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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9-08 12:57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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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밴드5
[샤오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샤오미는 8일 '샤오미 1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최신 웨어러블 제품인 '미 밴드5', 무선이어폰 '미 TWS 이어폰2 베이직', '미 TWS 베이직2', '미 휴대용 포토프린터'를 공개했다.

샤오미는 미 밴드를 비롯한 자사 웨어러블 판매량이 전 세계 1억대를 돌파했다며, 미 밴드 시리즈는 국내 2018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출하량 166만대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미 밴드4 후속작인 미 밴드 5는 1.1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건강 관련 기능이 다수 추가됐다.

24시간 수면 모니터링을 지원해 얕은수면, 딥슬립, REM 수면, 오후 낮잠을 기록할 수 있다. 여성 생리 주기 예측 기능, 진동 알림 기능, 호흡 조절을 조언하는 스트레스 모니터링 기능도 추가됐다.파워볼엔트리

휴대폰과 연동해 원격으로 카메라를 제어하는 기능도 들어갔다.

가격은 3만9천900원이다. 15일 정식 출시되며 8∼9일 쿠팡, 10∼13일 G마켓, 옥션 등을 통해 미리 구매할 수 있다.


미 트루 와이어리스 이어폰 2 베이직
[샤오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함께 공개된 미 TWS 이어폰2 베이직은 노이즈 캔슬링을 갖춘 무선 이어폰으로, 출고가는 3만2천800원이다. 기본 커널형 무선 이어폰인 미 TWS 베이직 2는 1만8천800원이다.

Mi 휴대용 포토프린터는 2x3인치 크기의 스티커용 사진 20장을 한 번의 충전으로 출력할 수 있다. 가격은 6만9천900원이다.

이어폰 2종과 포토프린터의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sr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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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대한축구협회 소속 7명의 국제심판이 오는 14일부터 10월 3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0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서부지역 경기를 위해 10일 출국한다. 참가 심판은 고형진, 김대용, 김희곤(이상 주심 3명), 윤광열, 박상준, 송봉근, 박균용(이상 부심 4명) 씨다. 지난 3월 코로나19 본격 확산 이후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국내 축구 관계자가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FC 챔피언스리그 서부지역에는 중동과 중앙아시아 클럽팀들이 속해 있으며, 이번 기간중 코로나 사태로 중단된 조별리그 잔여경기와 16강, 8강, 4강전이 잇따라 열린다. 홈/어웨이 방식이 원칙이지만 감염 위험으로 인해 서부지역 잔여 경기는 카타르 한 곳에서만 개최된다. K리그 4팀이 포함된 동부지역 경기는 아직 일정과 장소가 확정되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15개국에서 주,부심 각 24명씩 총 48명의 심판이 참가하는데, 한국 심판이 7명으로 가장 많다. 이는 대회를 주관하는 AFC가 한국 심판들의 기본적인 능력 뿐만 아니라, 코로나 상황에서도 다른 나라에 비해 순조롭게 운영된 K리그를 통해 심판들이 꾸준히 경기에 출전해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감안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참가 심판들은 출국 전에 코로나 검사를 받고, 카타르 도착후에는 AFC와 현지 정부의 협약에 따라 숙소와 훈련장, 경기장만 오가야 한다. 숙박 호텔도 대회 관계자 이외 외부인의 출입은 금지돼 있다. 귀국후에는 국내 방역 지침에 의해 2주간의 자가격리를 하게 된다.

원창호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은 “여러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한달 가까이 열리는 대회에 참가를 수락해준 심판들이 고맙다. 매 경기 정확한 판정을 통해 한국 심판의 위상을 높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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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어린이 무료접종 시작, 뒤이어 임산부, 고령자 순
가을철 코로나19와 유행 겹칠 경우 의료부담 가중 우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 = 정부가 오늘(8일)부터 어린이 및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독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초기 증상이 비슷해 자칫 치료에 혼선을 줄 수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독감과 코로나19 모두 발열, 기침, 근육통 등 초기 증상이 거의 동일하게 나타난다.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전염병이라는 점도 동일하다. 따라서 검사를 해보기 전까진 의료진도 구분이 쉽지 않다. 현재 코로나19 방역에 온 힘을 기울이는 상황에서 독감 유행이 겹칠 경우 일선 의료기관에 혼란을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의료 체계에도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또한 독감의 가장 대표적인 합병증은 폐렴이다. 코로나19와 마찬가지로 고령자 등 취약 계층들에 치명적일 수 있다.

