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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24 11:26 조회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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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배우 이나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김은애 장우영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이나은이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난데없는 ‘학폭’(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 선을 그었고, 이나은의 동창들도 해당 논란에 고개를 갸우뚱했다. 논란을 제기한 글은 삭제됐다.파워볼게임

이나은의 ‘학폭’ 논란은 22일 한 커뮤니티를 통해 불거졌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을 이나은의 초등학교 동창이라 주장하는 A씨가 이나은으로부터 강도 높은 폭언을 듣고 학원을 그만둬야 했다고 주장한 것.

A씨는 “이나은에게 당한 게 있어서 초등학교 때 많이 울었다. 가족들도 그 사실을 알고는 방송을 볼 때마다 치를 떠신다. 너를 잊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 일을 자세히 기억한다. 너를 방송에서 보고 지내려니 그때가 생각나 힘들다”고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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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에이프릴은 때아닌 이나은의 학폭 논란에 날벼락을 맞았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논란이 된 글을 접한 뒤 면밀한 확인 과정을 거쳤고, ‘사실무근’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선처 없는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DSP미디어는 “당사는 커뮤니티에 게재된 글을 인지한 시점부터 아티스트 본인 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을 통해 면밀한 확인 과정을 거쳤으며, 사실무근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이번 건과 관련해 당사는 글 게재 시점 이후부터는 모든 자료를 수집해 왔으며, 금일 법무법인을 선임해 강경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시간 이후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의 유포 및 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다.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DSP미디어는 “소속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여러분이 아껴 주시는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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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의 초등학교 동창들도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진 뒤 고개를 갸우뚱했다. 학교 폭력이 사실무근이라는 것.

이나은의 초등학교 동창은 OSEN에 “이나은은 학교 다닐 때 밝은 친구였다. 학교 폭력은 전혀 사실무근이다”라며 “말도 안된다. 친구들과 두루두루 잘 지냈던 것으로 기억한다.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착해 선생님들도 좋아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밝혔다.

이 동창은 이나은과 같은 초등학교를 다녔다는 증거라며 앨범 사진 등을 OSEN에 보내기도 하며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 했다.

한편, 소속사가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힌 뒤 이나은의 학폭을 주장하는 글은 삭제된 상황이다.

최고의 해를 보내고 있는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 23일(현지시간)은 최고의 날은 아니었다. [블룸버그]

테슬라의 질주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마감한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4.98% 하락해 주당 1510.38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 1월2일 430.26달러로 시작한 테슬라 주가는 6월18일 처음으로 1000달러 선을 뚫으며 상승 랠리를 펼쳐왔다. 어닝 서프라이즈(22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 이유로는 상승 랠리에 대한 피로감과 이익 실현 매물 등이 꼽힌다.


테슬라 주가 추이.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23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보유 투자자들에겐 악몽으로 끝났다. 그간 상승장을 주도했던 마이크로소프트(M)ㆍ아마존(A)ㆍ알파벳A(구글ㆍG)ㆍ애플(A)ㆍ테슬라(T)를 합쳐 부르는 MAGAT이 일제히 추락했다. 이에 MAGAT이 대장주인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NADAQ)은 2.29%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29%, 아마존은 3.84%, 알파벳A(구글)은 3.16%, 애플은 4.64% 떨어졌다.

나스닥뿐 아니라 미국 증시의 큰형님 격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도 전날보다 353.51포인트(1.31%) 떨어진 2만6652.33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앤푸어스500(S&P500) 지수는 40.36포인트(1.23%) 내린 3235.66을 기록했는데, 나흘만의 첫 하락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 넘치는 유동성으로 상승장을 이어가던 미국 증시가 멈칫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미국 뉴욕증시의 기술주 중심 나스닥. [중앙포토]

이날 증시 악재 중 하나는 미국 노동부에서 나왔다. 노동부가 지난주(7월 12~18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41만6000건이라고 발표하면서다. 이는 전주의 130만7000건보다 약 11만건 늘어난 수치다. 당초 예상치인 130만건보다 높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늘어난 것은 지난 3월말 이후 16주만에 처음이다. 지역별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캘리포니아주가 29만2673건으로 가장 많았다. 코로나19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 대한 우려를 더 깊게 하는 숫자다.파워사다리


지난 3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실업수당 청구 대기 행렬. AP=연합뉴스
3분기의 첫 달인 7월이 거의 끝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이 자신 있게 공언해온 “3분기 V자 반등”은 점차 어려워지는 분위기다. 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22일(현지시간) “(코로나19) 상황이 더 좋아지기 전에 더 나빠질 것”이라고 신중 모드로 기조를 바꿨다.

