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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21 12:54 조회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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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현장에서 진화 작업 중 순직한 고(故) 김동식 구조대장의 영결식이 21일 오전 경기 광주시민체육관에서 경기도청장(葬)으로 엄수된 가운데 운구 행렬이 국립대전현충원으로 향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홍봉진 기자 honggg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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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테이션 한 자리 진입에 청신호를 밝힌 두산 김민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오늘) 김민규가 던지는 것을 보고 어느 정도 결정을 해야 할 것 같다”파워볼게임

김태형 두산 감독은 20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선발 로테이션의 교통정리를 결정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고 이야기했다. 두산은 시즌 내내 고정된 로테이션이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두 외국인 선수(워커 로켓·아리엘 미란다)에 최원준까지는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지만 4·5선발이 문제였다. 든든한 토종 선발로 기대를 걸었던 이영하와 유희관이 제 페이스를 찾지 못한 게 컸다.

유희관이 부진 끝에 2군으로 내려갔고, 이용찬의 보상선수로 영입한 박정수도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한 기대주 곽빈 또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양상이다. 김 감독은 계속해서 제구 불안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불안정하다. 그렇다고 마운드에서 자신 있게 던지는 모습도 아니다”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이어 “구속은 좋은데 그 구속의 제구력이 안 된다. 구속을 줄여서 제구력을 잡으려고 하면 장점이 없어진다”고 아쉬워했다.

계속해서 곽빈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했지만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 그런데 통산 선발 등판승이 1승인 김민규가 20일 수원 kt전에서 5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판을 뒤집을 가능성이 생겼다. 볼넷 2개가 있기는 했지만 제구 불안은 크지 않았다. 상대 타선을 맞혀 잡으면서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였고 가장 좋은 기분에서 마운드를 내려갔다. 김 감독의 경기 전 인터뷰에 따르면 김민규가 한 번 더 선발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커진 셈이다.

여기에 이영하도 최근 구위가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는 점에서 로테이션 재진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이영하와 김민규가 합류하면 다시 선발 5자리가 찬다. 나머지 선수들은 로테이션 바깥, 혹은 2군에서 기회를 기다려야 할 가능성이 있다.

곽빈이 여전히 1군에 남아있는 가운데 2군에 있는 유희관 박정수 등은 앞으로 지금의 자리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려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어쩌면 인내심이 필요할 수도 있다. 곽빈은 복귀 후 아직 승리가 없고, 2군에 있는 유희관은 개인 통산 100승까지 1승을 남겨두고 있다. 박정수 또한 두산 이적 후에는 아직 승리가 없다.

다만 이대로 로테이션 구도가 굳어지는 것도 아니다. 김 감독은 “잘 던지면 가는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가 가는 것”이라고 여지를 열어뒀다. 포기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계속된 경쟁을 통해 가진 자원들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코칭스태프의 뜻이 읽힌다. 두산의 로테이션이 안정을 찾을 수 있을지, 그렇다면 내년 전망에서도 중요할 수 있는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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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손나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햇살 아래에서 보낸 즐거운 한 때를 인증했다.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외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햇살이 내리쬐는 한낮의 태양 아래 손나은은 여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내추럴 컬러 점프슈트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기둥에 손을 짚고 포즈를 취하며 야무지게 다문 입매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헐렁한 점프슈트 차림에도 감출 수 없는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찰랑이는 긴 생머리도 청순미를 더한다.

그룹 활동 이외에 연기자로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던 손나은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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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손나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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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손나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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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블랙핑크 지수가 넘사벽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사진 = 지수 인스타그램 캡처) 2021.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블랙핑크 지수가 넘사벽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19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 was a wonderful experience to wear this enchanting dress from Dior's 2022 cruise collecti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홀짝게임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꽃을 한아름 안고 넘사벽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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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블랙핑크 지수가 넘사벽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사진 = 지수 인스타그램 캡처) 2021.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또 다른 사진에서 지수는 거울 셀카로 눈길을 끌었다. 오드리 헵번을 연상시키는 헤어 스타일에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지수는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ms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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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女 홀로 사는 집 침대에 정액이… 범인 잡고보니

◇ 길가던 20대 여성에 성관계 요구, 거절하니 폭행

◇ 딸 보는 데서 성폭행…판사는 "기회준다"며 집행유예

◇ "네 친구 생리하냐" 성관계 못하게 되자 여친 폭행

◇ 탁현민, 文순방 암호명-공군 1호기 내부 공개 논란
[OSEN=부산,박준형 기자]
[OSEN=부산,박준형 기자]
[OSEN=강서정 기자] 최근 가스라이팅, 학교 폭력, 학력 위조, 갑질, 먹튀 등 ‘논란 5연타’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서예지가 ‘대세’로 거듭날 수 있었던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지난해 6월 20일 첫방부터 서예지의 충격적인 등장으로 크게 화제를 모았다.