이에 방역당국은 올해 독감 백신 무료 접종 대상자를 1900만명까지 늘려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유행에 대비할 방침이다. 지난해까지 생후 6개월~13세, 임산부 그리고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실시했으나 올해는 14~18세 그리고 62~64세에도 무료로 백신 접종을 지원한다.

백신 또한 기존 3가에서 4가 백신으로 변경해 예방 범위를 확대했다. 4가 백신은 주사 하나로 독감 바이러스 4가지를 예방할 수 있다. 3가 백신은 H1N1와 H3N2 같은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2종에 B형 바이러스 1종을 예방하며 4가 백신은 여기에 B형 인플루엔자 1종이 추가됐다.파워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미 지난 7월부터 독감 백신 출하를 개시하며 예방접종에 필요한 백신 확보를 마쳤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와 독감 동시 유행할 것에 대비해 기존보다 많은 약 2700만명분을 확인해 출하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연령별 백신접종 권장 기간에 맞춰 수요의 2배 이상을 출하 승인할 계획이다.

다음은 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궁금증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독감 예방접종으로 감기도 예방이 가능한가.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코, 인후, 기관지, 폐 등 호흡기를 통하여 감염되는 질환으로 감기와는 전혀 다른 병이다. 따라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아닌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로 인한 감기에는 예방접종의 효과가 없다.

-작년에 독감 예방접종을 맞았는데 다시 접종해야 하는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으로 만들어진 면역력은 접종한 다음해에 감소한다. 또한 매년 유행하는 항원이 변해 해마다 유행이 예측되는 균주가 다르다. 따라서 기존에 백신을 접종했어도 인플루엔자 백신은 매년 접종해야 한다.

-독감 예방접종 대상자는 언제부터 무료로 예방접종이 가능한가.

▶예방접종은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부터 시작해 학생, 임산부, 고령자 순으로 각 정해긴 기간이 있다. 정해진 기간에 지정병원 또는 보건소에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따로 병원에 가서 비용을 내고 접종해야 한다. 코로나19 때문에 무료 접종기간 외에는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는다.

Δ어린이 사업 대상자 중 2회 접종 대상자는 9월 8일부터 2021년 4월 30일, Δ어린이 사업 대상자 중 1회 접종 대상자는 9월 22일부터 2020년 12월 31일, Δ만 16∼18세는 Δ9월 22일(화)에서 9월 29일까지 Δ만 13∼15세는 10월 5일에서 10월 12일까지 Δ만 7∼12세 초등학생은 10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또한 임산부는 9월 22일에서 2021년 4월 30일이며 고령자들은 Δ만 75세 이상이 10월 13일에서 12월 31일까지 Δ만 70∼74세 이상이 10월 20일에서 12월 31일까지 마지막으로 Δ만 62∼69세 이상은 10월 27일에서 12월 31일까지다.

-임산부도 독감 백신접종을 해야 하나.

▶질병관리본부는 독감 유행 시기에 임신 혹은 임신 예정인 여성은 필히 예방 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임신부가 독감에 감염될 경우 심박 수, 심박출량 및 산소 소비량 증가, 폐활량 감소, 면역기능 변화 등으로 중증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

-생후 6개월 이전 아기는 독감 예방접종을 어떻게 해야 하나.

▶6개월이 안된 영아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불가하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생후 6개월 미만 연령에 대해 승인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6개월 미만 아이들에 대한 백신 접종의 안전성 및 유효성이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따라서 생후 6개월 미만 영아가 있다면 같이 지내는 가족 및 임신부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료접종 대상이 아닌 성인들은 언제 접종하는 것이 좋을까.

▶일반인들은 언제든지 병원을 방문해 독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다만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유행기간 및 접종 2주 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고려해 가급적 11월까지 2회 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유행으로 의료기관 내 감염전파 차단을 위해 사전에 예약 후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사전예약 및 전자예진표 작성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및 스마트폰 앱을 통해 작성 가능하다.

jjs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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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유승목 기자] [한국관광공사 언택트 관광 이벤트, 일본 여행객 대신한 캐릭터 인형 10개 한국 다녀가]


일본에서 한국으로 여행 온 인형들이 남산타워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코로나19(COVID-19)로 국가 간 여행이 어려워진 가운데 일본 여행객들이 자신을 의인화한 캐릭터 인형을 한국으로 보내 언택트(Untact·비대면) 여행을 즐기고 있다.