가을께 상황 악화에 대한 우울한 전망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23일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가오는 가을에 하루 15만명에 달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CNBC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잭슨빌에서 예정했던 대규모 유세를 취소했다. 그의 재선이 걸린 대통령 선거일은 11월3일로, 3분기 경기가 당락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단지 세탁기
[빙그레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빙그레는 다음 달 7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대표 제품 '바나나맛우유'의 항아리 모양 용기를 세척해주는 '단지 세탁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빙그레는 음료 용기 등이 내용물로 오염되면 재활용률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리고, '씻어서 분리 배출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단지 세탁소에서는 바나나맛우유 용기를 씻어서 배출하는 '단지세탁기'를 실제로 체험해볼 수 있다. 빙그레는 지난 18일 가수 아이유가 모델로 등장하는 온라인 홍보 영상을 통해 '단지 세탁기'를 선보였다.

빙그레는 "한국은 재활용 분리배출 비율이 높은 국가지만 제대로 분리배출이 되지 않아 실제로 재활용되는 비율은 35% 미만에 불과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OSEN=최규한 기자] KIA 맷 윌리엄스 감독. / dreamer@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키움-LG-두산-SK-KT-NC-삼성-롯데-KIA-한화.

지난 5월5일 KBO리그 개막에 맞춰 미국 ‘ESPN’이 예측한 시즌 순위다. 정규시즌 전체 일정의 45%를 넘어선 24일 현재 ESPN 예측 구도에서 가장 크게 벗어난 팀은 SK, NC 그리고 KIA다. ESPN 뿐만 아니라 상당수 국내 전문가들도 KIA를 하위권으로 예측했지만 현재 순위는 4위. 3위 키움에 1.5경기 차이로 호시탐탐 상위권을 바라본다.

KIA는 지난해 시즌 후 구단 최초 외국인 사령탑 맷 윌리엄스(55) 감독을 선임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전년도 9위로 무너진 데다 중심타자 안치홍(롯데)마저 떠난 팀을 단기간 바꿀 수 있을지 불투명했다. ESPN도 5월 개막 당시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 출신으로 KIA 새 사령탑이 된 윌리엄스는 큰 부담을 안고 시즌에 돌입한다’며 험난한 행보를 예상했지만 이제는 ‘윌리엄스가 팀을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고 평가를 바꿨다.

윌리엄스 감독은 시즌 전 예상을 뛰어넘는 호성적에 대해 “주축 선수들이 빠진 상황에서 잘 대처하고 있다. 투수들이 굉장히 훌륭한 성적을 내고 있고, 수비도 괜찮다. 매일 경쟁력 있는 경기를 할 수 있는 이유”라며 “야구는 선수들이 한다. (외야 수비에 나선) 나지완 같은 선수들의 노력 덕분이다. 2군에서 올라온 선수들도 힘이 됐다”고 말했다.


[OSEN=대전, 최규한 기자]승리를 거둔 KIA 윌리엄스 감독과 나지완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 dreamer@osen.co.kr


이어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선수들이 내일을 미리 보지 않는 것이다. 오늘 이 경기에 최선을 다하며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집중해서 쏟아붓는다. 그렇게 하면 결과에 관계 없이 다음날 준비에도 도움이 된다. 선수들의 성실함과 정신력 덕분이다”고 강조했다.

윌리엄스 감독의 말대로 KIA 선전의 가장 큰 이유는 첫째로 투수력이다. ‘외인 원투펀치’ 애런 브룩스와 드류 가뇽이 이끄는 선발진과 전상현, 박준표, 홍상삼이 활약 중인 불펜이 팀 평균자책점 1위(4.26)를 합작하고 있다. 길게 던져주는 선발진, 지켜는 불펜 힘을 앞세워 5회까지 리드한 28경기에서 25승3패로 승률 2위(.393)에 올라있다.

유격수 박찬호가 중심이 된 수비도 안정적이다. 리그 최다 74번의 병살 처리를 했다. 공격 지표는 10개팀 중 중하위권으로 뛰어나지 않다. 어쩔 수 없이 리그 최다 28개의 희생번트를 댔지만, 리그 최소 도루(19개) 및 도루 시도(28개)에 나타나듯 모험 대신 확률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대타를 가장 적게 냈지만 대타 타율(.313)은 가장 높다.


[OSEN=광주,박준형 기자] 경기종료 후 기아 윌리엄스 감독이 박찬호를 독려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무엇보다 선수 개개인의 노력이 크다. 기존 선수들 외에도 30대 중반에 다시 외야 수비를 나간 나지완의 부활, 무상 영입한 투수 홍상삼과 내야수 나주환의 깜짝 활약, 신인 투수 정해영의 폭풍 성장, 김선빈의 부상 공백을 메우는 내야수 김규성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윌리엄스 감독은 지난 2월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를 떠올렸다. 당시 KIA는 팀 역대 최대 규모인 54명의 선수들로 캠프를 시작했다. 다른 팀들보다 10여명 많은 대규모 인원으로 그만큼 비용 지출이 증가했지만 윌리엄스 감독이 1군뿐만 아니라 2군까지 선수들을 폭넓게 파악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윌리엄스 감독은 “캠프 때 최대한 많은 선수들을 데리고 훈련하면서 과정을 계속 지켜본 게 중요했다. 젊은 선수들이 캠프에서 좋은 경험을 쌓았고, 지금 기회가 왔을 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구단의 지원, 윌리엄스 감독의 안목, 선수들의 노력이 어우러져 시즌 전 9위로 예측된 KIA의 4위 반전이 이뤄졌다. /waw@osen.co.kr

