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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9-10 11:46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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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부산 대연 8구역 재개발에 컨소시엄이 아닌 ‘단독입찰’로 출사표를 던졌다. 사진은 인천 송도 포스코건설 본사. /사진=김창성 기자
포스코건설이 부산권 최대 재개발 사업인 ‘대연 8구역 재개발사업’에 컨소시업이 아닌 단독입찰을 결정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10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대연 8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173번지 일원에 아파트 3530가구를 짓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공사비만 80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돼 올 하반기 최대 정비사업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다.파워사다리

지난달 21일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12개 건설업체들이 컨소시엄이나 단독 참여방식을 놓고 고심하는 가운데 포스코건설은 오는 15일 입찰을 앞두고 다수의 조합원이 바라는 단독입찰을 결정했다.

통상 시공 리스크가 나뉘는 컨소시엄 사업에 비해 단독시공은 시공 외에 재무적 부담이 크지만 전체 아파트 품질이 균일하다. 포스코건설은 자사의 특화설계와 탁월한 주거편의를 오롯이 조합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단독입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서울 신반포 18차와 21차, 가락현대 5차 등 강남권에서 연이어 사업을 따내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만큼 이번에 서울 강남에서 인정 받은 실력을 부산 대연 8구역에도 고스란히 재현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002년 더샵 센텀파크(3750가구)를 시작으로 부산에만 2만8000여 가구를 공급했다. 1조4000억원 규모의 부산 최고층 주상복합건물 ‘엘시티 더샵’(101층)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대다수 조합원에게 가장 유리하고 혜택이 많은 단독입찰을 결정했다”며 “모든 자원과 역량을 결집해 부산 최고의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다짐했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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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2차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을 주장한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배우 김부선이 자신도 대상이 되냐고 공개적으로 물었다.


김부선(사진=이데일리DB)
김부선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려 “나 같은 경우 3년째 수입이 없어 은행에서 매년 주택 대출 받고 견딘다”며 “이자 돈 생각하면 먹다가도 체하기도 한다”고 썼다.

이어 “자 이재명에게 묻는다. 나 같은 실업자 연기자, 혹은 미혼모들은 정부재난기금(재난지원금) 대상인가 아닌가”라면서 “응답하라 가짜총각”이라고 덧붙였다.

댓글에서도 김씨는 “대한민국 정부는 미혼모에게 정부지원금 매월 얼마 지급하는지 아시나요? 놀라지들 마십시오”라면서 “월 오만원이라고 한다. 물론 십 년 전 기준”이라고도 했다.

김씨는 “만일 열 배가 올랐다쳐도 오십만원은 미혼모가족 열흘 식사값 밖에 안 된다”며 “이러니 입양수출 1위 국가 대한민국”이라고 적었다.

또 자신이 SNS에 글을 올린 후 누리꾼들의 언급하며 “난 짬뽕이란 주제로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정작 본질은 비켜가고 백화점 짬뽕을 주제넘게 먹었느니, 잘나가다 왜 이 지사를 소환해서 시궁창이 되느냐, 식당에서 설거지라도 해서 살아라 등 주제넘는 지적질에 참 할 말을 잃는다”고 했다.

이어 “복지국가는 이 나라에서는 적어도 내가 살아 있는 동안은 불가능할 거 같은 생각에 가끔씩 공포감도 든다. 젊어서 열심히 일해서 피 같은 세금 다 내고 지금처럼 힘든 시기에 나같이 중년인 사람들이 수입이 전무할 때 적어도 의식주는 걱정을 안 하고 살고 싶은 지극히 당연한 요구를 말한 건데”라고 한탄하기도 했다.

과거 김부선은 이 지사가 총각이라고 속이고 자신과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여배우 스캔들’ 논란을 불렀다.

앞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차 재난지원금을 전국민 대상으로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경기도민들에게 지역화폐를 통해 간접적으로 자영업자 등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한나 (pblc@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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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이삭' 탓에 닻 풀려 좌초…현지 주민들 신기한 듯 '셀카'
최근 수년 새 심하게 파손된 북한어선 연해주 해변서 잇따라 발견돼


편집자 주 : '에따블라디'(Это Влади/Это Владивосток)는 러시아어로 '이것이 블라디(블라디보스토크)'라는 뜻으로, 블라디보스토크 특파원이 러시아 극동의 자연과 역사,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연재코너 이름입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김형우 특파원 = 지난주 한국을 강타했던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은 한반도와 인접한 러시아 극동 연해주(州)에도 상당한 피해를 안겼다.

정전 및 주택 파괴 등의 피해가 잇따른 상황에서 북한 어선의 해변 좌초 사고 역시 현지에서 주요 뉴스로 다뤄졌다.

'갈마2'라는 이름의 북한 어선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동쪽으로 약 180㎞ 떨어진 나홋카시(市)의 한 해변에 좌초된 상태로 놓여있다는 소식이었다.


태풍으로 극동 나홋카 해변에 좌초한 북한어선.
[연합뉴스 김형우 촬영]


지난 8일 오후 직접 현장을 찾은 기자의 눈에 위태로워 보이는 북한의 대형 어선이 들어왔다.