최근 일본을 비롯, 각국에선 코로나로 여행이 힘들어지자 자신을 의인화한 인형으로 여행하는 사진을 찍어 '코로나 블루(우울감)'를 달래는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일종의 오프라인 '아바타'를 보낸 셈이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일본어로 '인형사진 찍기'를 검색하면 약 140만 건의 콘텐츠가 나올 정도다.

이에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여행) 최대 시장 중 하나인 일본 여행객들의 '포스트 코로나' 방한관광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인형이 대신 한국을 여행하는 이벤트를 추진해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여행을 온 일본 인형 여행객들이 한국 인기 음식을 맛보고 있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지난달 26~28일 사흘 간 '인생 코리아, 캐릭터인형 투어'를 실시했는데, 총 80여명이 신청을 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 중 오사카 태권도장 캐릭터 수달 '한수'와 오사카 관광명소 통천각의 공식 캐릭터 '빌리켄', 일본의 대형여행사 한큐교통사의 칼럼사이트의 공식 캐릭터 '호타로', 곰인형 인플루언서 '타이헤이군' 등 10개의 인형이 최종 선발돼 한국여행을 다녀갔다.

10개의 인형 여행객들은 홍대와 동대문, 익선동 등 서울 주요 관광지 및 한류 인기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촬영지 등 인기 명소를 방문했으며 내 사진으로 단 하나뿐인 교통카드 만들기와 일본 방한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K-뷰티 체험 등을 즐겼다.

공사 관계자는 "향후 중국 및 동남아 시장에도 인형캐릭터를 활용한 이벤트를 통해 한국여행 언택트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승목 기자 m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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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한용섭 기자] 선두와 5위 자리 경쟁이 갈수록 치열하다.

선두 NC는 LG와 키움에 1.5경기 차이 추격당하고 있다. 두산과 KT는 공동 4위 자리. 5강 마지막 티켓을 향해 KIA와 롯데도 포기할 수 없다. 상위권과 중위권 경쟁팀들은 최하위권인 한화, SK 상대로 승수를 쌓아야 경쟁에서 처지지 않을 것이다.

한화는 1위 NC와 7위 롯데까지 7개팀 상대로 19승57패(승률 .250)를 기록 중이다. SK는 19승59패(승률 .244)에 그치고 있다. 한화와 SK 모두 상위권 팀들과 4번 붙으면 1번 이기는 셈이다.

따라서 상위권 팀들은 한화-SK 상대로 승률 7할5푼 이상은 거둬야 손해가 아니다.

선두 NC는 한화에 10승3패, SK에 9승2패로 총 19승5패다. 승률 7할9푼2리. 2위 LG가 한화-SK 상대로 성적이 가장 좋다. 한화전 10승3패, SK전 11승2패로 총 21승5패, 승률이 8할8리다.

키움은 한화에 9승2패, SK에 6승3패로 총 15승5패, 정확히 승률 7할5푼이다. 반면 두산은 한화에 4승3패, SK에 10승3패를 거두며 총 14승6패, 승률 7할이다. KT도 한화에 8승4패, SK에 9승2패로 총 17승6패, 승률 7할3푼9리로 조금 모자란다.

5위 자리를 쫓고 있는 KIA는 16승4패(한화전 8승 1패, SK전 8승3패)로 승률 8할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롯데는 14승7패(한화전 8승3패, SK전 6승4패)로 승률 6할6푼6리로 가장 낮다. 하나파워볼




한화는 현재 103패 페이스다. SK는 이대로 가다간 98패까지 가능하다. 두 팀은 최근 흐름도 안 좋다. SK는 9연패에 빠져 있다. 한화는 최근 10경기에서 2승 8패다. 시즌 막판으로 갈수록 상위권 팀들의 집중력은 좋아지고, 하위권은 사라진 동기부여, 내년을 대비한 리빌딩 등으로 승률이 보통 낮아진다.

지금까지 성적이 좋더라도, 남은 경기가 적으면 승수쌓기에 불리하다. 반면 지금까지 승률이 7할5푼을 넘지 않더라도, 남은 경기가 많으면 기대승수는 많아진다.

5강 중에서 키움과 두산이 한화-SK 상대로 12경기씩 남겨두고 있다. 최소 9승 이상은 거둬야 목표 달성이 될 것이다. 반면 LG는 6경기, NC는 8경기 남아 있다. 한화-SK가 고춧가루 부대가 될지, 7할5푼 이상의 승수자판기가 될지. 선두 및 상위권 경쟁의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 /orange@osen.co.kr

기사제공 OSEN

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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