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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9 18:30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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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아이가 더욱 확실하고 색깔 또렷한 콘셉트로 돌아왔다. 이들이 빠른 컴백을 결정한 이유다.

9일 오후 위아이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덴티티 : 액션(IDENTITY : Action)'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번 컴백은 4개월만이다.

먼저 위아이는 "팬분들이 보고 싶었다. 빨리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멤버들과 뮤직비디오도 찍고 연습을 하면서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첫 무대를 하니까 실감이 나는 것 같고, 오늘 6시가 기다려진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위아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보를 발매한다. 'IDENTITY' 시리즈의 마지막 앨범 'IDENTITY : Action'은 더 단단해진 위아이표 음악으로 위아이의 음악적 정체성과 방향성을 확고하게 담아냈다.

앞서 발매된 'IDENTITY' 두 시리즈에서 거침없는 도전을 통해 시련을 극복하고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아내며 '4세대 대표 아이돌'로 성장한 위아이는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으로 'IDENTITY'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BYE BYE BYE'(바이 바이 바이)는 진짜 자기 모습을 찾기 위해 모든 걸 버리고 떠날 수 있는 청춘의 패기와 도전 정신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곡이다. 특히 청량하고 쿨한 느낌의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가 장대현·유용하·김요한의 랩메이킹과 맞물려 곡의 몰입감을 더한다. 위아이는 "이번 신곡으로 1위를 하게 된다면 파트 체인지를 해보려고 한다"라고 야무진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위아이를 비롯, K팝 다른 선후배 가수들의 컴백 러쉬가 이어진다. 이에 위아이는 "우린 정말 멤버 사이가 고등학교 친구처럼 케미가 좋다'며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그룹 세븐틴, 더보이즈, 하성운, CIX 등 대세 아이돌들의 히트곡 퍼포먼스를 탄생시킨 안무가 최영준과 호흡을 맞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완성했으며, 뮤직비디오는 슈퍼주니어 D&E, 지코, 트와이스 등 다수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이기백 감독이 연출을 맡아 멤버들의 개성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위아이는 이번 앨범에 대해 "뷔페같은 앨범"이라고 표현하며 "도전적이고 파워풀한 모습 등 성장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 여기에 밝고 청량한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팬분들에게 우리 음악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게 요즘 심정이다. 안좋은 시기때문에 자주 못보여드리는 게 걱정이다. 특히 해외팬분들을 접할 기회가 적어 더욱 아쉽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위아이는 "이번 신곡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앞으로 더 성장하는 위아이가 되겠다. 이번 활동도 다치지 않고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남겼다.

한편, 위아이는 이날 오후 8시에 네이버 V앱 채널과 쇼핑 라이브에서 진행되는 팬 쇼케이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오는 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로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제공 = 위엔터테인먼트]

* YTN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의 학교폭력 피해 사례를 제보 받습니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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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ytnplus.co.kr / winter@ytnplus.co.kr

[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143m의 초대형 홈런포를 포함한 멀티히트 경기를 펼쳤다.

오타니는 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홈 맞대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2득점 1볼넷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오타니는 시즌 17호 홈런을 터뜨리며 메이저리그 전체 공동 3위, 아메리칸리그 단독 2위에 올라섰다. 시즌 타율은 0.255에서 0.261로 상승했다.

시작부터 방망이가 매섭게 돌았다. 오타니는 1회말 무사 1루에서 캔자스시티 선발 크리스 부비치의 6구째 80.2마일(약 129km) 체인지업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한가운데로 몰린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 비거리 470피트(약 143.2m)로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가장 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오타니는 2-0으로 앞선 3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2루타를 뽑아냈고, 맥스 스태시의 투런홈런에 홈을 밟아 득점에 기여했다. 6-0으로 앞선 4회말에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헛스윙 삼진을 기록했다. 6-1로 앞선 7회말. 오타니는 1사 1루에서는 볼넷을 골라내며 3출루 경기를 완성했다.파워볼

한편 에인절스는 오타니와 스태시, 저스틴 업튼, 테일러 와드의 투런포 네 방에 힘입어 캔자스시티를 8-1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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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법·장사법 위반 여부 검토 결과
농지법 위반 의혹 제기된 우상호 의원 포천 땅 (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농지법 위반 의혹으로 자진 탈당 권유를 받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의 포천 땅. 해당 부지에는 주택 1채와 묘지 2기가 들어서고 잔여 농지에는 농작물이 심겨 있다. 2021.6.9 andphotodo@yna.co.kr