[OSEN=포트마이어스(미국 플로리다주),박준형 기자]KIA 맷 윌리엄스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광주,박준형 기자]KIA 맷 윌리엄스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soul1014@osen.co.kr

[머니투데이 김고금평 기자] [문화재청×국립중앙박물관, ‘새 보물 납시었네-新(신)국보보물전 2017∼2019' 오는 9월27일까지 국보·보물 196점]


왼쪽부터 '신윤복 필 미인도', '김득신 필 풍속도 화첩', '고려 천수관음보살도'. /사진제공=문화재청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국보와 보물을 한꺼번에 볼 기회가 찾아왔다. 문화재청이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오는 9월 27일까지 여는 ‘새 보물 납시었네-新(신)국보보물전 2017∼2019'(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덕분이다.

이번 전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새로 지정된 국보와 보물 157건 중 이동이 어려운 건축 문화재와 중량이 무거운 문화재 등을 제외한 83건 196점(국보 12건 27점, 보물 71건 169점)이 선보인다. 전시 규모상으로는 역대 최대다. 기관, 개인, 사찰 등 문화재 대여 기관만 34곳에 이른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은 “5000년 역사의 DNA가 켜켜이 쌓여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라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 여러분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3부로 나뉜다. 1부 ‘역사를 지키다’는 다양한 기록 유산을 소개하는 자리다. 마침내 국보로 승격된 ‘삼국사기’(국보 제322-1호)와 ‘삼국유사’권1~2(국보 제306-3호)를 비롯해 조선 태조부터 철종까지 472년의 역사를 기록한 ‘조선왕조실록’(국보 제151호) 등이 전면에 나선다.

또 조선시대 인쇄 문화의 발전을 보여주는 ‘송조표전총류’권6~11(보물 제1989호), 그림을 기록의 수단으로 적극 활용한 왕실 행사 기록화 ‘기사계첩’(국보 제325호), 사대부의 얼굴이 사실적으로 묘사된 ‘최석정 초상 및 함’(보물 제1936호) 등도 함께 소개돼 우리나라 기록 문화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선보인다.

2부 ‘예술을 펼치다’에서는 청자, 그림 등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다. 고려 초기의 청자 제작을 보여주는 ‘청자 순화4년명 항아리’(국보 제326호), 고려 상형청자의 정수로 알려진 ‘청자 투각 연당초문 붓꽂이’(보물 제1932호) 등 뛰어난 공예 기술과 절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고려청자들도 만날 수 있다.

조선시대 산수화와 풍속화도 있다. 실경산수화의 대가 정선의 ‘정선 필 풍악내산총람도’(보물 제1951호), 조선인의 평범한 일상을 그린 ‘김득신 필 풍속도 화첩’(보물 제1987호), 전체 길이가 8.5m에 이르는 조선시대 사람들의 이상향을 그린 ‘이인문 필 강산무진도’(보물 제2029호) 등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여인의 아름다움이 섬세하게 묘사된 ‘신윤복 필 미인도’(보물 제1973호), 조선시대 천재 화가 김홍도의 원숙한 기량을 보여주는 ‘김홍도 필 마상청앵도’ 등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소장한 22건의 보물이 전시된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간송미술재단 소장 문화재가 다량으로 대여 전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간송재단 전시품 중 서화류는 3주 단위로 교체 전시된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 '사옹원인', '경산 신대리 1호 목관묘 출토 청동호랑이모양 띠고리'. /사진제공=문화재청

3부 ‘염원을 담다’에서는 불교문화재의 위상을 살펴볼 수 있다. 가장 오래된 사리장엄구인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국보 제327호)는 백제시대 불교 신앙과 정교한 공예 기술의 극치를 보여준다.

불교 경전을 인쇄하기 위해 새긴 ‘묘법연화경 목판’(보물 제1961호), 세종이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은 찬불가인 ‘월인천강지곡’ 권상(국보 제320호), ‘고려 천수관음보살도’(보물 제2015호), ‘남양주 불암사 목조관음보살좌상’(보물 제2003호) 등도 소개된다.

국보와 보물에 관한 온라인 강연회도 29일, 8월 5일, 8월 13일 국립중앙박물관 유튜브(www.youtube.com/user/koreanmuseum)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파워볼게임

8월에는 문화재청장과 국립중앙박물관장이 국보와 보물을 설명하는 영상을 문화재청 및 국립중앙박물관 SNS에 공개한다.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현장 관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예약제로 운영되고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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