강한 파도에 흔들리는 북한 어선에 대한 현지 주민들이 관심은 뜨거웠다. 해변에 살며시 걸쳐있는 대형 어선이 신기한 듯 지역 주민들은 연신 휴대전화에 선박의 모습을 담고 있었다.파워볼

어선에 탄 북한 선원들이 선박 사진을 찍는 주민들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장면이 이따금 포착됐다.

러시아 해역에서 불법으로 조업을 하다가 연방보안국(FSB) 산하 국경수비대에 의해 나홋카 지역 항구에 나포돼 정박하던 이 어선에는 현재 12명의 선원이 탑승해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선장은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태풍으로 극동 나홋카 해변에 좌초한 북한어선.
[연합뉴스 김형우 촬영]


최근 북한 어선의 흔적을 과거보다 연해주 해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대부분은 강풍에 휩쓸려 파손된 북한 어선들이다.

지난 3일에는 블라디보스토크 해안가에서 어선으로 추정되는 북한의 소형 목선이 발견되기도 했다.

당시 목선에는 선원이 없었으며 선체 대부분이 심하게 파손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태풍 링링 등이 발생했던 작년 여름에도 최소 6척의 북한 난파 어선이 연해주 해안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블라디보스토크 해변에서 발견된 북한 난파 어선의 잔해
[연합뉴스 김형우 촬영]


한편, 러시아 해역에서 조업하는 북한 어선들의 활동이 잦아지면서 현지 보안 당국 역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러시아 국경수비대 대장인 블라디미르 쿨리쇼프 FSB 제1차장은 지난 5월 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러시아 해역에서 불법 조업하다 당국에 붙잡힌 북한 어민이 3천754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2014년부터 5년간 불법 조업으로 구금된 북한 어민의 총합(260명)보다 14배가량 늘어난 것이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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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시대 읽을 만한 ‘여행책’

- ‘떠나고 싶은 마음은…’

다녀온 여행 즐거움·추억 회상

엽서쓰기·열대과일 시식 시도

- ‘아름다운 사찰여행’

10년동안 만났던 절집 이야기

休·수행·인연 등 테마로 소개

- ‘하루 여행, 하루 더 여행’

당일치기·1박2일 코스로 나눠

대화 하듯 간결하게 쓴 여행기

- ‘에이든 전국여행지도’

5일장 개장날짜 등 정보 가득

종이지도 여행 일정 짜기 도움

누구나 누렸던 ‘자유로운 여행’은, 이제 기약 없는 소망이 됐다. 그래도 언제가 됐든지 여행은 다시 시작되리라. 발이 묶인 여행자들을 겨냥한 여행 책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소셜미디어 등으로 사용자들끼리 실시간 여행정보가 유통되는 시대. 여행 책의 존재 이유에 대한 비관적 전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수정됐다. 가지 못하는 여행을 책으로 위로받거나,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목적지나 여행 방식을 배우고 있다. 여행의 대리만족을 누리게 하거나 여행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코로나19 시대를 겨냥한 여행 책을 골라봤다. 다시 자유로운 여행의 시대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불러일으키거나, 달라진 여행 패턴으로 인한 여행정보 등이 담긴 유용한 책들이다.

# 집에서 여행하기…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멀리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달래기 위한, 저자의 여행에 대한 가벼운 사유와 회고로 가득한 책이다. 저자는 9년 차 여행작가. 여행잡지에서 ‘집구석 여행’을 테마로 원고청탁을 받아 ‘내 집에 체크인 하기’란 제목으로 글을 쓴 뒤에 오랜 코로나19 칩거 생활 끝에 생각과 글이 잡지 밖으로 흘러넘치면서 책이 된 듯하다.




책에는 사소하다면 사소하다고 할 수 있는 해외여행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가 촘촘하게 엮여 있다. 이런 이야기들은 대개 여행의 즐거움을 일상에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이를테면 여행지 리조트호텔의 욕실에 대한 회상과 휴양지에서 하는 목욕이 주는 감상으로 시작한 글은 여행이 불가능해진 시대에 추억을 되새김질하면서 집의 욕실을 리조트 욕실처럼 꾸미는 시도와 성공담으로 마무리된다. 이런 식으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엽서 쓰기, 침대에서 책 읽기, 식물 그리기, 열대과일 맛보기, 지도 꺼내보기, 로드무비 보기 등을 시도한다. 책은 ‘여행을 떠나지 않고도 유사(類似)여행을 즐기는 비법’쯤으로 시작했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다녀온 여행의 즐거움과 추억의 회상 쪽에 무게가 더 얹혀 있다. 시공사, 176쪽, 1만3000원.

# 삶의 쉼표…아름다운 사찰여행

오랫동안 여행작가 일을 해온 출판사 대표가 자신의 출판사에서 자신의 여행 책을 냈다. 저자가 자그마치 10년 동안 만났던 절집 이야기를 한데 묶어서 엮은 책이다.