또한 2019년 6월 20일에는 가수 장재인, 남태현이 두 달 동안 피 튀기는 ‘사랑과 전쟁’을 이어가는 등 6월 20일 그날들의 기억을 ‘Oh! 타임머신’이 되짚어봤다.



♦︎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 김수현 커피에 담배 투척으로 ‘강렬 첫등장’

2020년 6월 20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첫 방송 전부터 뜨겁게 화제가 됐던 드라마였다. 김수현이 전역 후 첫 작품이기도 했고 서예지와의 눈호강 투샷이 기대감을 모았기 때문. 김수현과 서예지 모두 큰 키와 작은 얼굴 등 비주얼적으로 완벽한 두 사람의 만남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극 중 김수현과 서예지의 첫 만남은 강렬했다. 고문영이 낭독회를 위해 찾은 병원 옥상에서 담배를 폈는데, 금연구역이라 이를 발견한 문강태가 담배를 끄라고 했다. 하지만 고문용은 이를 무시했고 “혹시 운명을 믿냐”며 담배를 문강태의 커피에 빠뜨렸다. 그리고는 필요할 때 내 앞에 나타나주는 게 운명”이라고 말하며 돌아섰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방송 내내 화제성 1위를 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서예지는 지난 4월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해 작품에서 하차하게 했다는 논란부터 갑질 의혹, 먹튀 의혹 등 논란이 쏟아졌고 속 시원한 해명도 없었다. 결국 광고계 손절이 이어졌고 차기작도 무산됐다.

지난 11일 논란이 불거진 지 2개월여 만에 팬 페이지와 팬 카페 등에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일 거야’라고 말하는 만화 ‘스누피’의 한 장면을 캡쳐한 이미지를 올리며 팬들에게 응원해 달라고 호소했지만 복귀를 저울질 하려는 모습으로 비춰져 여론이 더 싸늘해진 상황이다.



♦︎ 김우빈, 건강한 근황

지난해 6월 20일 김우빈이 한층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반가움을 선사했다.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우빈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우빈은 당시 근황에 대해 “요즘 ‘외계인’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 작품으로 인사드리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다”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김우빈은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뒤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했다. 이후 2019년 11월 비인두암을 극복하고 2년 6개월 만에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나서 복귀를 알렸고, 공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연인인 배우 신민아와 숲 데이트 럽스타그램으로 굳건한 7년 커플의 사랑을 보여줘 화제가 됐다.



♦︎ 장재인·남태현 ‘사랑과 전쟁’

2019년 장재인과 남태현은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을 통해 인연을 맺으면서 실제 커플로 발전했고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이어갔다. 그런데 장재인이 SNS를 통해서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하면서 결국 47일간의 공개연애가 끝났다.

장재인은 남태현과의 사적인 문제지만 공론화시킬 이유가 충분하다며 SNS를 통해 폭로했고, 남태현은 “장재인 씨와 상대 여성 분께 죄송하다”라며 짧은 자필 사과으로 사과했다.

이후 장재인은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한 지 2주일 만에 자신의 SNS에 “남태현 씨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받고 얘기를 나누며 원만히 해결했습니다. 이제는 자신에게 집중하며 각자의 길을 응원해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상황을 마무리 했다.



♦︎ 이필모♥︎서수연 임신

TV CHOSUN ‘연애의 맛’을 가상 커플로 인연을 맺은 이필모와 서수연은 운명 같은 인연과 서로를 향한 진실된 마음으로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프로포즈부터 결혼까지 속전속결로 진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19년 2월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된 이필모와 서수연은 연애 예능 사상 연인에서 부부가 된 최초의 커플이었다. 그리고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2019년 6월 20일 2세 소식을 전했고 그해 8월 첫 아들 담호를 품에 안았다.엔트리파워볼

출산 후에는 TV CHOSUN ‘아내의 맛’에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고, SNS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방송 캡처, 서수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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