더 많은 웃음과 진심을 전하는 좋은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쇼터뷰'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에 공개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SBS 모비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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