책에는 전국의 사찰 56곳이 등장한다. 하필 여행의 목적지가 산사인 것은, 종교적 의미가 아니다. 불교 신도가 아니라도 종교를 떠나 산지의 사찰은 누구에게나 ‘치유 공간’의 효능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책에는 절집 내력부터 특징은 물론이고, 절집마다 무엇을 어떤 시선으로 봐야 하는지가 차분하게 정리돼 있다. 참선체험이나 템플스테이 등의 사찰 정보 등도 충실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시선은 절집의 구석구석까지 가 닿고, 절집에서 보낸 시간이 천천히 복구된다. 건조한 정보 위주의 기술이 아니라 물 흐르듯 편안하게 글이 이어진다. 문장이 빠르지 않아, 읽는 사람의 마음도 더불어 편안하다. 산사를 휴식, 수행, 힐링, 인연 등의 테마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상상출판, 453쪽, 1만6900원.

# 짧은 여행…하루 여행, 하루 더 여행

‘밀물 여인숙’이란 제목의 여행자 감성 충만한 시(詩)로 ‘문학동네’에 등단한 시인 최갑수는, 두 번에 걸쳐 사진전을 연 사진가이기도 하고, 시집이나 에세이보다 여행 책을 훨씬 더 많이 낸 20년 경력의 베테랑 여행작가이기도 하다. 그가 ‘코로나19 시대 여행’에 맞춰 펴낸 열여섯 번째 책이 ‘하루 여행, 하루 더 여행’이다. 저자가 포착한 코로나19 시대 여행의 가장 큰 변화는 ‘여행 기간이 짧아진다는 것’이다. 보통은 당일 여행, 길어도 1박 2일이다. 짧아진 여행 패턴에 맞춰 이 책을 기획했다. 책 제목의 ‘하루 여행’은 당일치기 여행을, ‘하루 더 여행’은 1박 2일 여행을 말한다.

책에는 50곳의 여행지가 당일치기 코스(19곳)와 1박 2일 코스(31곳)로 나뉘어 소개돼 있다. 당일치기 여행지는 수도권이나 포천, 원주, 서산, 부여, 예산까지. 1박 2일 여행지는 부산, 대구, 강릉을 비롯해 목포, 고흥, 신안, 남해까지 전국이 다 들어간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무엇보다 ‘실전적’이라는 것이다. 힘을 빼고 대화하듯 간결하게 풀어쓴 여행 이야기가 눈에 쏙쏙 들어온다. 보다북스, 384쪽, 1만7000원.

# 다시 종이지도…에이든 여행지도

여행지도를 책이라 할 수 있을까. 코로나19 시대 이후 서점에서 가장 잘 팔리는 것 중 하나가 뜻밖에 ‘여행지도’다.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한 예비관광벤처기업이 크라우드소싱으로 여행자들의 의견을 모아 만든 에이든 전국 여행지도가 여행지도 열풍의 주인공이다. 지도에는 주요 관광지 정보는 물론이고, 관광지별 적합한 여행 시기, 5일장 개장 날에 이르기까지 상세한 정보로 가득하다.

종이지도는 사라지고 스마트폰 지도 앱이 대체할 것으로 예상했던 때도 있었다. 스마트폰 속의 지도는 세밀함에선 탁월하지만, 직관성 면에서는 A1(세로 84㎝, 가로 59㎝) 사이즈 한 장의 지도를 따라갈 수 없다. 종이지도는 여행 가기 전에 일정을 일목요연하게 짜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에이든 전국여행지도는 A1 사이즈의 전국 여행지도 1장, 서울근교·수도권 여행지도 1장, 미니 가이드북 1권, 지도 표시용 물방울 스티커 2장으로 구성돼 있다. 타블라라사, 1만7800원.

박경일 전임기자 parki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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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위해 남북미 대화 조속한 재개 노력"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외교부 제공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에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요청했다.

10일 외교부는 강 장관이 전날 아세안+3 외교장관회의,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이어 화상으로 열린 EAS 외교장관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EAS에는 아세안 10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 호주, 뉴질랜드 등 역내 18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강 장관은 “지난 1년간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남북미 정상들이 4·27 판문점 선언, 9·19 평양공동선언, 싱가포르 공동성명에서 제시한 비전과 전략적 방향에 따라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노력이 계속돼야 한다”며 한국 정부의 노력에 대해 지지를 요청했다.

이어 강 장관은 코로나19와 같은 비전통 안보 위협이 대두한 상황에서 방역, 보건의료, 인도주의 분야 등에서 남북 협력을 통해 북한 주민의 생활 증진 및 남북 관계의 진전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확고한 의지에 관해 설명했다.

참가국 장관들은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 실현에 있어 조속한 대화 재개와 남북미 정상들 간 합의사항 이행의 중요성,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이행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남중국해 문제와 관련해 강 장관은 “남중국해에서의 평화와 안정이 역내 번영에 있어서도 중요하다”며 수역 내 항행과 상공비행의 자유 보장과 대화를 통한 분쟁의 평화적 해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파워사다리

각국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국제사회가 당면한 도전 과제에 대해 건설적 논의를 지속하고, EAS 출범 15주년 기념 하노이 선언 등 적실성 있는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의키로 했다.

백소용 기자 swini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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