농지법 위반 의혹 제기된 우상호 의원 포천 땅 (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농지법 위반 의혹으로 자진 탈당 권유를 받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의 포천 땅. 해당 부지에는 주택 1채와 묘지 2기가 들어서고 잔여 농지에는 농작물이 심겨 있다. 2021.6.9 andphotodo@yna.co.kr
(포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농지법 위반 의혹으로 자진 탈당 권유를 받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의 경기 포천 땅과 관련해 포천시는 9일 "불법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우 의원의 일동면 길명리 농지와 묘지 천340㎡와 관련해 농지법과 장사법 위반 여부를 내부적으로 검토한 결과 행정적 불법 사항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우 의원은 2013년 지목이 '전(밭)'인 이 땅을 매입한 뒤 2014년 5월 가족묘지 허가를 받아 묘지 2기를 조성하고 지목을 묘지로 변경했다.

이어 2018년 개발행위 허가를 받아 일부 땅을 대지로 용도 변경해 주택 1채를 지었다.

지목이 '전'으로 남아있는 잔여 부지에는 농사를 짓고 있다.

현재 해당 부지에는 주택 1채, 묘지 2기가 들어서 있으며, 밭에는 고추, 수박, 참외 등 작물의 농사를 짓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주택 건축과 묘지 조성은 합법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검토됐다"며 "농지 매입은 누구나 가능하며 토지 용도에 따라 자경을 하면 문제가 될 것은 없다"고 말했다.

지역에서는 해당 토지가 산 중에 있는 데다 직선거리로 500여m 떨어진 진입로 입구에 군부대가 있어 투자가치는 낮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우 의원은 전날 민주당이 투기 의혹 12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자진 탈당을 권유하자 기자회견을 자청, "어머니 묘지로 쓰기 위해 농지를 구입했고, 그 땅에 계속 농사를 지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며 당에 소명 절차를 진행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파워볼실시간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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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사진팀]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지난 7일 오후 7시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인천 감독 재임 시절인 지난 2019년 11월 췌장암 판정을 받은 유 감독은 인천 서포터를 비롯해 많은 축구 팬들의 응원을 받았지만 끝내 눈을 감았다.유상철 감독은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다. 조별리그 첫 번째 상대인 폴란드를 상대로 강력한 중거리포로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유 감독의 득점으로 한국은 월드컵 본선에서 사상 첫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유상철 감독은 인천을 이끌던 지난 2019년 10월 황달 증세로 입원했다가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암 진단 이후에도 그라운드를 지켰고, 인천은 최종 10위로 K리그1 잔류에 성공했다. 유 감독은 시즌이 끝난 2019년 12월 지휘봉을 스스로 내려놓았고, 인천은 그를 명예감독으로 선임했다.올해 초 위독설이 있지만 유상철 감독은 병마와 끝까지 싸우고 있다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하지만 갑작스레 병세가 악화됐고, 7일 눈을 감았다.사진은 故 유상철 감독의 빈소.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photo@osen.co.kr
[OSEN=우충원 기자] 전북 현대 박지성 어드바이저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다. 지난 7일 세상을 떠난 유상철 전 감독의 빈소를 찾지 않았다는 이유다.

서울에 마련된 유상철 감독의 빈소에는 2002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월드컵서 함께 영광의 시간을 만든 홍명보 울산 감독, 최용수 전 서울 감독, 황선홍 전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안정환 해설위원, 이천수 대한축구협회 사회공헌위원장, 이영표 강원FC 대표이사 등이 찾아 송별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박지성 전북 어드바이저는 장례식장을 찾지 않아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특히 박 어드바이저의 아내인 김민지 씨 유튜브 채널에도 악플이 달렸다.

9일 전북 관계자는 “박지성 어드바이저는 지금 영국에 있다”면서 "조심스럽지만 미참석 논란에 대한 반응이 안타깝다"라고 설명했다.

영국으로 출국한 박 어드바이저는 곧바로 한국으로 이동하더라도 빈소를 찾지 못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주 자가 격리 때문에 어려움이 따른다.

정확한 박지성 어드바이저의 사정에 대해 알지 못한 채 무분별한 비난이 쏟아졌다.

물론 박 어드바이저가 영국에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비난의 소리가 줄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쏟아진 비난은 비난을 위한 비난일 수밖에 없다. / 10bird@osen.co.kr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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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가 인테리어 감각을 자랑했다.

9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할지 저렇게할지는 해봐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꾸민 식탁과 식기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서정희의 손길이 닿아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초대 받고 싶네요", "정갈하다" 등 감탄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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